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march 2017. 1. 8. 10:53





한라산 정상을 올라가는데 비교적 평이한 성판악 코스.

단점은 영실과 어리목 코스에 비해 길다는 점.​


개인적으로 등산로에 눈이 쌓이면 등산하기가 더 쉽게 느껴짐.



진달래 밭 대피소
여기서 따끈한 사발면과 김밥 한 줄 먹어줍니다.
진달래는 온데간데 없고 눈만 가득한 진달래밭




이제 다시 정상을 위해 오르기









날씨가 정말 좋아서 서귀포 앞바다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뷰가 끝내주는 바람에 너도 나도 사진 찍기 삼매경



정상이 이제 얼마 남지 않은듯 합니다.

과연 그럴가요 ㅋㅋ

한 시간은 더 가야함-.-







정상을 오르기 전 마지막 가파른 계단

여기 좀 아찔하긴 한데 뷰가 끝네줌

근데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되지만 이날 칼바람과 낮은 온도로 엄청 추웠음.

















서귀포 앞바다가 이렇게 가까이 보인다.

실제로는 엄청 멀텐데



드디어 정상 

백록담에 눈에 쌓여있습니다.




이젠 관음사 코스로 하산 합니다.












관음사코스는 다소 험합니다.

내려오는거는 그럭저럭 괜찮으럭 같은데

오르라고 하면 

난 반대-.-

관음사코스는 그닥 재미없어서 다음엔 안가는걸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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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많이 춥다고 하네요.
옷 따뜻하게 챙겨입으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벌써 춥네요^^ 벽수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 한 주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