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방

일상 생활의 모습과 여행을 통하여 사진을 즐기는 행복한 방

경안천에서 조류박사 윤무부 교수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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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와 동물

2016. 2. 2.

바람불고 날씨가 추운날 경안천생태공원에서 뇌졸증을 극복하시고 거동이 불편하심에도 불구하시고 조류박사 윤무부 교수님과 소리 음향의 대부이신 김벌래 선생님께서 함께 동참하시여 조류 출사를 함께하시면서 많은 조언도 해주시고 맛깔스러운 유머로 너무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하면서 쌀쌀한 가운데 식사 시간에 경안천 뚝방에서 점심을 하는 것도 좋겠다고 하시여  따뜻하게 몸을 녹이기 위해 짬뽕과 자장면 그리고 군만두를 함께 드시면서 이곳에서 함께하는 식사가 너무 좋다고 하시며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뵈면서도 한편으로는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었지만 이런게 행복이라고 하시면서 좋아하시니 함께하신 분들도 기분이 좋았다.오늘의 출사는 너무 나도 좋은 시간을 보내며 조류 촬영을 하였다. 조류들도 교수님이 오신줄 아는지 다른때 와는 달리 여러종류의 조류들이 다양한 포즈를 취해주면서 활동을 하여 주어서 많은 사진을 담을수 있어 행복했다. 오늘 함께하신 두분께서 늘 건강하시고 조류 촬영에 계속해서 함께하여 주시길 기원드립니다.

윤무부 교수님 , 김벌레 선생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