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8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후기 구석기시대 유적,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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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만주와 한반도

2019. 8. 23.

[탐사]호남 구석기 시대 유물도 '방치·훼손'

 

사회 2019.07.31 이준호

 

【 앵커멘트 】
일본에 가려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영산강 유역 고분의 실태와 문제점, 연속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호남지역 구석기 유적도 마찬가집니다.. 관리가 안된 채 훼손되고 있는 사이, 오히려 일본에서는 역사적 가치에 주목하며 적극적인 연구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수천 기의 태양광 패널 뼈대가 하천을 따라 끝없이 펼쳐져 있는 이곳은 순천 평지들유적입니다. 

지난해부터 태양광 설치 공사가 진행되면서 높이 2m가 훌쩍 넘는 고인돌과, 후기구석기 유물이 모두 제자리를 떠났습니다.

▶ 인터뷰 : 김순옥 / 순천시 외서면
- "저렇게 인위적으로 훼손해서 태양광을 만들면 유적 (보존과) 반대되는 일 아닙니까"

이번엔 지난 2004년 국가사적으로 지정된 순천 월평유적을 가봤습니다.

구석기 유물이 다수 포함된 돌들이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있습니다.

구석기 유물이 재료로 쓰인 것으로 밝혀져, 고고학계의 주목을 받은 70여 년 된 가옥이 지난 2017년에 철거됐습니다.

당시 붕괴 위험이 있고 석면이 노출됐다며 관할 자치단체가 철거한건데 이 과정에서 유물 다수가 파손됐습니다.

▶ 인터뷰 : 박종기 / 순천월평유적보존회장
- "보존회에서 수차례 이야기했는데 저지할 방법이 없었고 우리가 안 좋은 생각이 드는 건 관광객들이 왔을 때 그분들이 좀 (좋지 않게 볼까봐..)"

호남 구석기 유적은 관리 소홀뿐 아니라, 우리 역사 교과서에서도 언급조차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석기를 다룬 국내 중·고교 교과서 9종 중, 호남지역 유적을 지도에 표기한 경우는 4종으로 절반에도 미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호남 지역 구석기를 주목하고 있는 건, 일본 학자들입니다.

동북아시아의 후기 구석기 역사를 이해하는 주요 유물이 출토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당시 석기 재료로 쓰인 '흑요석'입니다.

백두산과 일본에서 온 재료가 동시에 발견되는 지역은 오직 호남 구석기 유적 뿐입니다.

▶ 인터뷰 : 암비루 마사오 / 일본 메이지대 고고학과 명예교수
- "한반도와 일본 열도 사이에서만 사람과 물건이 움직였다기보다는, 넓게 동아시아 전체에 이어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한반도 남부 지역은 선진 구석기 문화를 일본에 전파한 주요 통로로도 연구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사토 히로유키 / 일본 동경대 고고학과 교수
- "3만여 년 전 일본 큐슈에 석기문화를 전수해주었습니다. 한국으로부터 슴베찌르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들어옵니다)"

일본이 호남구석기 연구에 집중하는 동안 정작 우리는 유적 관리조차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kbc 이준호입니다.

출처;http://ikbc.co.kr/kor/news?mode=view&nwCd=main_news_05&menuId=56_65_76&nwid=348388

 

 

 

北 통신 "예성강 유역 구석기시대 후기 유적 발굴"

등록 2019-07-29 15:00:43

 

"자연동굴 석기·화석 등 유물 찾아내"
"선조들, 넓은 지역 살며 문화 창조"

 

【서울=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개성 만월대에서 북한 관계자들이 출토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15.10.1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북한은 최근 중부지역 예성강 유역에서 구석기시대 후기 유적을 새로 발굴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김일성종합대학 역사학부 교원·연구사들이 예성강 유역에서 구석기시대 자연동굴을 발굴한 데 기초하여 연구를 심화시켜 유적의 면모를 과학적으로 해명하고, 보존유적으로 등록하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앙통신은 "예성강 유역에서 구석기시대 유적이 발굴되기는 처음"이라고 강조하며 "3종에 5점의 석기와 3점의 골기, 17종에 732점의 포유동물화석을 비롯한 많은 구석기시대 유물을 찾아냈다"고 설명했다. 

