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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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카자흐스탄 거대 지상화 위성사진 공개…8천년 전 것 추정/[스크랩] 중앙아시아와 북미에 똑같이 나타나는 고대한국의 흔적 /[스크랩] 세계로 퍼진 윷놀이와 사우디에서도 발견된 8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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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시대/환국시대의 세계

2020. 5. 2.

나사, 카자흐스탄 거대 지상화 위성사진 공개…8천년 전 것 추정

송고시간2015-10-31 21:38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카자흐스탄 북부 투르게이 대초원에 있는 고대의 거대한 지상화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690㎞ 상공에서 촬영한 위성사진이 공개됐다.

 

사각형, 십자, 선, 원 등 총 5개의 이들 거대한 지상화는 각각이 축구장 몇 개를 합쳐 놓은 크기로 공중에서만 확인할 수 있으며, 가장 오래된 것은 약 8천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카자흐스탄의 경제학자인 드미트리 데이(44)는 2007년 피라미드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본 뒤, 다른 곳에도 피라미드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구글 어스를 통해 자신이 사는 코스타나이 인근을 살펴보다 이 지상화를 처음 발견했다.

 

 

그는 카자흐스탄의 고고학자들에게 이것의 존재에 대해 알고 있는지 물었지만, 대답은 그들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데이는 고고학자들과 현장을 찾았지만, 지상에서는 그것의 모양도 제대로 파악할 수 없었고 땅을 파도 나오는 것은 없었다.

 

이곳에 언덕과 도랑 등 최소 260여개의 토목공사 흔적으로 이뤄진 거대 지상화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지난해 이스탄불에서 열린 고고학회에서 처음 공개됐다.

 

 

 

 

위성사진을 제공한 NASA의 콤프턴 터커는 "이런 것을 본 적이 없다"며 "주목할 만한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는 인터뷰에서 투르게이 지상화가 외계인이나 나치와 관련이 있다는 추측들을 일축하면서, 높은 곳에 직선으로 그려진 이 선들이 아침 해의 움직임을 추적한 관측소라는 가설을 제시했다.

 

카자흐스탄에서 질병을 연구하던 중 지난해 학회 발표를 관심 있게 지켜본 미국 피츠버그대학교의 로널드 라포트 명예교수는 데이를 찾아내 사진과 서류들을 보고 투르게이 지상화가 진짜이며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확신했다.

 

 

 

두 사람은 카자흐스탄 항공우주국에 사진 촬영을 요청하고, 유네스코에 긴급 보호를 요청해야 한다고 지역 당국을 압박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다.

 

데이는 비옥한 대초원이 사냥터를 찾던 석기 시대 부족들의 목적지였다며, 기원전 7천∼5천 년 전 번성했던 마한드자르 문화 부족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과학자들은 유목 민족이 한 장소에 머물며 거대한 구조물을 만들었다는 데 대해 의구심을 표했다.

하지만 캐나다 위니펙 대학의 고고학자인 페르시스 클락슨은 투르게이 지상화나 페루의 유명한 나스카 지상화로 인해 초기 유목민에 대한 관점이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mih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0/31 21:38 송고

 

출처;https://www.yna.co.kr/view/AKR20151031055000009

 

 

[스크랩] 중앙아시아와 북미에 똑같이 나타나는 고대한국의 흔적

[밝은 앞날][꿈은 이루어진다][꿈은 미래의 현실이다]

 

 

백두산 천지

[ 영원히 살 것처럼 계획하고, 하루 살다 죽을 것처럼 실천하라.]

[ 이상 없는 현실은 무의미하고 현실 없는 이상은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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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커다란 유적지들은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투르게이 대초원에 있는 것이고

현지학자들은 이것들이 9천∼7천 년 전 번성했던 유목민들인 마한드자르 문화 부족의 것이라 추정한다하죠.

 

무려 9천년전에 이미 중앙아시아에 나타났던 유목민들인 마한드자르 문화 부족이라는 사람들을

마한(고대한국)에서 이동해간 사람들로 추정합니다.

