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march 2017. 5. 29. 14:33



늘 조깅 하러 아침 마다 다니는 길

여기 담장은 멋있게 잘 쌓여 있음

영화감독 장선우 감독님 집 옆 담장






온평리 마을 운동장 쪽을 조금 지나면 말 몇 마리를 키우는 작은 목장(?)이 있는데

여기에 닭도 가져다 놓은거 같음

얼마전 부터 아침마다 여기를 지나면 닭 우는 소리가 




꽃을 좋아하는 나



꽃이 만발 함















맘에드는 농가주택

집을 비워둔지 몇 년 된것 같다

그대로 살려 리모델링 하면 멋질듯



집 앞 바다

집 앞에 이런 바다가 있다는건 행운




호수처럼 잔잔한 바다



이름은 모르겠는데 ..잡초 같긴 한데 여기저기 만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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