중앙통신은 이어 포유동물화석이 땅쥐, 족제비, 노루, 곰 등의 것이라고 밝히며 "이 일대에 산림이 우거지고 초원과 구릉성 산지, 습지가 펼쳐져 있었으며 기후는 현재와 비슷한 온대기후였다"고 분석했다. 

중앙통신은 그러면서 "사정리에서 자연동굴유적이 새로 발굴됨으로써 우리 선조들이 구석기시대 대동강 유역뿐 아니라 예성강 유역을 포함한 넓은 지역에 살면서 인류문화를 창조하여왔다는 것을 확증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선전했다.


jikime@newsis.com

출처;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729_0000725448&cID=10301&pID=10300

 

북 "신풍리 인근서 구석기 후기 유적 발굴"

파이낸셜뉴스 입력 : 2019.07.05 13:24 수정 : 2019.07.05 13:24

사냥터-석기제적터 유적 발굴
"1만5700여년전 유물로 확인"

 

북한이 서해안 벌방지대에서 처음으로 구석기시대 후기(5만년전~1만5000년전) 유적인 사냥터와 석기제작터유적을 새로 발굴했다고 밝혔다.

5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이 유적은 평안남도 숙천군 신풍리소재지에서 서북쪽으로 약 2㎞ 떨어져 있는 논벌에서 발굴됐다.

 

유적에서는 460여점의 짐승뼈화석,10여점의 골기(짐승의 뼈로 만든 로동도구), 20여점의 석기, 1200여점의 석기반제품, 920여개의 포분화석들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중앙통신은 "전자상자성공명년대측정법(ESR)을 비롯한 여러가지 방법으로 유물들에 대한 분석과 감정을 진행했다"면서 "그 형성년대가 1만 5700여년전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 해명하고 신풍리유적이 조선의 벌방지대에서 처음으로 발굴된 구석기시대 후기유적이라는것을 확증했다"고 전했다.

또 "조선에서 구석기시대문화에 연원을 둔 신석기시대문화가 독자적으로 발생하고 발전했다는것을 논증하는데서 학술적의의가 대단히 크다"고 강조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출처;http://www.fnnews.com/news/201907051315339277

 

 

“2만년 전 선사시대로!”···대구 달서구서 25일 선사문화체험축제

백경열 기자 merci@kyunghyang.com

 

입력 : 2019.05.24 14:14

 

지난해 대구 달서구 한샘공원에서 열린 축제 모습.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는 선사시대를 테마로 한 ‘2019 선사문화체험축제’를 25일 연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인 이번 축제는 ‘2만년 전 달서로 떠나는 선사시대로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달서구 지역의 선사유적을 연구하고 알리는 주민협의체 ‘달서선사유적사람들’ 측은 행사를 주관하며 “빽빽한 아파트와 빌딩으로 가득한 도심 속에서 공존하는 2만년 전 과거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풀어내, 지역 선사유적의 소중한 가치를 주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축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낮 12시30분부터 원시인 복장을 한 주민 130여명은 진천동 선사유적공원(국가사적 411호)을 출발해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을 거쳐 한샘공원까지 도심 행진을 벌이는 ‘선사인(先史人) 거리 퍼레이드’를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축제에서 관람객과 문화관광해설사가 선사유적을 둘러보고 있다. 달서구청 제공

 

한샘공원에서는 어로 및 사냥체험, 반달돌칼 만들기 등 원시인의 생활을 체험하는 ‘선사테마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또 원시인 복장을 한 주민이 프리마켓에서 선사시대 관련 물품을 판매하는 ‘바리바리 돌장’, 이벤트 버스(달리는 돌돌버스)를 타고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선사유적을 둘러볼 수 있는 ‘선사문화유적탐방’, ‘선사인 무용제’, ‘도심 속 선사음악회’ 등이 마련된다.

 

달서구 지역에서는 구석기~청동기 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선사 유적이 발견되고 있다. 1998년 국가사적으로 지정된 진천동 입석에는 석축기단을 가진 청동기 시대 입석 표면에 성혈과 태양을 상징하는 동심원 등이 새겨져 있다. 또 입석 주변에 5기의 석관묘가 확인되는 등 청동기 시대의 원시신앙과 제의 매장행위를 한눈에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적이다.

