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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한국>슈메르>이스라엘..종교사상은 한국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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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상/종교, 철학, 사상

2008. 4. 28.

한국>슈메르>이스라엘..종교사상은 한국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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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복현윤복현님프로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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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호복희씨가 전해 주었다는 슈메르인들의 쐐기 문자(왼쪽)와 고대 동방족(한국인들)의 갑골문자(오른쪽)-슈메르어와 현대 한국어는 발음과 의미가 거의 같다(예: 엄마, 밭, 그, 나, 길, 아비, 님 등)


     

     

    고대12환국->슈메르->이스라엘->기독교(성서)

    하나님의 신앙은 배달국의 일신교, 고조선의 천신교(소도), 부여의 (대천교)영고, 동예의 무천, 고구려의 경천교(동맹), 신라숭천교(팔관회)등 하나님을 숭배하는 사상이 왕의 엄명으로 내려졌고, 왕이 직접 신하를 거느리고 팔관회에 직접참석하여 하나님께 천제를 지냈으며, 국가 종교, 민족종교로 승화시켰다.

    슈메르 관련 한단고기 기록

    1. 제15대 벌음단군(BC1661년)재위 10년 7월에 우루 사람 20가정이 투항하였다.
    2. 재위 50년에는 슈메르 사절단이 조공을 바쳤다.
    3. 제15대 대음단군, 제27대 두밀 단군은 천해가 물이 넘어 사라이산이 무너져 많은 백성이 수해를 당했을 때 슈메르에 구호물자를 보냈다는 기록이 있다.

    슈메르어와 한국어는 같은 글이다.

    12환국의 분국 슈메르어 한국어

    ABAB(father, prince) 아바, 아버지
    A-LA(Human Spirit) 얼, 인간의 정신
    ARARI(Desolate plate) 아라리, 아리랑 아라리
    AN(god of Heaven) 한(桓, 汗, 韓),하나님
    BAB-BAR(BAR-BAR): 맑, 맑다, 광명, 인원
    BAD(wall) 벽 BIR(Prayer) 빌다, 기도
    BIR(to shine) 빛 BU(blow) 불다
    BAR(other, another) 밖
    BUR(separate) 벌어지다
    DU(a mound or heap) 둑
    DUB(cover) 덮다
    DUG(water pot) 독
    GAL(to flow) 가람(江)
    GIR(way) 길
    GAR(to grindor) 갈다(멧돌로)
    GUL(picture, sculptured) 글, 그림
    GAL, GALA(a piece, portion) 갈레
    GAM(s sort of swornm) 검
    GAM-MAL 감-말:검은말:낙타
    GE(The ear) 귀
    GE(end) 가(끝부분)
    GEN(to go) 간 간다.
    GUN(Country) 군(郡)
    GUR(Cove) 굴(동굴)
    Gush-kin(gold) 구지

    본래 우리 한족의 원어로서 삼국시대까지도 금을 구지라 하였음. Kin은 누런 황금을 뜻한다. 봉황의 상징과 같은 동양인의 공통점, 역사의 뿌리가 같다면 반드시 닮은꼴이 있기 마련이다. 슈메르의 언어와 현재의 언어와 현재의 한국어를 비교하여 보자. 여기서 시간의 흐름에 따른 문자와 발음의 변천원리를 간단히 배워두고 넘어가자.음운의 변천은 문화와 유적의 원뿌리를 밝히는데 중요한 수단이 된다.이와 같이 기초 단어가 의미까지 모두 같다. 특히 조사를 사용해서 문장의 의미가 달라지는 언어는 교착어의 유일한 특징이라 할수 있다. ~로, ~가, ~의 , ~를 와 같은 조사를 사용하는 언어는 교착어가 유일하다.

    교착어를 쓰는 종족은 전세계적으로 어떤 민족인가? 동이족 계열 뿐이다. 터키도 교착어를 쓴다. 어순체계가 약간 다른데 터어키에서는 현재에도 학교에서 국사시간에 한국을 형제국이라고 가르치고 있으며 터키의 역사 교과서는 2000년전에는 한국과 터키는 같은 민족이었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외 지구촌의 소수종족중에 교착어를 쓰는 곳이 그외 몇몇 종족은 중국의 묘족과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교착어를 사용한다.

    세계문명의 근원

    1. 북만주 송하문명(BC3890년) - 한웅 배달국 문화 시작 - 편두풍습의 기원
    2. 황하문명(BC3000년경) - 배달국의 복희천황이 이룩함
    3. 유브라데 문명(BC2600년경) - 치우천황에 의하여 패전하여 도망한 소호금천(엘린영웅)이 슈메르(유브라데)문명을 꽃 피웠다.
    4. 인더스 문명 - 배달국15대 치애특천황 : 티벧과 인도 점령(BC2500년)

    A. 한국어와 갈대아(슈메르:수밀이국) 언어적 비교에서 나타난다.
    한국어와 슈메르어는 발음과 언어구조가 같은 교착어다. 이와 같이 우리 민족의 순수한 말과 슈메르어가 본질적으로 유사성이 많다는 것은 우연의 일이 아니다.

