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가득히 향기로운 뜨락

훈훈하고 아름다운 세상 우리 함깨해요.~ 행복나눔 Life story

3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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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요즘...

그리고 사람들은 집에 머물렀다. 그리고 책을 읽고,음악을 듣고,휴식을 취했으며, 운동을 하고, 그림도 그리고,놀이를 하고, 새로운 존재 방식을 배우며 조용히 지냈다. 그리고 더 깊이 귀 기울여 들었다. 어떤이는 명상을 하고, 어떤 이는 기도를 하고,어떤 이는 춤을 추었다. 어 떤이는 사람의 그림자와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전과 다르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치유되기 시작했다. 중간 생략...... 그리하여 위험이 지나갔을때 사람들은 함께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잃은 것을 애도하고, 새로운 선택을 했으며, 새로운 모습을 꿈꾸었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발견했다. 그리고 자신들이 치유받은 것처럼 지구를 완전히 치유해 나갔다. (위의 글은 , 키티 오메라 류시화 옮김. 작가 류시화 선생님의 올..

댓글 풍경 2020. 7. 31.

2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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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샐러드& 달콤한 간식 5월의 풀숲에는 쑥향기가 가득했다.

봄의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고 지던 5월의 어느 날 계속되는 코로나-19의 경고에서 외출을 최소화하고 지내다보니 유튜브에 올라온 '전기밥솥으로 쑥인절미 만들기' 를 보면서 난생 처음 쑥인절미 만들기에 도전을 해 보기로 했는데...결과는 사진으로 보듯이 너무 대만족이었다.작은 전기밥솥에다 4시간 이상 씻고 불려 놓은 찹쌀을 채망에 건져 물기를 빼고 데친 쑥은 도깨비 방망이로 갈아서 그 갈아 놓은 쑥물로 찰밥을 하는 방법, 밥물은 적게 잡아줘야 질지 않게 되는 것이 요령이다. 유념해야 될 것은 방망이로 찰밥을 팔에 힘을 줘서 빻아야하니 팔이 아픈 것이 장난이 아니었으며 역시 사먹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 결과물을 보면 얼마나 푸듯하던지 힘든 순간이 다 잊혀지더라.그리고 쑥을 갈던 전기 도깨비방망이가 도중에 ..

2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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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Zealand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 와이토모 반딧불 석회 동굴

지난해 12월 초에 다녀온 뉴질랜드의 북섬 오클랜드에서의 여행 사진들을 정리하던 중에 발견 한 이곳은 남섬 여행을 마치고 북섬에 도착한 날이었다. 공항에 대기중이던 버스로 이동을 하다가 한적해보이는어느 산자락의 중간 쯤에 내려서 걸어 올라갔었다. 지대가 높은 공원으로 언덕배기를 오르면 작은 나무사이로 푸른바다가 드넓은 바다공원,그 바다 정가운데로 잠수함처럼 물위로 미끌어지듯이 크루즈선이 조용히 들어오던 낭만적인 풍경이 아름다웠다. 이 아름다운 공원의 입구에는 멋진 신사분의 모습이 새겨진 안내글이 있다. 사진의 주인공인 개인이 만들어서 시에 기증을 한 것으로 관광 명소인 듯했다. 여름이 시작이었으니 여기서는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오르고 걸친 옷가지들이 훨신 가벼워졌고, 여기기후가 남섬과는 비교가 안되게 환..

댓글 New Zealand 2020. 6. 25.

2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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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뉴질랜드 남섬여행 차창밖의 산등선이 풀을 뜯는 양떼들의 풍경

여행사진을 다시 추리면서 눈에 선하던 양떼목장의 풍경들..... 뉴질랜드 남섬에 도착 후 첨에는 양떼들은 어디에 있는지, 뿔달린 꽃사슴들은 왜 안보이지 하는 의문 투성이였었는데, 이동을 하면서 오가는 중에 차창밖으로 펼쳐진 자연속에 방사해서 키우는 양떼들 과 자연의 낙원속에서 풀을 뜨는 소들이 보이기 시작을 했다 몇칠이 지나고 부터는 산능선에서 신선한 초목에 붙어서 풀을 뜯고 있는 양떼들이 풍경들이 마치 000처럼 보이기 시작해서 얼마나 웃었는지..... 우리가 방문을 했을때 만개했던 노란꽃무리들은 정말 예쁘고 선한 사람 해설사에 의하면 일명 '뉴질랜드 개나리' 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고...멀리 타국땅으로 이민을 가서 사신 한국 교민분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이런 이름을 붙혀놓고 달래지 않았을까, 아무..

댓글 풍경 2020. 6. 25.

28 2020년 05월

28

풍경 봄꽃무리

이 싱그러운 풍경은 단지내에 피어난 봄꽃무리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배란다 창밖으로 싱그러움이 가득했던 오래된 정원에 피어난 꽃들, 4개월이 지난 지금도 믿을 수 없는 코로나-19에 고통에서 견딜수 있게 해준 큰 위로와 소소한 일상에 희귀하고픈 희망의 선물이었던 지금은 5월의 끝 담주엔 6월이다. 나의 오래된 친구 노트북에 미리 올려 놓은 사진들인데 수리를 해놓고 느린 속도에 며칠전 거의 6년이 지나서 새로운 노트북을 샀다. 그런데도 여전히 난 수리한 전에 쓰던 컴으로 이 글을 작성한다. 성능이 좋은 막상 새 노트북을 열어 놓고 보니 매장에서 전혀 느끼지 못한 화면이 높고 불편해 맘에 들지 않고,요즘 노 트북에는 cd를 넣고 음악을 듣는 기능이 사라졌다고 3년전에 부터 였다고,내가 즐겨듣는 유튜브에 음향..

댓글 풍경 2020. 5. 28.

18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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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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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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