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10. 3. 25. 16:32
고난주간 어린이 그림설교 - 세종류의 십자가 

본문:누가복음 23장 32-43절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실 때 양옆에는두명의 죄인이 매달려서 죽었는데요.
두명은 모두 무서운죄를 짓고 사형을 당했는데요
두명의 죽음의 모습은 조금 달라요.
예수님의 죽음은 강도의 모습과는 너무 다르고요.어떻케 다를까요?

1.예수님좌편의 강도는 죽을때 자기죄를 용서받지  못하고 죽었어요.
이강도는 어떤죄를 지었는지 성경에 자세하게 나와 있지 않지만 무섭고 끔찍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어요.
그런데 죽는순간에 자기죄를 회개하지 않았어요.
죽는순간에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구요.
  예수님을 조롱하면서 죽었어요.
내가 구원자라면 네자신을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와봐라하면서 예수님을 조롱했어요.
오늘날도 감옥에 갇혀 있는 사형수들 죄수들가운데  죽을때 자기죄를 용서받지 못하고 죽는사람들이
있어요. 이런사람들은 아주 불쌍한 사람들이예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도둑질한적은 없지만 사람을 죽인적은 없지만   아담과 하와의 죄 때문에 여러분은 죄인이고
  그죄 때문에 심판을 받고 지옥에 갈운명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그사실을 알고 있다면 지혜로운 어린이예요.
  하지만 그사실을 알고 있지 못하면 어리석은사람이 예요 공부를 잘한다고 할지라도 자기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면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성경로마서 3장 23절에 보면 모든사람이 죄인이라고 했어요.
   이러므로 이땅에 모든사람은 죄인이에요.
   이것은 진리예요 진리를 깨닫는 어린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예수님의 우편에 매달려 있던 강도는 자기죄를 용서  받고 죽었어요.
좌편에 있던 강도나 우편에 있던 강도나 죄는 똑같이  지었어요. 그런데 좌편에 있던 강도는 죽을때 예수님을 조롱했어요.

그러나 우편에 있는 강도는 좌편에 있는  강도를 꾸짖으면서 네가 죄에 대한 벌을 받으면서도 네 죄를 깨닫지 못하느냐 우리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죄를 받는 것이 당연하거니와 이사람은 우리와는 달라 이분은 착한분이었어 주여 당신의 나라에 임할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그때 예수님께서 너는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라고 말씀하셨어요.

  다시말씀드리면 우편에 강도는 죽을때 구원을 받았어요
죄용서함을 받고 죽었어요. 그렇습니다.
  죽을때 구원받고 죽는 것은 참으로 중요해요.
아무리 착한일을 하고 휼륭한 일을 했다고 하더라도 죽을때 구원받지 못하고 죽는다면 그사람은 불행한사람이예요
  하지만 큰죄를 지었다고 할지라도 죽을때 구원받고 죽으 사람은 행복한사람이고 복받는사람이예요.

1963년 10월 19일 새벽 2시, 강원도 인제군 남면 어론리에서 이덕주소령 일가족 6명을 몰살시킨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도끼 살인 자 고재봉의 짓이었습니다.
그는 박중령의 집에서 잔심부름하다 작은 물건 훔쳤습니다.

 마침 가정부가 보고 난리를 치자 도끼로 위협하다가 살인미수로 육군 형무소에서 7개월 복역하였습니다.

그는 복수의 일념으로 감옥생활을 하다가 석방되자마자 찾아가 온 가족을 도끼로 살해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미 박중령은 전속되어 가 억울하게 다른 사람이 죽었습니다.

이 소식을 신문에서 본 처음 수간부터 대한성서공회 권서자 안선국집사(현 목사,한길교회)가 사명감을 느끼면서 새벽기도 계속하였습니다.
그는 5000번 수인번호, 고재봉을 처음 면회했을 때 요3:16절 읽어 주고, 침묵하다가,"형제여 당신도 죽고 나도 죽고, 당신도 죄인, 나도 죄인입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아야 합니다." 십자가의 도를 전하였습니다. 면회를 거절합니다. 신약성경 넣어주고 돌아왔습니다.

고재봉이 그것을 뒤척이다가 요3:16절 눈이 닿았습니다. "구원이란 무엇이냐!" 그는 스스로 면회 신청했습니다.

