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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ric 2020. 5. 3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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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ric 2012. 11. 8. 11:12

 

진정한 한류의 원조!

어린이 문화예술사절 리틀앤젤스 창단 50주년 기념공연.

화관무, 부채춤, 장고춤 등 무용,노래 등 완벽에 가까운 높은 창작성과 예술성으로

객석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

11.7 19:30 세종문화회관 대공연장.

 

본 단원출신인 세계적인 디바 소프라노 신영옥협연도 있었답니다!

루치아 광란의 아리아, Mother of mine.

2곡으로 짧았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주었답니다.

특히 Mother of mine은 1995년 KBS 신영옥 빅쇼에서 리틀앤젤스와 함께 코러스이후,

50주년 무대에서 어린 후배들과 함께하는 것으로 감회가 깊었고,

오늘의 세계적인 디바로 그녀를 있게한 어머니에 대한

은혜와 사랑을 되새기는 따뜻한 감동이 가슴속에 깊은 파문으로 객석에 흘러 내렸답니다.

 

 * 12.23(일) 17시  예술의전당 2012 신영옥 크리스마스 콘서트 예정

 

 

 

 

 

 

 

전 성악... 이런거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영옥, 조수미 이런 유명한 분들은 이름만 아는정도구요
그런데 여기 블방에 들어오다 보니... 이분이 괜스레...
자꾸 친해지는 느낌 입니다. ^___^
또 한주의 시작입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시구요
이번 한주는 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니 건강챙기세요^^
따뜻한 햇살이 봄의길로 조금씩 다가오고 있는듯한
마음이 앞서고 양지바른 언덕마루에는 작은 싹들이
기지개편 모습을 보고온후에 님의 작품에 포근하게
베어드는 안식으로 머물다 갑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신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신영옥씨 목소리가 너무 아름다워 반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은 통 볼 수 가 없네요
오늘은 비가 온다네요. 아마도 대지를 촉촉히 적시는 좋은 비겠죠?
이젠 추운 봄은 지나가고 산과 들에 연녹색으로 변하는 모습이 그립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지만 단비라는 생각이 듭니다
농부들의 기쁨이겠지만 더불어 우리들도 행복해집니다
오늘 하루 즐거우시고 건강하십시요
즐겁게 들렀다갑니다.
6.14(토) 20시,수원국제음악제 개막식 음악회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한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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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ric 2012. 11. 7. 10:47

 

서초가곡교실 소프리노 손순남교수님의 독창회

11.23(금) 20시 포니정 홀(삼성동)

 

열정, 품위, 진중, 감성, 은근한 독특함, 미모, 보스톤 마라톤 완주, 자기관리

가곡, 시, 작은음악회, 서초....손교수님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키워드 들이다.

 

가을과 겨울이 맛대어진 초겨울~

오래된 노래들은 어떤 색깔로 다가올지 기대되고 설레인다!

 

 

 

봄산이 아직도 새붉은 꽃향기에 취해 세월이 가는 줄도 모르고 있나 봅니다.
온 산야 굽이굽이 골골마다 후각을 아릇하게 자극하는 향기에 가득 차 있으니 말입니다.
그 봄 다 가기 전에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여름이 오기 전에 여름을 떠나야 하니까요.
한 번은 묻고 싶었습니다.
꽃에게, 풀에게, 나무에게
산마루에게, 저 하늘에게
그리움이 사랑이 무엇이냐고 묻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알 수 없는 무수한 꽃들이 피고 스러짐이
이 봄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지 한번은 묻고 싶었습니다.
아직도 대답없는 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