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march 2016. 12. 14. 18:57


점심 식사하러 들른 라마다호텔 점심 뷔페

제주시내에서 점심 뷔페로는 가격대비 가성비 굿인듯




오늘 탑동의 파도가 장난이 아니었다. 파도가 넘쳐서 도로로 물이 넘어올 정도.


언제나 처럼 크리스마스 트리가 로비에 자리하고 있다.

연말 분위기 물씬.



창가에 자리를 잡고 바다를 감상하면서




초밥부터 먹기 시작해서











막 먹기 시작 함.














빵이나 쿠키류를 좋아해서 와플 두 번이나 먹음 ㅋㅋ

이제 예전처럼 많이 먹지를 못하겠다--




구제주에서 분위기도 나름 깔끔하고 가격대비 가성비 좋은거 같음. 음식도 깔끔하고.

오늘은 파스타를 즉석해서 해주질 않고 미리 만들어놔서 그런지 면이 불고 딱딱해져서 맛이 좀 그랬음.

개선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디저트 중에 케익은 특급 호텔에 어울리지 않는 싸구려 빵을 사용함-.-

케익 종류를 줄여서 원가를 절감하더라도 케익 빵의 퀄리티는 높여주길 바람.

요즘 동네 빵집에서도 그런 빵은 안씀...

치즈케익은 그럭 저럭 먹을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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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호텔의 점심 뷔페 음식 잘 보고 갑니다^^
날씨 좋은날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하면 더욱 운치가 있을것 같네요~~
네 감사합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기회 되시면 한 번 들러보세요. 가격도 괜찮고 드실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