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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숑이 2017. 11. 20. 12:51




오늘 미국에서 일부러 찾아오신 환자분이 계셨습니다.

블로그를 안한지도 오래 되었는데 과거 글들을 모두 읽고 오셨다고 하셔서

무척 놀라고 한편 감사한 마음 가득 이었어요.

저의 오랜 블로그 공백으로 인해 병원 위치며 정보가 없다고 말씀하셔서

혹시 찾아오시기 힘든 분들 위해 일단 간단하게 올립니다.


뉴연세치과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로 12, 4층

 (지하철 4호선 한성대 입구역 1번 출구, 신한은행 건물 4층)

 02 3676 3008


 
 
 

앞니치료/치아성형

뽀숑이 2017. 1. 31. 14:32

 

 

 

 

사람 얼굴은 나이가 들면서 그 사람이 살아왔던 삶을 반영합니다.

 

모질고 굴곡된 삶은 이마와 미간 사이의 주름으로 나타나고

거친 비바람과 강렬한 태양 아래의 노동은 딱딱하고 검게 된 피부를 남기지요.

평안과 너그러움, 용서와 여유로움은 표현 못할 따뜻함으로 또한 나타나니

얼굴이 '얼이 들락거리는 굴'이라는 말이 과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치아도 소소로운 일상의 습관들을 그대로 반영하니 신기하지 않나요?

양치질하지 않고 자는 게으른 버릇은 충치로,

분하고 억울한 일이 많거나 뽀독뽀독 이를 갈 일이 많은 분들은 밋밋하고 닳은 어금니로 결과를 낳고

앞니로 손톱을 잘근잘근 씹는 버릇을 가진 분들의 앞니도 특징적이지요.

다친 경험들로 쪽이 떨어진 그릇마냥 치아에 고스란히 나타납니다.

혀내미는 버릇이라든지 치아사이에 카드나 이쑤씨개를 쑤셔넣는 버릇, 또한 숭숭해진 치아 사이의 간격을 남깁니다.

 

무심코 본 거울속의 치아에서 "어? 언제 이렇게 되었지?" 라고 느껴보신적 있나요.

세월의 흔적이 무섭습니다. young 한 분들은 공감하기 힘드시겠지만.

누적된 결과의 폐해을 보지 않기 위해 미리미리 점검하시고

오늘 자신만의 악습관 하나씩 고쳐보시지요.

 

 

아래는 웃을 때 입모양과 반대되는 치아라인을 보이는 분입니다.

웃고 있어도 그 미소가 아름다와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치아,

치료 자체가 공격적일 수 있는 완전히 씌우는 방법은 싫고

어떻게 치료했을까요?

 

뉴연세치과-치아성형 전

 

 

치아의 외층, 뼈보다 더 단단한 법랑질 부위의 삭제만으로 치아모양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굳이 이름 붙이기를 치아성형이라고 하지만 '성형'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다보니 치아모양 개선 정도면 어떨지.

이 방법은 치아를 전체적으로 깍아 씌우는 방법에 비해 보존적인 방법이며 시리거나 신경치료 가능성이 없습니다.

 

뉴연세치과-치아성형 후

 

치아 2개의 모양 개선으로 이미지 변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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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주 칼럼

뽀숑이 2013. 9. 10. 20:45

 

치과의사는 의무적으로 매년 보수교육을 들어야만 자신의 면허를 유지해 나갈 수있습니다. 매년 8점, 즉 8시간 최소 교육을 받아야하는데 심히 부담스러운 제도지만 꼭 필요한 제도이죠.

어느 기술이나 학문도 십년이 지나면 한물이가고 새로운 기조, 기술, 학설이 나옵니다. 처음 임플란트가 나왔을 때 발빠르게 새로운 기술 변화에 몸을 맞기신 분들은 초기 임플란트 시장을 선점하여 엄청난 성공을 이루셨죠. 자기가 아는 것만 파고 돌리는 것에 목마름을 느끼고 계속 업데이트를 해야한다는 것은 이와같이 어디 있을 지 모를 기회를 잡기위한 기본 자세겠지요. 또한 환자를 보는 의료인의 당연한 의무이기도합니다.

이전에 어느 교수님께서 공부는 노예근성을 벗어날 수 없다고 하셨는데 조금 과하다는 burden하에 외부적 강압이 있을 때 자기의 현재 능력보다 발전된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즐겁게 한다는 것은 거.짓. 말??? 이라기보다 어려운 일이라는 사실! 믿거나 말거나.

실은 자발적으로 자신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밀어 넣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오늘부터 아이들과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의 할일은 제가 검사하고 엄마의 할일은 아이들에게 검사 받기로. 아이들에게도 솔직히 말하려구요. 엄마도 그날 그날 할일 해놓고 놀기가 힘들다고. 피곤하고 졸릴 때가 더 많다고. 그러니 너희가 좀 도와주렴~ 아이들이 엄마의 이런 모습에 엄청 신나하겠죠? 또한 반짝반짝 아이디어를 내어줄지도 모릅니다. 요즘 저의 숙제인 9가지 운동 10번씩, 영어공부- 첫째와 둘째랑 공감프로젝트 해보고 후기 올릴게요.

 

뉴연세치과 3676 3008

보수교육이군요 ㅠ 보수교육은 안할수가 없나봐요 ㅠㅠ
혹시 방사선 치료로 인해 잇몸이 한쪽 은 죽어버리고 한쪽은 좀 살아있는대요 특수틀니로는 가능 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