 

 

 [아리안]의 이동을 아주 대략 간략하게 그린 것.

 

한반도 마한인들은 9천년전에 이미 중앙아시아로 문명전파하러 갔나.

http://cafe.daum.net/121315/CK3e/282   <- 관련글

 

 

그런데 위의 둥그런 원형 유적들은 미국 인디언 유적에서도 나타납니다.

 

우리나라에는 비교적 많이 안알려져 있지만 미국 동부 미시시피강 유역에 '미시시피안 문화'라는 게 있는데

옛날 인디언들의 흙피라미드 등 유적, 유물입니다. 

 

 

 

 

http://www.nationalgeographic.co.kr/feature/map.asp?seq=81&artno=358

 

 

 '미시시피안 문화'란 미국 미시시피강 유역의 여러 인디언 문화인데요  

그 중 유명한 것이 위의 '카호키아(커호키아) 몽크 언덕(Monks Mound)'라는 커다란 흙피라미드입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Cahokia

 

 

 

위의 녹색 사다리꼴 모양은 흙피라미드를 의미하는데

넓은 지역에 여러개의 많은 인디언 흙피라미드가 있습니다.

 

 

 

 

 

 

 

위의 '카호키아(커호키아) 몽크 언덕(Monks Mound)'라는 흙피라미드는 길이 316m, 폭 241m의 커다란 것인데

밑바닥 면적이 이집트 대피라미드보다 더 큽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됨.)

 

오랜 세월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저렇게 각이 살아있는 것은

그냥 흙으로 쌓은 게 아니라 석회(시멘트)를 섞어서 만들었다든지 한 거겠죠.

 

  

 

 

 

원그림 출처 - http://www.press.uchicago.edu/Misc/Chicago/101363.html

 

 

위 그림의 왼쪽(화살표방향)을 보면 둥그런 구조물이 있는데, '우드헨지'라 불립니다. 

 

 

여러개의 나무기둥을 세운 거라 합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Mound_72

 

 

 

그런데 이 나무 기둥을 그냥 공연히 세운 게 아니라

동서남북의 방향을 가리키며

동지, 하지, 춘분, 추분 때 태양이 뜨고 지는 방향 등도 나타내는 것이라 합니다.

 

 

고대 중앙아시아에 나타난 마한드자르 문화 부족의 이러한 유적도

미국 인디언의 '우드헨지'와 같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 학자들에 의하면 인디언은 1만4천년전부터 4천년전까지 여러차례에 걸쳐서 

시베리아와 만주에서 베링해를 거쳐서 미국으로 건너온 사람들이라 하는데 

인디언의 풍습은 한국과 비슷한 면 많죠.

 

 

인디언이 수많은 흙피라미드를 만들었는데

우리나라의 마한지역에서도 수많은 흙피라미드가 나타납니다.

 

 

 

 

 

전남 나주 복암리 정촌고분

 

 

 

 

 

전남 영암군 시종면 옥야리 고분 

 

 

 

 

 

서울 풍납토성       

 

마한의 흙피라미드 발굴 - 정촌 고분

 

 

http://cafe.daum.net/121315/CK3c/321 <- 관련글

 

 

위의 마한 흙구조물들은 1천년 이상의, 또는 2천년 이상의 긴 세월을 끄떡없이 견뎠습니다.

(풍납토성은 마한이 만든 것을 나중에 백제도 사용했다 봅니다.)

 

그냥 단순히 흙으로만 쌓았으면 10년도 안되어 비바람에 뭉뚱그려졌을 것인데

아직도 저렇게 각이 살아있다는 것은 

단순히 흙, 모래로만 쌓은 게 아니라 석회(시멘트)를 섞었다든지

뭔가 공법이 있었겠죠. 그래서 아직도 저렇게 각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거겠죠.  

 

마한은 수천년전 또는 1만년 이상 전부터 이미 흙피라미드 만드는 기술이 있었다 보며

그러한 기술이 인디언의 커다란 흙피라미드도 만들었다 봅니다.