2006년 대구 월성동 아파트 건설부지에서 출토된 후기 구석기 시대 유물의 모습. 달서구청 제공

 

2006년 월성동 아파트 건설부지에서는 후기 구석기 유물이 다량 출토돼 학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백두산을 원산지로 하는 흑요석으로 된 좀돌날, 긁개, 찌르개 등과 석기 제작과정의 석재 등 1만3184점의 유물이 나왔다.

 

같은 해 대천동 일대를 개발하면서 발굴된 대천동 선사유적은 지석묘와 석관묘 등 매장 유구가 집중된 곳으로 청동기 시대 장례 문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는 평가다. 이 곳에서는 청동기 시대 방형, 원형, 장방형의 주거지 16동을 비롯해 석곽묘 68기, 수혈 7기 등이 확인됐다. 또 각종 무문토기와 지석, 석검, 석촉, 적색마연토기 등 많은 부장품이 출토된 바있다.

 

달서구는 출토된 유물과 유적을 이전 및 복원하면서 2009년 한샘공원을 조성했다. 또 2014년도부터 선사유적탐방사업을 시작해 진천동 선사유적공원 입석에서 고인돌까지를 잇는 ‘고인돌코스’, 대천동 청동기 유적과 월성동 구석기 유적을 잇는 ‘선돌코스’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금까지 3만여명의 탐방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주민의 공감과 관심을 끌어올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5241414001&code=620103

 

속초시립박물관, 2만년전 구석기 유물 상설전시

2019.02.11 08:20 입력


 강원 속초시립박물관에서 강원 영동지역에선 공백으로 남아 있던 2만 년 전을 전후한 후기 구석기시대 유적인 속초 청호동유적에서 발굴한 유물을 상설 전시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청호동유적은 청호동 433-19번지 일원에 동해바다와 청초호가 주변 가까이에 자리하는 해발 10m 내외의 구릉성 사구(모래언덕)에서 발굴된 것을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시립박물관에서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지난 2015년 속초 청호지구 공동주택 건설사업 부지에서 (재)예맥문화재연구원의 발굴조사를 통해 후기 구석기시대 뗀석기와 석기제작소, 철기시대 마을유적이 함께 확인된 복합유적이다.


 또한 강원 영동지방 후기 구석기시대의 자연환경 및 지형변화상 그리고 석기 제작방식 뿐만 아니라 철기시대의 주거건축 구조와 생활상을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고고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속초에서 처음으로 구석기시대 유적의 발굴성과를 속초시민에게 공개하는데 의미가 있으며, 후기 구석기시대부터 초기 철기시대까지 광범위하게 발굴된 유물 150여점을 국립춘천박물관(현재 소장 중)에서 대여해 상설 전시한다. 

 

 출처;http://www.jeonmae.co.kr/news/view.html?section=160&category=162&item=&no=267084

 

예천 삼강리 유적에서 구석기 유물 160점 발굴

 

경향신문 | 심진용 기자 | 입력 2015.11.18 21:57 | 수정 2015.11.19 10:21

 

 

경북 예천 풍양면 삼강리 유적에서 구석기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기 160여점이 발견됐다. 문화재청은 동국문화재연구원이 지난 6월부터 삼강리 유적 발굴조사를 실시해 내성천 인근 하안단구에서 높이 4~4.5m 퇴적층을 확인하고 구석기시대 유물을 발굴했다고 18일 밝혔다.

 

출토 유물에는 8만년 이전 전기 구석기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석기 10여점도 포함됐다. 그동안 전기 구석기시대 유물은 경기·충청 지역에서 주로 발견됐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출토된 구석기시대 유물은 대부분 후기 구석기시대 것이었다.

 

예천 삼강리 유적 4문화층에서 출토된 주먹도끼. 문화재청 제공

동국문화재연구원 차순철 책임조사원은 “이번 발굴에서 안산암 등 화산암으로 만든 석기가 출토됐는데 화산암제 석기는 주로 전기와 중기 구석기시대에 많이 발굴되고 있다”면서 “예천은 화산암이 나오는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북쪽에서 물길을 따라 외부인들이 내려온 것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강리는 경북 봉화에서 발원해 영주를 거쳐 오는 내성천과 경북 문경 죽월산에서 발원한 금천이 낙동강과 합쳐지는 지역이고 남한강 수계와도 이어지는 곳이다.

