♠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9. 6. 9. 16:51

본문 : 시119:71

 

미국 오하이오 주에 가면 할레이 푸르터 라는 사장이 있었습니다. 그가 비누공장을 운영했습니다. 한번은 직원이 기계를 잘못 조작해서 비누를 만들 때 필요한 원료들을 배합을 하는데 한 원료가 더 많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생산된 비누들이 못쓰게 되었습니다. 그 직원의 과장은 그 직송상관을 꾸짖고 그에게 사표를 받았습니다. 이 푸르터 사장은 큰일 났습니다. 그는 늘 감사하는 사람이었는데 오늘 이 엉뚱한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무엇인가 길이 있을 것 같아 기도하면서 고민을 했습니다. 그 비누를 잘 연구해 보았더니 그 비누가 가벼운 것이 특징입니다. 잘못 만들어진 비누인데 물에 넣으니 물에 둥둥 떠는 것입니다. “아! 비누가 물위에 뜨는구나! 물에 뜨는 비누! 멋있다.” 그래서 그는 그 상품을 버리지 않고 시장에 팔았습니다. 그것이 아이보리 비누입니다. 그래서 그 비누가 인기 폭발해서 팔려나갔습니다. 그가 바로 세계적인 아이보리 비누의 창업자가 되었습니다.


 

1.어려움이 있는 것은 더 좋은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성경 속에서 어려움이 없이 성공하거나 큰 믿음을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아브라함도 아들을 바치라는 명령을 받았고, 야곱은 집을 떠나야 했고, 요셉은 팔리고, 감옥에 갇히기도 하였습니다. 욥은 한꺼번에 많은 재산과 자녀들을 잃었습니다. 다니엘은 사자굴에 던져지기도 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은 돌에 맞기도 했고, 여러 가지의 위협을 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분들은 하나님의 뜻을 기다렸습니다. 그로인하여 더 큰 믿음을 가지고 이 땅에서도 승리하는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나사로는 죽었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었습니다. 지금의 어려움은 우리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2.어려움도 지나갑니다.

어려움은 항상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나갑니다. 그러므로 요령을 피워 피할려고 하지 말고 담대하게 믿음을 갖고 이겨내야 합니다. 다니엘이 기도하지 않았다면, 또 문을 열지 않고 기도했다면, 사자굴에 안 들어 갔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아니 하나님이 건지실 것을 믿고 기도했습니다. 사도바울도 감옥에 갇혔을 때 찬송과 기도를 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아픈 것보다 더 하나님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어려움은 잠깐 지나갑니다. 그러나 기다리지 못하고 포기하거나 핑계를 대거나 협상을 한다면 평생 있을 즐거움을 잊어버리고 말 것입니다.


 

3.감사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어려움이 오면 우리는 불평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원망하고 포기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마귀가 좋아하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감사를 잊지 않는 사람에게 또 다른 감사를 주십니다. 실패가 끝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람이 보기에 그러할지라도 하나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감사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욥도 부인이 욕하라 했지만, 감사했습니다. 그 결과 배나 되는 복을 받았습니다. 외양간에 소가 없고, 포도원에 포도가 없어도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라고 말한 선지자가 잇습니다. 그 찬송이 바로 여러분의 찬송이 되어지길 빕니다.


 

어린이 여러분!

지금 우리는 어려움이 있다고 포기할 때가 아닙니다. 지나갈 것이고, 하나님께서 이기도록 힘을 주시고 또 천사들을 동원하여 지켜 주십니다. 두려워 말고 믿음을 갖고 이겨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고난 중에 배우고 감사함으로 유익이 있음을 간증해야 합니다. 지니갈 어려움에서 벗어나 감사함을 잊지 말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