 

[원조 고대한국문명 ] 즉 [마 문명]<- 관련글

 

 

 

 

 

고대한국문명의 한 지류(곁가지)인 만주 서부 요하(홍산)문명은 

중국황하문명보다 훨씬 더 빠른 고대문명이 많이 발견되어 세계에 충격을 주고 있는데   

아래와 같은  [3단 원형 제단]도 발견되었죠.  

 

 

 

 

 

 

(캡처 출처 : KBS <역사스페셜> 특별기획 - 제 5의 문명 요하를 가다 : 2009. 8. 29) 

 

 

 

이러한 [3단 원형 제단]은 후에 중국황제들이 천제를 지내던 천단의 원형이기도 한데 

여러 기둥으로 둥근 원을 만든 것이 중앙아시아 마한드자르 유적, 북미 인디언 우드헨지와 같은 형식이라 하겠습니다.   

 

 

[ 조(朝) - 금문(金文) ]

 

 

       

 

        

 

     

 

   

 

[출처 - http://www.internationalscientific.org/CharacterASP/]

 

 

위 모양은 아침 조(朝)의 고대형들인데

조(朝)라는 글자는 원래는 아침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

(고)조선(朝鮮)을 표현하기 위해서 생겨난 글자이며

 

조(朝)는 (고)조선을 표현하기 위해서 생겨난 글자  <- 관련글

 

 

 

 

위 조(朝) 고대형들에 아래와 같은 모양들이 나오는데  

 

 

이러한 모양들은 원래 원과 十 등 진리를 뜻하는 형이상학적 형상이지만

또한 아래와 같은 구조와도 연관성이 있다 봅니다.

 

 

인디언의 우드헨지

 

 

인디언은 대개 고대한국, 고조선 사람들이 주류라 보며  

아래는 북미 최대 흙피라미드를 만든 카호키아 인디언의 유물 중 일부입니다. 

 

 

 

 

 

 

 

 

 

 

 

http://users.stlcc.edu/mfuller/cahokia/aCahokia2011photos/

 

 

 

위 유물들을 보면 빗살무늬토기와 태극무늬토기들인데 

고대한국, 고조선 토기들과 비슷합니다. 

 

 

 

 

인디언이 머리에 새의 깃털을 꽂고 인디언퉁소를 불고있는 모습.

 

머리에 새의 깃털을 꽂는 것은 우리나라 삼국시대에도 나타나는 고대한국의 풍습이며 

인디언퉁소는 우리나라 퉁소와 비슷한 것으로 유명하죠.  

 

 

 

 

http://www.wikiwand.com/ko/%ED%83%80%EC%98%A4%EC%8A%A4

 

 

위 건물은 미국 타오스 푸에블로 (Taos Pueblo)의 옛날 인디언 건물인데요

흙벽돌로 지은 5층짜리 건물이라 합니다. 

오랜세월이 흘렀지만 지금도 건재하다 합니다.

199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고 1960년 미국역사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합니다.

 

감사합니다.

 

 

 

[ 영원(永遠)에 합당(合當)한 삶을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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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는 한국혼(韓國魂)

 

[홍익인간]의 정신은 [사해동포주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민족, 다른나라 사람이라고 해서 공연히 배타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다이나믹 코리아, 게이트웨이 투 더 월드 

 

 

[밝은 앞날][꿈은 이루어진다][꿈은 미래의 현실이다]

 

 

 

출처 : 한국고대사

글쓴이 : 미래를 위하여 원글보기

메모 :

 

 

[스크랩] 세계로 퍼진 윷놀이와 사우디에서도 발견된 8천년전 고대한국인의 흔적

[밝은 앞날][꿈은 이루어진다][꿈은 미래의 현실이다]

 

 

 


백두산 천지  

 

[ 과거 현재 미래를 위해서 존재한다.]