 

이번에 발굴된 삼강리 유적 지층은 5개 문화층으로 구분된다. 조사단은 하층부인 4~5 문화층을 전기 구석기시대, 상층부인 1~3 문화층을 대략 8만년 전부터 4만년 전까지를 아우르는 중기 구석기시대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중기 구석기시대 문화층에서는 강돌을 활용해 만든 몸돌과 찍개, 격지(몸돌에서 분리한 돌조각) 등이 나왔고, 전기 구석기시대 문화층에서는 안산암으로 만든 주먹도끼와 찌르개가 출토됐다. 차 조사원은 “전기 구석기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안산암제 석기뿐 아니라 중기 구석기시대의 몸돌도 흥미로운 유물”이라면서 “구석기시대 석기 제작 방법을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발굴조사단은 19일 오후 2시부터 현장 설명회를 열어 발굴현장을 일반에 공개한다.

 

<심진용 기자 sim@kyunghyang.com>

 

출처; 경향신문

 http://media.daum.net/life/living/tips/newsview?newsId=20151118215719746

 

 

 

경북 안동, 후기 구석기시대 유물 출토

입력 2007.04.20. 19:59 수정 2007.04.20. 19:59 댓글 0

【안동=뉴시스】

(재)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원장 박영복)은 경북 안동시 풍산읍 마애리 마애솔숲 문화공원 조성 부지에서 지난 2월부터 실시한 유적 발굴조사에서 찍개류 등 230여점의 후기구석기시대 유적과 유물이 출토됐다고 20일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마애솔숲 문화공원 조성 부지에서 지난해 11월 시굴 조사를 거쳐 이번에 확인된 유적은 형태적으로 후기구석기시대의 초기이거나 보다 이른 시기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 지난 2002년에 발굴된 상주 신상리 구석기유적과 대비할 수 있는 중요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강 언덕에 생긴 계단 모양의 지형인 '하안단구'라는 지형 조건을 갖추고 있는 야외 유적으로 경북 중북부내륙에서는 처음으로 발굴, 최소한 4만년 이상 안동의 역사를 앞당길 수 있는 경북지역 구석기시대 연구의 중요한 자료가 될 전망이다.

<관련사진 있음>

피재윤기자 pe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출처;https://news.v.daum.net/v/20070420195906878?f=o

 

 

"함북 웅기군 굴포리 서포항서 구석기·청동기 겹친 유적발견"

[중앙일보] 입력 1981.05.06 00:00 | 종합 6면 지면보기

 

 

북괴 평양방송은 두만강유역인 함북의 웅기군 굴포리 서포항 유적지는 구석기·신석기, 그리고 청동기시대의 문화층이 차례로 겹이어 쌓여 있다고 지난 2일 보도했다.

 

북괴방송은 이례적으로 서포항 유적지의 현황을 비교적 상세히 소개했는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평양방송 서 소개

 

▲맨 밑에는 서포문화로 알려진 구석기시대의 문화층이 깔려있었고 그 위에는 신석기시대의 사람들이 남긴 문화층, 그리고 다시 그 위에 청동기시대의 문화층이 있었다.

 

▲구석기시대의 문화층은 2기층으로 나눠진다. 밑에 놓인 1기층은·10여만년전인 구석기시대 중기에 속하며 위에 놓인 기층은 4만 내지 3만년전인 구석기시대 후기에 속한다.

 

▲신석기시대의 문화층에서는 21개의 집터와 많은 유물이 나왔다. 이 가운데 맨 밑에 놓인 집터와 유물은 기원전 5천년대에 속하며 맨 위층의 것은 기원전 3백년말기의 것이다.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장방형이거나 방형, 혹은 원형의 움집을 짓고 살았으며 색인무늬의 질그릇을 사용했다.

 

▲기원전 3천년대의 사람들은 규모가 비교적 짜여진 움집에서 살며 무늬가 발전된 질그릇을 사용했다. 당시의 농업기구는 곡괭이· 칼· 낫· 칼돌 등이었고 농기구의 재료는 조개·짐승의 이빨 등이었다. 【내외】

 

출처;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1567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