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09. 12. 22. 11:10

끝까지 믿어야 삽니다.

 

말씀 : 단6:19-23  

 

중국의 어떤 지역에서 어린이들이 몰래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찰 아저씨들이 갑자기 들어와서는 30명의 어린이들을 잡아 갔습니다. 경찰 아저씨들은 어린 친구들에게 앞으로는 교회에 다니지 말라고 부드럽게 타이르기도 하고 교회에 가면 혼내주겠다고 무섭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아저씨들은 어린이들에게 종이를 주면서 "나는 예수님을 믿지 않아요"라고 100번 쓰면 풀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종이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쓴 글을 보고 경찰 아저씨는 깜짝 놀랐습니다. 거기에는 "나는 오늘도 예수님을 믿고, 내일도 예수님을 믿고, 영원히 예수님을 믿겠습니다."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다니엘이 기도하는 것을 싫어했던 사람들은 사자굴에 던져 넣었습니다. 다니엘은 죽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나타내는 길이 된 것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부모님 때문에 억지로 교회에 나오는 어린이는 없나요? 그러나 다니엘은 처음부터 뜻을 정하였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것을 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높혀 주신 것입니다.

 


1.하나님을 향하여 귀한 뜻을 고백합니다.

 포로로 잡혀갔지만, 하나님을 끝까지 믿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어려운 일이 와도 좋은 일이 와도 한 번도 자기를 버리지 않고 잊지 않으신 하나님을 다니엘은 믿기로 한 것입니다. 먹는 일 때문에 무엇을 보는 일 때문에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이 없어야 합니다.  

 


2.기도했으면 당당해야 합니다.

 다니엘은 당당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상에게 주었던 음식도 거부했습니다. 기도하지 말라는 것도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행하엿습니다. 하나님이 알아주시고, 지켜 주시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자굴속도 무섭지 않았습니다. 사자를 만드신 분도 하나님이시거든요.

 


3.하나님을 높혀 드렸습니다.

 믿음을 지킨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올 수도 잇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러나 한번 믿음으로 살기로 작정한 사람들은 어려움을 피해 가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리는 사람으로 변합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