 

 

 [ 영원히 살 것처럼 계획하고, 하루 살다 죽을 것처럼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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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꾸일리치]라는 전통놀이

 

 

 

 

 

 

 

 

 

 

 

 

 

인도의 [바라바레]라는 전통놀이

 

 

 

 

 

 

 

 

 

 

 

 

 

 

 

 

 

 

 

  

박물관 직원이 책을 한권 가지고 나옴.

 

 

 

 

 

 

 

스튜어트 컬린이 1895년 발간한 [한국의 놀이 (Korean Game)]라는 책.

 

 

 

 

 

 

 

 

 

 

 

 

 

 

 

 

 

 

 

 

 

 

 

 

 

 

한국의 윷놀이가 세계 수많은 전통놀이의 원형으로 추정된다고 얘기함.   

 

 

 

 

설 특집 다큐멘터리 ‘윷의 비밀’ - 2006년 1월 29일 KBS 1TV

 

 

 

 

 

 

 

저자 소개 

 

  스튜어트 컬린(Stewart Culin, 1858-1929)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펜실베이니아에서 성장해 미국 인류학회 편집위원, 미국 민속학회 창립회원으로 활동했다.

1892년 펜실베이니아 대학 고고학 및 고생물학 박물관 관장이 되었고, 1903년부터는 브루클린 박물관 민족학과의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컬린은 다른 문화에서 파생된 놀이들이 얼마나 유사하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연구에 주력했으며,

주사위놀이, 거리놀이, 이탈리아 마리오네트, 중국 도박 게임 그리고 아프리카 만칼라 게임 들을 주제로한 많은 논문들을 썼으며,

저서로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놀이(Games of the North American Indians)』(1907)가 있다.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3010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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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컬린의 저서 [한국의 놀이]는 한국어로 번역되어 지금도 판매되고 있으며  

 

그는 인류학, 민속학을 한 사람으로 특히 세계의 여러 전통놀이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그 분야에 많은 연구를 하고 책들을 낸 사람이라 합니다. 

  

세계 여러나라의 전통놀이를 연구했으며

미국 브루클린박물관장까지 할 정도로 그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은 사람이

"한국의 윳놀이가 세계 수많은 전통놀이의 원형으로 추정된다."라는 얘기를 한 것이죠.

 

 

 

1955년도에 독일에서는 "고대 스키(눈신발)는 한국에서 시작되어 세계로 퍼졌다."는 책이 출판되었죠.  

 

 

 

 

고대 스키의 전파도 (출처 - 한국일보 2017.07.16.)

 

1955년 출판된 독일인 C.J. 루터의 ‘고대 스키역사’에 담긴 위 그림은

고대 스키가 한국에서 시작되어 세계로 퍼져나간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스키 뿐만이 아니라 고대한국의 전반적인 선진문명이 세계로 퍼져나가는 것을 보여준다 하겠습니다.  

 

스키(ski)로 보는 고대한국의 문명전파

  http://cafe.daum.net/121315/CK3e/297  <- 관련글

 

 

 

 

 

이렇게 독일인 C.J. 루터는 고대 스키가 한국에서 시작되었다고

명확하게 주장했습니다.

 

미국인 스튜어트 컬린이나 독일인 C.J. 루터가 공연히 한국편을 들 이유는 없는 일이고

 

각 분야의 고대사연구를 해보니 결과가 그렇게 나온 것이죠.   

 

 

 

 

 

 

 

무려 9천년전부터 어딘가로부터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으로 이동해오기 시작했다는 [마한드자르(Mahandzhar)] 라는 부족이 만들었다는 구조물들 중 하나입니다.  

(위 사진의 것은 수백미터짜리 커다란 구조물.)

 

윷놀이판 모양이죠.

 

 

한반도 마한인들은 9천년전에 이미 중앙아시아로 문명전파하러 갔나.

http://cafe.daum.net/121315/CK3e/282  <- 관련글

 

 

 

이러한 구조물들은 근래 발견된 것들이라 

 스튜어트 컬린은 아마 몰랐을 겁니다.

