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10. 9. 12. 07:25

요셉과 함께하시는 하나님 
 


창세기 39:21-23 전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셨더라

보디발의 집에 팔린 요셉
요셉은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서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형들을 찾으러 갔다가 형들이 요셉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러나 4째 형인 유다가 죽이지 말고 장사꾼에게 팔어버리자고 해서 형들은 요셉을 애굽의 장사꾼에게 요셉을 은 20개를 받고 팔아 버렸어요.

요셉은 17살에 노예가 되었어요. 다른 나라에 팔려가서 아버지도 어머니도 없는 이상한 나라에 가서 노예가 되었어요.

요셉은 얼마후 애굽에 와서 임금님의 높은 신하인 보디발이라는 장군의 집에 종으로 팔려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지켜주셨어요. 형들은 요셉을 버렸지만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버리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요셉이 하는 일들을 도와 주었어요. 요셉도 거짓말하지 않고 정직하게 열심히 일했어요.
하나님께서는 요셉에게 복을 주었고, 그래서 보디발의 집도 복을 받았어요.
그래서 보디발이 "요셉이 우리집에 오고 부터는 우리집이 더 부자가 되는구나!" 하고, 요셉을 모든 집을 관리하는 󰡒���가정총무󰡓���를 삼았어요.

요셉을 유혹하는 보디발의 아내
그런데 요셉은 얼굴이 잘생기고 친절했어요. 그래서 모든 사람이 좋아했는데! 큰일이 생겼어요.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보고, 욕심이 생겼어요.

결혼한 여자가 다른 남자와 같이 살면 돼요 안돼요. 안돼죠?
그런데 보디발의 아내는 남편 몰래 요셉을 데리고 와서 같이 살자고 꼬셨어요.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의 말을 들었을까요?
요셉은 󰡒���하나님께서 나를 보고 계시는데 내가 하나님께 죄를 지을수 있겠습니까?󰡓���하고 보디발의 아내의 말을 듣지 않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보디발의 아내는 남편이 없을때 다른 하인들을 다 좇아보내교, 요셉을 옷을 잡고 남편이 없으니까 같이 자자고 꼬셨어요. 요셉은 하나님께 죄를 지을수 없다고 하면서 도망을 가는데 옷을 잡고 있는 바람에 옷이 벗겨졌어요.
그러자 보디발의 아내는 화가나서 남편이 돌아왔을때 여보 이 옷좀 보세요. 요셉이 나를 희롱하려고 했어요. 그리고는 옷을 벗어놓고 도망갔어요. 하면서 거짓말을 했어요.
그래서 보디발 장군은 화가 났어요. 아내 감히 내 아내를 탐을 내하고는 요셉을 감옥에 가두어 버렸어요.

진짜 요셉이 잘못했나요. 보디발의 아내가 잘못했지만 요셉은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게 되었어요.

요셉과합께 하시는 하나님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감옥에 간 요셉도 지켜주셨어요.
감옥을 지키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요셉을 도와주게 했어요.
그래고 요셉은 정직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감옥에서도 사람들이 요셉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감옥에서 하는 모든일들을 요셉이 하도록했어요.

창세기 39:21-23"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전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전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전옥은 그이 손에 맡긴 것은 무엇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하셨더라"

사랑하는 초둥부 친구들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지켜주셨듯이 지금도 우리들을 지켜 주십니다.
우리가 학교에 가서 공부할때도, 교회에서 예배드릴때도 우리가 밤에 잠을 잘때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 보고계세요.
우리들도 요셉처럼 정직하게, 하나님께서 보고 계시니까, 잘해야지 하면서,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친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시편 139:7-8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꿈을 해몽하는 요셉
그러던 어느날 왕의 떡을 굽는 신하와 왕의 술을 맡은 신하가 죄를 지어 감옥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창세기 40:1-3 "그 후에 애굽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 주 애굽 왕에게 범죄한지라 바로가 그 두 관원장 곧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노하여 그들을 시위대장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가두니 곧 요셉의 갇힌 곳이라"

그런데 어느날 왕의 떡을 굽는 신하와 술을 맡은 신하가 둘다 이상한 꿈을 꾸게 되었어요.
그래서 마음에 근심을 하고 있을때 요셉이 꿈을 해석해 주었어요.

