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march 2020. 4. 21. 18:11



2020년 제주도 자연산 돌미역 직거래 주문 받습니다.

올해도 미역이 거의 자라지 않아 굉장히 귀하고

물질이 짧게 끝날것으로 예상되어

조기 종료될것 같습니다.


83살 해녀이신 어머님이 직접 물질해서 준비한

제주도내 에서도

최상급으로 인정받는

성산 온평리 자연산 돌미역을 직거래 판매합니다.


상인들이 온평리 미역만큼은 가장 비싼 가격을 주고서라도 확보하려 합니다.

품질이 가장 우수하기 때문이죠.






선물로도 좋고,

출산을 앞 둔

산모용 미역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문의는 

064-784-2849 

064-782-3250

보통 1박스에 1.5kg씩 주문 받습니다.다.

 

(유명 쇼핑몰 등에서 제주도 자연산 돌미역 가격을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바다에서 나오는 미역이 다 똑같지 않을까 생각하실텐데요

비교해서 직접 드셔보시면 차이를 아실겁니다.

끓여도 끓여도 풀어지지 않고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며 구수한 미역


온평리 알바르 바다는 모래가 없고 바위와 해초가 풍부하고 물이 깊어

미역이 굉장히 우수합니다.

자연산 미역이 가장 맛있는 제주도 온평리 미역으로 건강한 밥상 준비하세요.






해녀들이 미역 물질을 기피합니다. 왜그럴가요.

미역물질이 정말 힘듭니다.

바닷속에서 물질하는건 다른 물질과 큰 차이는 없으나

한 망사리에40십키로가 넘는 돌미역을 물가에서 차나 오토바이가 있는 외부로

짊어지고 나오려면 평탄하지 않은 돌밭을 몇 차례 왕복을 해야하는데

성인 남자가 하기도 힘든 일입니다.

그리고 그게 다가 아니죠

쭈그려 앉아서 미역을 일일이 하나하나 펴가며 2~3시간 정도 널어놓습니다.

그리고 4~5시간 후 또 하나하나 뒤집어줍니다.

그리고 또 어느정도 마르면 모아서 이슬이 안 맞도록 잘 보관을 했다가

다음날 또다시 널어서 2일동안 바싹 말립니다.

자연산 돌미역을 식탁에서 먹기까지 과정이 정말 고됩니다.






품질의 차이가 너무 커서 

다른 도내 다른 지역의 미역과 엄격하게

구분해서 판매합니다.


 최고품질의 온평리 하동 돌미역

제주산 미역이라고 다같은 미역이 아닙니다.

반드시 생산지를 확인하고 구매하십시오.







 

갯바위 근처에서 밀물때는 물속에 있다가

썰물때 모습을 드러내어 햇살을 받고 자란

억센 미역이 아니라


모래가 없는 깨끗한 바위들만 있는

물쌀이 쌘 깊은 바다에서

직접 물질해서 캐어내는 미역입니다.

품질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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