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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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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과 곤충

2016. 5. 5.


금낭화

금낭화는 양귀비과 여러해살이풀로 옛날 여인들이 치마 속에 매달고 다니던 비단으로 수놓아 만들었던 복주머니와 닮았다 하여 ‘며느리주머니’라고도 불리우며 금낭화의 꽃말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라고 한다. 금낭화 꽃의 모양을 잘 살펴보면 땅을 향해 고개를 숙이고 있어 겸손과 순종을 나타내고 있음을 알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