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의 광장

펴늬점랄랄라 2011. 1. 30. 16:55

일하는 곳 근처에 편의점이 두세군대가 있다. 내가 예전에 몸담았던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다.

 

그 편의점들을 가끔 이용하곤 하는데 손님의 입장에서 들어가서 그런건가..좋지 않은 모습들이 종종 보이기도 한다.

 

인사를 안하고, 시무룩하고..삼각김밥은 왜 아침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없는 것이며..

 

하아..-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