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march 2016. 12. 13. 22:55



오랜만에 점심에 들러서 먹은 정식

전통적인 느낌의 자기 그릇이 고풍스러운 느낌을 더해주는듯 함.

하지만 찬찬히 뜯어보면, 건더기 없고 짠 된장찌개-.-

돼지 뒷다리에 달고 매콤한 양념으로 간한 돼지불고기

손님상에 나갔던 상추와 야채를 재활용해 만든것 처럼 보이는 야채무침과 두부

크기가 작은 저렴한 고등어 한마리....

흠 가격대비 구성이 부실함.

맛도 그냥 soso

전혀 incredible한 맛이 아님.

관광버스가 쉴새없이 싣어 나르는...

너무 정신없고 번잡해서 한 번 더 짜증.


프라이버시가 있어 내 기준에 맛 없는 집은 이름 공개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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