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10. 3. 25. 15:55
부활절 설교 - 약속은 꼭 지키시는 예수님! 

약속은 꼭 지키시는 예수님!!|

말씀: 요한복음 11:1~13
요11: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1. 이끄는 말
어느 날 우리와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갑자기 죽게 되었어요
또는 가족 중에 누군가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그때 우리의 마음은 어떨까요?

아마도 슬플거예요. 그리고 마음이 많이 아플거예요.
시간이 흐른 후 보고싶기도 할거예요.

만약에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나고 , 영원히 죽지 않는다면 이 보다 더 기쁘고 행복한 일이 없을 거예요
오늘 본문에 예수님께서 죽었던 사람을 살려내어 그 집에 기쁨을 안겨주었던 말씀이 나와요
함께 은혜 받도록 한번 ~~빠져 봅시다.~~~~

예수님께서는 베다니에 살고 있는 아주 친한 나사로가 죽을병이 들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나사로에게는 마르다, 마리아 라는 동생들이 있어요.
예수님은 그들을 굉장히 사랑하셨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 나사로가 죽을병이 들었다는 소식을 듣고도  곧 바로 달려가서 고쳐주시지 않고 이틀이나 있었던 곳에서 지내시는 거예요.

예수님은 왜 그랬을까요??

(요 11:4)의 말씀에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함이라 하시더라" 하셨어요.

선생님이 쉽게 풀이해 줄께요.

첫째: 병든 자를 고치는 것은 의원들도 할 수 있는 일이예요
그러나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리는 것은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 밖에 할 수가 없어요.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심으로 하나님의 아들로써 능력을 행하심을 나타낼 수가 있었어요.

둘째: 부활을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서예요
셋째: 앞으로 있을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믿게 하기 위해서예요.

나사로가 죽은지 4일이 지나서 예수님은 나사로의 동생 마르다를 만났어요.
동생 마르다는 오빠를 잃은 슬픔으로 눈이 퉁퉁 붓고 잠도 못자고, 밥도 먹지 못했을 정도로
슬프고 괴로웠을게예요.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의 동생 마르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네 오빠가 다시 살리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라고 말씀하셨어요.

이 말씀을 들은 마르다는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내가 믿나이다" 하고 대답했어요.

나사로는 무덤에서 나와 다시 살아납니다 (요11:38~44)에 나오는 내용이 있어요

여러분
선생님이 말하고 싶은 것이 바로 마르다가 대답한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내가 믿나이다" 예요

하나님은 이 세상의 주인으로 계세요. 왕으로 계세요. 그리고 살아계셔요.
그 하나님은 이 세상을 만드신 분이기에 없앨수도 있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기에
그 생명을 도로 가져 가실 수도 있는 분이 곧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은 하나님이름으로 약속하신 모든 것은 반드시 지키십니다.
우리가 죄 때문에 지옥에 가는 것을 원치 않으시기에 예수님을 보내주신다는 약속을 성경을 통해
약속하셨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죽으셨고 3일만에 부활하시어 우리가 다시 사는 것을 
보여 주셨어요.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는 것을 약속하셨어요.

그러나 이 모든 약속은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는 자만이
받을 수 있는 약속이예요

우리 친구들!! 이 믿음을 꼭 마음에 두고 흔들리지 않기를 하나님 앞에 소원합니다.
이 믿음을 통해 영원히 사는 저 천국의 소망을 확신하고 사는 우리 친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죽어도 영원히 사는 천국에서 있을 기쁨과 즐거움을 통해 이 세상에서 오는 힘들고 어려움을
이기는 우리 친구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친구들 눈을 한번 감아보세요.
그리고 가슴에 두 손을 대세요.
그리고 자신에게 질문해 보세요.
" 나는 지금 죽어도 다시 사는 것을 믿어? "

눈을 뜨세요.
자신에게 질문한 것은 자신들은 알거예요.
그리고 지금 죽어도 천국 가는 것을 믿지 못하더라도 열심히 교회에 나와 말씀을 듣다보면
믿어지는 날이 반드시 올거예요.
선생님도 그랬어요. .
그러니깐 염려하지 말고 교회생활 열심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