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공 상희 2010. 11. 5. 14:09

제 목 : 지혜로운 어린이     (마태복음 7:24)

도 입
아기돼지 삼형제가 집을 떠나서 각자 살기 위해서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첫째 돼지는 볏짚으로 하루만에 쉽게 집을 지었어요. 둘째 돼지는 나뭇가지로 일주일만에 집을 지었어요.

그런데 셋째 돼지는 아직도 집을 다 짓지 못했어요. 첫째 돼지와 둘째 돼지는 재미있게 여기저기 놀러 다니기 시작했어요.

셋째 돼지는 열심히 벽돌을 가지고 한 장 한 장 쌓아가며 튼튼하게 집을 짓기 시작했어요.

드디어 여러 날이 지나서 집이 완성되었어요. 참 고생을 많이 했어요. 형들이 여기저기 놀려 다녀도

셋째돼지는 놀러 다니지 않았어요. 열심히 집을 지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늑대가 나타났습니다.

첫째돼지는 얼른 자기집으로 도망갔어요. 늑대는 후하고 입으로 불자 집은 무너지고 말았어요.

깜짝 놀란 첫째돼지는 도망해 둘째 돼지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늑대는 둘째 집에 와서 또 입으로 후하고 불었어요. 그러나 넘어지지 않습니다.

이번엔 손으로 밀어버렸어요 그랬더니 곧 둘째집도 무너지고 말았어요. 첫째와 둘째 돼지는 도망가 셋째 집으로 도망갔어요.

늑대는 셋째 돼지 집에 와서 입으로 불었어요. 그런데 무너지지 않아요. 이젠 손으로 밀어도 무너지지 않아요.

몸으로 부딪쳐도 무너지지 않았어요. 벽돌로 튼튼하게 지었기 때문에 날아가지 않았던 겁니다.

성경이야기
이 우화와 비슷한 내용이 성경에 나옵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이 나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모래위에 집을 지은사람이고 지혜로운 사람은 반석위에 집을 지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지혜로운 어린이가 되어야 합니다.
따라합니다. 난 지혜로운 어린이가 되겠습니다. 그래요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머리가 좋고 IQ가 좋은 사람하고, 지혜로운 사람과는 다릅니다.
공부를 많이 했다고 좋은 학교를 나왔다고 다 지혜롭지 않습니다. 학교공부는 잘 하지만 지혜롭지 못한 사람이 있고,

 지혜롭지만 하교공부는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고싶어요? 지혜로운 어린이가 될래요. 공부 잘하는 어린이가 될래요?

 지혜로운 사람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지혜로울 까요?

1)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입니다.
지금세계를 머리로 지배하는 민족이 있습니다. 이 민족이 유대인입니다.

 이들은 작은 나라지만 미국의 중요한 요직을 다 장악하고 가장 지혜로운 민족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기도 했습니다. 이들의 교육은 어릴 때부터 어떻게 가르칠까요?
속셈학원 보내죠? 태권도 보내죠? 영어공부 시키죠? 미술학원 보내죠? 아닙니다.
랍비들에 의해 성경을 외우고 묵상하면서 성경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렇습니다. 잠언에 보니까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 경외하는 것" 이라고 했습니다.
지혜는 하나님이 주시는 겁니다. 하나님을 경외할 때 지혜로와 지는 겁니다.
또 어떻게 해야 지혜로울 수 있을까요?.

2)지혜는 구해야 합니다.
그것은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야고보서에 보면 "너희가 지혜가 부족하면 하나님께 구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혜를 달라고 구해야 합니다. 솔로몬도 그랬습니다.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기 때문에 나라를 다스릴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일천번 제사를 합니다. 그때 하나님이 나타나 기도제목을 말하라고 합니다.

 그때 솔로몬은 "나라를 다스릴 수 있도록 지혜를 주옵소서" 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휼륭한 왕이 되었습니다 가장 지혜로운 재판을 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우리가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구하세요 그럼 지혜로운 어린이가 될 수 있습니다.

결 론
말씀을 읽고, 보고, 들으면서 지혜로운 어린이로 솔로몬과 같은 어린이로 이땅을 살아가는 어린이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