 

 

 

 

 

 

고조선시대 보다 더 이전부터 고대한국인들이 주로 초원길을 거쳐서 중앙아시아, 아랍, 인도, 유럽 등으로 문명을 전파했다는

이 사람들이 아리안( = 아리랑 = 알이랑)이라는 

 증거가 새로 더욱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고대한국인들이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대형 구조물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발견되었습니다.

 

큰 것은 수백미터 크기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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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펌 - 발췌 ]

 

고고학계 보물지도는 '구글어스'..사우디에서도 석조구조물 발견

 

연합뉴스 2017.10.20.

 

 

 

 

[출처 : 구글어스]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위성사진을 볼 수 있는 지리정보 서비스 '구글어스'는 프로, 아마추어 고고학자들의 필수품이 됐다.

이들은 구글어스를 활용해 카자흐스탄의 신비한 토목 구조물, 고대로마 유적, 아프가니스탄에서 망각 속으로 사라진 고대 요새를 발견해냈다.

이번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막에서 다시 고고학적 '잭폿'이 터졌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서호주대 데이비드 케네디 고고학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사우디의 화산지대 하라트 카이바르(Harrat Khaybar)에서 구글어스가 촬영한 위성 사진을 활용해 약 400개의 석조 구조물을 찾아냈다.

빗장이 내걸린 문의 모양을 닮아 게이츠(gates)라 불리는 이 구조물은 30∼1천600피트(약 91∼487m) 길이이며, 모두 용암원(lava field)에 자리하고 있다.

연구진은 이를 최소 2천년, 길면 9천년 전 유목 민족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하며, 그 용도는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

또한 이 중 일부에는 용암이 흐른 흔적이 있어 구조물이 그 이전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연구 보고서는 오는 11월 발간될 아라비아 고고학·금문학 저널(Arabian Archaeology and Epigraphy)에 실릴 예정이다.

 

http://v.media.daum.net/v/2017102016342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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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에서 "연구진은 이를 최소 2천년, 길면 9천년 전 유목 민족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이라는 얘기를 주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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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펌 - 발췌 ]

 

 

 

사우디, '게이트' 닮은 7000년 된 구조물 무더기 발견

 

서울신문 2017.10.19.

 

 

 

사우디, ‘게이트’ 닮은 7000년 된 구조물 무더기 발견 

                             

사우디아라비아의 외딴 사막 지역에서 몇천 년 전 만들어진 석조 구조물을 무더기로 발견했다고 고고학자들이 밝혔다.

 

사실 일부 구조물은 지난 1980년대 화산학자 빅 캠프와 존 루볼에 의해 발견됐는데 당시 연구팀은 이런 구조물이 약 7000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분석했다.

 

 

 

 

직사각형으로 된 이런 구조물의 크기는 최소 13m부터 최대 518m까지 다양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http://v.media.daum.net/v/2017101917260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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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구조물들을 

가까이서 찍은 것이 아래 사진입니다.  

 

(출처 - 뉴욕타임스)

 

 

 

 

 

 

 

 

https://www.nytimes.com/2017/10/19/science/saudi-arabia-gates-google-earth.html

 

 

 

 

 

위 기사들에서 이러한 구조물들이 7천년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것도 있고  

전체적으로 "최소 2천년, 길면 9천년 전 유목 민족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하는데

 

이는 9천년 전에 이미 중앙아시아와 중동으로 이동해온 유목민족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세계 학자들이 이러한 얘기를 하는 것은

어떤 종족 사람들이 장거리를 이동하기 쉬운 유목민 형태로  

선진문명을 가지고 9천년전부터 2천년전까지 무려 수천년 동안

어딘가로부터 중앙아시아, 아랍으로 이동해왔다는 것을

그들이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무려 9천년 전에 마한드자르(Mahandzhar)라는 부족이

당시로서는 놀라운 선진문명을 가지고 중앙아시아에 나타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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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펌 - 발췌 ]

 

나사, 카자흐스탄 거대 지상화 위성사진 공개..8천년 전 것 추정

 

                                              연합뉴스 2015.10.31.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카자흐스탄 북부 투르게이 대초원에 있는 고대의 거대한 지상화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690㎞ 상공에서 촬영한 위성사진이 공개됐다.