    B. 복희문자와 창세기(1장 - 3장) 내용의 신관과 창조의 섭리가 같다.

    C.H. 고든 박사는 슈메르 사람은 동방에서 갔으며, 슈메르 사람들이 근동에서 들어갈 때에 고대적 문자를 가지고 갔다고 했다. 그리고 일본의 우에노(上野景福)씨는 슈메르의 설형문자는 복희문자라고 했다. 이스라엘 민족의 신관(창세기)이 우리 민족의 신관과 처음부터 일치하였다는 사실은 영국의 .R.Nelson 박사의 "한문과 창세기" 증거에서 밝혔다. 성서의 사본이기도하는 쿰란공동체(세례요한공동체)의 사해문서에서는 고대 한자어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다

    이스라엘과 성서와 예수사상의 뿌리<슈메르<한국

    인간창조의 이야기
     

    구약성서(창세기 2장7절)-야훼 하느님께서 진흙으로 사람을 빚어 만드시고 코에 입김을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되어 숨을 쉬었다.

    후한시대의 문헌 ‘풍속통의(風俗通義)’-천지가 개벽되어 사람이 있지 아니 하였는데 여와님이 황토를 다져 사람으로 만드시고 힘써 진흙중에서 사람을 건져내다.(風俗通義又稱俗說天地開闢未有人民女 禍搏黃土作人劇務力不暇供~)

    환인시대부터 전해 오는 것을 고구려의 을파소가 정리한 '참전계경(參佺戒經)'-여와(태호복희 여동생)님이 흙을 이겨 사람형상을 만들고 혼령을 불어 넣어 7일만에 이루어마쳤다. (창세기 내용과 같다)


    창조설화와 관련한 구약성서 창세기의 내용은 한민족의 경전을 표절한 것이다.성서와 기독교는 중동문명(슈메르)의 영향을 받은 팔레스틴 산물이다. 즉,12환국->슈메르(우르)->이스라엘(아브라함) 신약성서 복음서의 예수계명은 한민족의 경천애인 사상이다. 예수는 흰옷을 입고 산속에서 도를 닦던 세례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았다.

    첫째,하나님 사랑(경천)과 둘째, 이웃사랑(애인)=한민족 신앙사상
    슈메르 초기 유적지인 아모르에서 발굴된 검은 머리의 편두형 유골은 이집트-인더스-그리스-히브리문명 등 서양문명의 뿌리인 슈메르인들이 동북 아시아에서 이주해온 한국인들임을 증명했다. 편두형은 바로 고대 동북아시아인들의 특징이다. 슈메르인들의 언어가 지금의 한국어와 발음과 구조가 같다. 또한 풍습(순장-씨름-60진법 등)이 같다는게 입증되었다. 미국인들이 이라크와의 전쟁에서 슈메르유적지에 무차별 폭격을 가한 이유일 것이다. 이집트 피라미드도 고대 한국인들의 티우왕조가 건설한 것이다. 스핑크스와 무궁화 여신의 얼굴은 전형적인 동북아시아 여성얼굴이다.

    한반도->고대 12한국->슈메르(수밀이)->이스라엘
    편두형은 북만주 송화강 지역에서 발굴된 유골들이 가장 오래되었다. 성경 창세기의 창조.에덴.노아.바벨탑설화의 원형은 이들 슈메르인들의 길가메쉬 서사시들에서 가져온 것이며,구약성서의 잠언. 욥기. 시편 등도 모두 슈메인들의 문헌에서 가져와서 수정 편집한 책들입니다. 슈메르인들은 다신론과 일신론을 모두 공유하고 있는 개방적인 사람들이였다. 우리 한국민족의 우주관(세계관)인 다(많다)즉 일(하나), 일(하나)즉 다(많다)라는 [한]사상에서 나온 신앙관이다. 그리고 이것은 오늘날 현대 물리학에서 온 우주속에 공통적으로 가득한 중성미자(일반빛보다 빠르고 충돌없이 시공을 초월한 빛)로 입증되고 있으니 고대한국민족은 가히 우주민족이라 할 것이다.













    ▲  남미 페루에서 발견된 인디언들의 편두 유골

    편두 : 동이지역에서는 일찍부터 편두 풍속이 있었다. '만주원류고(滿洲源流考)' 제2권에는 만주지방에는 옛날부터 편두하는 관습이 있어 어린아이 때부터 와구(臥具)를 통하여 머리통 모양을 인위적으로 편두형으로 만들었다고 적었다.
     
    이러한 편두풍습은 갓 태어난 어린아이의 두뇌를 좋게한다는 취지에서 나온 것으로 주로 지배계층의 풍습으로 알려져 있으며, 슈메르문명의 초기 유적지인 아모리유적지에서도 발견되었다.그리고 이러한 편두 풍습은 고대 한민족의 풍습으로 북만주 송화강유역에서 발굴된 유골이 시대적으로 가장 앞선 것으로 나온다.그리고 이러한 편두풍습은 북만주에서 기원한 흉노(훈) 등 북방유목민들을 통하여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전파되었으며,당시 남북으로 양분되어 있던 북방 유목민들인 흉노족의 일파가 진시황의 탄압을 피하여 한반도로 이주하여 건국한 가야와 신라인들의 무덤에서도 발견된다.따라서 이집트.그리스.인더스 등 서양문명의 근원이 되는 슈메르인들은 지구라트가 증명하듯이 고산 숭배신앙을 가지고 있는 한반도에서 기원한 동북 아시아 고대 한국인들이 실크로드를 따라 메소포타미아로 이주하여 건설한 문명이다. 기원전3-4천년전의 슈메르인들의 언어.풍습.체형.봉황숭배.10진법.씨름석상 등 지금의 한국인들의 체형과 풍습이 거의 동일하여 우리 한민족과 핏줄이 동일함을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