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9. 12. 9. 16:52

예수님을 모신 사람 

 

 

본문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종종 사람들은 이런 질문들을 합니다.

"사람이 살기 위해서 먹는가? 먹기 위하여 사는가?"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살기위해 먹는다 하겠습니까? 먹기위해 산다 하겠습니다. 요사이는 하도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서 사람들은 먹기위해 사는 것처럼 맛있는 음식을 마구 먹습니다.

그러나 대답은 '살기 위해 먹지요' 할 것입니다. 그러면 살아서 무얼 할 것입니까? 사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그렇게 묻는다면 여러가지를 대답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옳은 대답을 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사람이 사는 목적은 예수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위해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기쁘시게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산단 말입니다.

예수님을 잘 섬기기 위해서는 먼저 예수님을 영접하여야 합니다. 영접한다는 말이 모신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을 모셔야 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야 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신다는 말은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섬긴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면 내 마음대로 살지 못합니다. 예수님 뜻대로 살게 되고 예수님 중심으로 살게 됩니다. 예수님을 모시면 어떻게 됩니까?

 


1.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된다는 것은 정말 굉장한 일입니다. 세상 임금의 아들이 되면 왕자라 합니다. 임금의 딸이 되면 공주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왕자가 되고 공주가 되었는데 겁날 것이 무엇입니까? 아무도 해하지 못합니다. 아무것도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왕자는 임금님과 한 상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이나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하나님과 늘 함께하고 무슨 요구든지 말할 수 있습니다.

 


2. 구원을 받습니다.

사람이 불행한 것은 죄 때문입니다. 이 죄 때문에 결국 죽게되고 지옥에 떨어지게 됩니다. 참 슬픈 일입니다. 정말 겁나는 일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모시면 죄없이함이 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께서 죄를다 없이하여 주십니다. 죄 없이함이 되면 자유스럽게 되고 행복하여 집니다. 지옥에 가지 않고 죽어서도 천국에 갑니다. 이것은 정말 큰 복입니다. 이 큰 복을 예수님을 모시므로 받게 된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술주정군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술만 먹었다하면 행패를 부립니다. 매일처럼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 와서는 어머니를 때립니다. 행패를 부립니다. 아들은 그것을 차마 볼 수가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밉고 어머니가 불쌍하였습니다. 어느날 아버지는 술이 취하여 들어 와서는 가재도구를 마구 파괴하였습니다. 그렇게 못하도록 말리는 어머니를 때려 기절시켰습니다. 아들은 어머니가 죽은 줄을 알았습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칼로 찔러 죽이고 말았습니다. 끔찍한 일입니다.

어머니는 깨어났지만 아버지는 죽어 있었습니다. 아들은 경찰에 끌려가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들은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어머니가 재판석에서 소리쳤습니다. "재판장님 아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대신 나를 가두어 주십시오. 내가 아들 대신 형을 받겠습니다."

재판자은 말하였습니다. "그럴수는 없습니다. 아들의 죄를 어머니가 대신 할 수는 없습니다." 어머니는 끌려가는 아들의 손을 잡고 한없이 울었습니다. 어머니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들을 대신하여 형을 받을 수 없고 아들의 손을 잡고 우는 일 뿐이었습니다.

죄를 범한 사람은 심판을 받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다 마지막 날 심판을 받습니다. 히9:27에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그렇습니다. 자기의 죄는 다른 어떤 사람이 대신할 수 없고 자기가 담당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하면 예수님께서 대신하여 주십니다. 예수님을 모시면 그렇게 복됩니다.

 


3. 기쁨이 넘침니다.

예수님을 모신 증거는 기쁨입니다. 요15:11에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예수님을 영접하면 예수님의 기쁨이 우리 속에 넘칩니다. 그리고 마음에 평안이 있습니다.(요14:27)

예수님을 모시는 일은 이렇게 좋은 것입니다. 예수님 모시고 하나님의 자녀되고 구원받고 기쁘게 살아갑시다.

 


어린이 여러분!

오늘 아침에도 예수님을 모시는 사람이 모두 다 되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