사각형, 십자, 선, 원 등 총 5개의 이들 거대한 지상화는 각각이 축구장 몇 개를 합쳐 놓은 크기로 공중에서만 확인할 수 있으며, 가장 오래된 것은 약 8천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곳에 언덕과 도랑 등 최소 260여개의 토목공사 흔적으로 이뤄진 거대 지상화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지난해 이스탄불에서 열린 고고학회에서 처음 공개됐다.

 

데이는 비옥한 대초원이 사냥터를 찾던 석기 시대 부족들의 목적지였다며, 기원전 7천∼5천 년 전 번성했던 마한드자르 문화 부족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5103121392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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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해보면 9천년전(기원전 7천년전)부터 이미 [마한드자르]라는 문화부족(특이하게 선진문명이 발전된 부족)이 중앙아시아에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그 사람들이 사우디 등 아랍지역으로도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최근 사우디에서는 고대한국인들이 개를 데리고 간 정황도 발견되었습니다.

 

개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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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펌 - 발췌 ]

 

 

사우디서 선사시대 사냥개 암각화 발견.."8천여년 전 추정"

 

연합뉴스 2017.11.19.

 

8천년 넘으면 개 그려진 유물 중 가장 오래 돼

 

 

 

사우디에서 발견된 개사냥 추정 벽화[사이언스지]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에서 개와 함께 사냥하는 모습으로 추정되는 암각화가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사우디 관광·유적위원회는 독일 막스 플랑크 인류사 연구소와 공동으로 사우디 북서부 수와이미스와 줍바 지역에서 바위에 그려진 '사냥개' 암각화를 발굴했다.

이 지역은 지금은 사막이지만 강의 흔적이 남은 곳이다.

발굴단은 이곳에서 3년간 1천405점의 암각화에서 모두 6천618 마리의 동물을 판별해 냈다.

이 가운데 발굴단의 시선을 끈 것은 남성으로 보이는 사냥꾼 1명이 개 모양의 동물 13마리에 둘러싸여 활을 겨누는 암각화였다.

이 동물은 귀 모양, 몸통의 크기, 짧은 코 등으로 미뤄 개에 가까운 모양이다.

 

 

http://v.media.daum.net/v/20171119080104747

 

 

 

 

 

 

8천년전 사우디에 나타난 사람들이 길렀다는 개는

이처럼 귀와 꼬리가 서있습니다.

 

 

 

 

 

고구려 덕흥리 고분 견우직녀도 

 

 

 

 

 

개 한마리가 직녀를 따라가고 있는데

귀도 서 있고 꼬리도 서 있죠.

 

 

 

 

 

집안 각저총(角抵塚) 고구려벽화의 개입니다.

 

귀가 서 있죠.

 

 

 

 

 

현대의 진돗개인데 

북한의 풍산개도 진돗개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체격은 풍산개가 큰데 모습은 비슷합니다.)

 

개는 원래 늑대인데

진돗개, 풍산개는 늑대의 모양이 잘 남아있는 견종이라 하겠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먼저 개를 기른 곳은 동아시아고

그 동아시아의 개들이 사람을 따라서 세계로 퍼졌다는 것이

개의 기원에 대한 세계학자들간의 제1정설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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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펌 - 발췌 ]

 

 

 

 

<과학> "개의 기원은 동아시아 늑대"<美연구진>


연합뉴스 2004.02.16.    