그새 다섯번 성경을 읽었습니다. 큰 성경 넣어달라고 하여 넣어 주었습니다. 십자가의 도를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그에게 나타났습니다. "아 이 성경을 좀 더 일찍 읽었더라면 내 인생은 아마 변했을 것입니다," 새벽 교회 종소리에 일어나 앉아
찬송으로 시작 기도하고 성경읽기 시작합니다.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말 들으사" 어느날 갑자기 큰 소리 외치며 흐느꼈습니다. "내가 어릴 적 다니던 교회에서 예수님을 안가르쳐 주었기
때문이다." 그는 회개합니다. 방언 체험을 합니다. 전도 시작합니다. 감방이 변합니다.
그는 죽음이 두렵지 않았습니다.
새 소망이 생겼습니다. 사형이 집행되던 전날밤 감옥은 울음바다가 되었다고 합니다.
감옥에서 나가면 꼭 교회에 나가라고 당부를 합니다. 검찰관이 마지막 할말을 물었습니다. 그는 "요3:16"을 말하였습니다.
또 할말은 "검찰관 님 제가 웃을 때 방아쇠를 당겨 주세요, 찬양을 부릅니다.
"인애하신 구세주여---" 9명 헌병 차마 방아쇠를 당길 수 없었습니다. 찬송 끝내고 웃고 있을 때 방아쇠를 당겼습니다.

감옥에 있는 사형수 고재봉과 같은 살인마를 변화시키는 것이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구원을 받았나요? 지금 회개하고 구원을 받아야하겠어요 언제 죽을지 알수가 없어요.
어떤아기는 태어나자 죽는아이가 있어요
어떤어린이는 3살 때 5살 때 죽어요 어떤어린이는초등학교 3학년때 죽기고하고요
어떤어린이는 늙어서 죽기도 해요.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회개하고 예수님을마음에 영접해야 우편강도처럼 복있는 죽음을 죽을 수
가 있는 것이예요.

3.예수님은 모든사람들의 죄를 짊어지고 대신 죽으셨어요.

예수님은 아무런 죄도 짓지 않았지만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쓰고 죽으셨어요 믿는어린이는 아멘
여러분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죽으신 분은 오직 예수님한분 밖에는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길이고 진리고 생명이세요.
그런데 오늘날 가짜예수가 참많이 있어요.
통일교문선명이라는 사람은 가짜예수예요.
정명석이라는 가짜예수도 있어요. 그 외에도 가짜예수가  참많아요.
그런데 진짜예수하고 가짜예수하고 다른점이 있어요.
  그중에 하나는 진짜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지만 가짜예수님은 죽었다고 살아나지
못했다는 것이 달라요.
어떤가짜예수는 요. 나는 진짜예수기 때문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것이다라고 예언을 했어요
그리고 죽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부활하지 못했데요 웃기죠.  웃기는 가짜예수많아요.
사랑하는 여러분!
  진짜예수님만을 믿기를 바랍니다.

(예)철이는 개구쟁이였어요 어느날 철이는 학교에서  명수와 싸움을 하다가 화가나서 의자로 명수를 때렸는데 명수의 이빨이 우수수 부러지고 말았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철이엄마와 철이를 오라고 불렀어요
  그런데 이상해요 철이엄마는 명수엄마에게 마치 자기가 죄를 지은것처럼 죄를 빌고 치료비를 물어주는 것이  었어요

철이엄마는 명수엄마에게 학교선생님에게   잘못했다고 빌었어요.

  그날 철이는 집에 돌아오다가 엄마에게 물었어요.
  ‘엄마! 이상해 잘못은 내가 했는데 왜 엄마가 야단을  맞고 돈을 물어내야되 하니까 엄마는  ‘이녀석아 내가 빌지 않으면 내가 야단을 맞고 내가
  돈을 물지 않으면 네가 고생을 하단말이야   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어요.
   맞아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은 여러분을 대신해 죽으신 것이예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은 고난주일이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위에서 고통을 받고 죽으신 것을 기념하는 주일인데요. 예수님이 십자가위에서 죽으실 때 예수님과 함께 죽임을 당한강도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한사람은 죄에서 용서받지 못하고 죽었구요
한사람은 죄에서 용서받고 죽었어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죄에서 용서받았나요 구원을 받았나요
  이시간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고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 을 마음에 영접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미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고 변화받은 어린이는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찬양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