술맡은 관원 󰡒���포도나무가 있고 그 나무에서 가지가 3개가있고 싹이 나고 꽃이피고 포도가 열어 신하가 포도로 즙을짜서 왕께 바치는 꿈을 꾸었어요󰡓���

그 때 요셉은 그 신하가 3일후에 풀려날것을 이야기 해주었어요.

떡맡은 관원의 꿈은 󰡒���흰 떡 3광주리를 머리에 이고있는데 새들이와서 이 떡을 먹어버리는 꿈이었어요.󰡓���

요셉은 떡맡은 관원은 3일후에 죽을 것을 이야기 해주었어요..
그런데 진짜 3일 후에 바로왕의 생일이었는데, 요셉의 말대로 술맡은 신하는 풀려나고, 떡맡은 신하는 바로가 죽이라고 명령을 했어요.

이렇게 요셉은 어릴때 꿈을 꾸는 소년이었지만 지금을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꿈을 풀어주었어요.

바로왕의 이상한꿈
그러던 어느날 애굽의 왕인 바로왕이 이상한 꿈을 꾸었다.
󰡒���아름답고 살찐 일곱 암소가 나와 갈밭을 먹음, 파리한 다른 암소가 이 일곱암소를 먹어버렸어요󰡓���
󰡒���아름답고 살찐 일곱 이삭이 나오고, 세약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와 무성한고 충실한 일곱이삭을 먹어버리는 꿈을 꾸었어요󰡓���

그런데 아무도 이 꿈을 해석할 사람이 없었어요..
그때 술맡은 관원이 예날에 감옥에서 자기 꿈을 풀어주던 사람 요셉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 신하는 요셉을 애굽의 바로 왕에게 소개해주게 되었어요.

요셉이 꿈을 해석하고 애굽을 위해 일함
요셉은 감옥에 있다가 애굽의 왕 바로왕에게 나갔어요.
그리고는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가르쳐 주셨다고 이야기하고, 아무도 풀지 못했던 바로왕의 꿈을 해석하기 시작했어요.

살찐 일곱암소와 살찐 일곱이삭은 7년 풍연, 파리한 암소와, 세약한 이삭은 7년 흉년을 말하고,
그래서 7년 풍년이 올때 곡식을 미리 많이 창고에 넣으두면 7년동안 괜찮을것이라고 이야기해주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요셉은 아무도 풀지 못하는 왕의 꿈을 풀어주고.
바로왕은 󰡒���와 요셉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는 사람이구나󰡓��� 하고 요셉이 믿는 하나님을 칭찬하였다.

창세기41:38-40 "바로와 그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바로가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하고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지혜있는 자가 없도다 너는 내 집을 치리하라 내 백성이 다 네 명을 복종하리니 나는 너보다 높음이 보좌 뿐이니라"

그래서 바로왕은 요셉을 애굽나라를 맡아 일하도록 국무총리를 삼았다.
요셉에게 왕의 반지를끼우고 좋은 옷을 입히고 금목걸이를 걸고 높은 수래를 주어 애굽을 다스리게 함.

요셉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꿈을 해석하게 하고, 애굽이 국무총리가 되게 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을 모르는 바로왕에게 하나님께서는 대단한 분이라는 것을 믿게 했어요.

우리 친구들도 예수 안믿는 친구들이 야 저친구는 교회다니니까, 공부도 잘하고, 교호다니니까 정직하고, 착하구나, 하나님은 대단한 분인가봐! "하나님을 믿으니 뭐가 달라도 달라" 하는 소리를 들어야 되요.

사랑하는 초등부 친구들도 요셉처럼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 믿을 가지고 살아가고, 또 하나님을 믿어서 세상 사람들과는 다르게 정직하고, 성실하게 공부하고, 살아갈때 예수믿는 사람들은 다르구나 하고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칭찬듣는 친구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