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살롱 : 우리나라/맛집과 예쁜카페들

김매력 2013. 12. 10. 12:32

 

 

 

 

 

 

 

 

 

 

 

 

 

 

 

 

 

용용과 내가 꼽는 최고의 파스타 집.

정말 교통도 불편한 주택가 골목에 이런 훌륭한 식당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테이블도 달랑 4개.

매주 1회는 꼬박꼬박 쉬고.

이 정도 장사가 잘 되면 확장해서 옮길 법도 한데

그러지 않는 걸 보면 작은 집에서 자기들만의 요리를 정성껏 차려내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 듯하다.

나만 알고 싶은 숨은 맛집이지만

사람들도 많이 아는 듯ㅋㅋㅋㅋ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아기자기하게 크리스마스 장식을 한 것도 감각적이다.

남자들끼리 운영하던데 어디서 이런 감성이!

 

사랑스러운 식당, 소년의 레시피.

오랜만에 들렸어요^^ 좋은곳 포스팅해주셔서 감사해요~ 기회되면 가보고싶네요^^
유익한정보!!a
와 정말 블로깅 잘하시네요^^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