 

 

 

(시애틀 =연합뉴스) 찻잔 크기 정도로 작은 요크셔 테리어에서부터 작은 조랑말만한 아이리시 울프하운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개의 조상은 약 10만년 전 동아시아의 늑대로 추정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소재 찰스턴 대학 연구팀은 최근 미국과학진흥회(AAAS)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늑대처럼 생긴 한 세트의 개의 조상들이 최소 10만 년 전 인간의 따뜻한 애정과 쉽게 구할 수 있는 먹이를 찾아 인간의 사육권 아래 들어왔다고 주장했다.

 

이 원시 개들은 인간을 보호자, 부양자 또는 최고의 친구로 삼았고 이에 대한보상으로 인간의 사냥을 도왔다.

 

연구팀의 노린 누넌 박사는 "동아시아에서 이들이 길들여지는 일련의 과정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보통 생각하기보다 더 오래 전, 즉 최소 10만여년 전의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하이오주 오로라 소재 개 연구소의 데보러 린치도 "동아시아에서 5~6번 안팎의 개 길들여지기 계기가 있었을 것"이라며

"이후 개들은 인간의 이주로를 따라 미주 대륙 등으로 건너왔을 것"이라고 말했다.

 

린치 박사는 "길들여진 개의 출현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 전의 일"이라며 "그들은 문자 그대로 인류와 함께 동굴 밖으로 나와 생활했다"고 주장했다.

 

http://v.media.daum.net/v/20040216103708461

 

 

[보강] 세계 개의 조상은 고대한국의 개 <- 관련글 (언론 기사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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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개는 동아시아에서 10만년전부터 기른 것이 기원이고

사람을 따라서 세계로 퍼져나갔다는 것입니다.

 

8천년전 사우디에 나타난 사람들이

우리나라 진돗개, 풍산개 비슷한 개들을 데리고 나타난 것이

그래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진돗개, 풍산개는 동아시아 늑대의 모양이 잘 남아있는 견종이니 말이죠.

 

 

 

 

 

 

 

 

 

 

 

http://www.news.com.au/technology/science/archaeology/mysterious-ancient-stone-structures-found-around-remote-saudi-lava-domes/news-story/e0c0b23b026a4cddf9fe0957dbda7191

 

 

 

 

 

위 사진은 사우디에서 발견된 수천년전 돌 구조물 중 일부인데

 

 

 

 

이렇게 [둥근 윷놀이판] 모양도 있죠.

 

 

 

 

 

중앙아시아 카지흐스탄의 이 구조물은 [네모 윷놀이판]이고요.

 

윷놀이판 모양이 원래는 단지 놀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고대한국의 근본적인 상징이라 봅니다.

 

 

 

 

 

 

둥근(원형) 윷놀이판과 네모(4각) 윷놀이판을 합쳐보면 이와 같은데

 

이 모양은 고대 한자에서 최고의 임금을 뜻하는 

[제(帝)]와 상통한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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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帝) - 갑골문 ]

 

 

 

 

    

 

     

 

  

 

    

 

  

 

 

 

 

http://www.internationalscientific.org/CharacterEtymology.aspx?submitButton1=Etymology&characterInput=%E5%B8%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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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갑골문의 제(帝)의 모양들은

 

아래와 같은 모양을 점차 사람형상으로 변형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 고려시대에 토속행사인 팔관회(八關會)를 국가적 차원에서 성대하게 열었다 하는데 

 

위 모양은 국가적 행사를 왜 팔관회(八關會)라 불렀는지 보여주고 있다 할 것이며 

 

이러한 행사는 고대한국 때부터 전해져온 것이라 봅니다.

 

 

중국신화에서 제(帝)라는 존칭의 기원은   

동방의 임금인 천제(天帝) 제준(帝俊)이라 하겠으며  

 

중국땅에 태양이 10개나 떠서 땅이 타들어가고 사람들이 죽어가자

요임금이 도움을 요청하자 천제(天帝) 제준(帝俊)이 활잘쏘는 신하를 보내서

9개의 태양을 떨어뜨리고 1개의 태양만 남겼다는 중국 고대 이야기가 전해오듯이

 

동방의 활잘쏘는 민족의 임금을 천제(天帝) 제준(帝俊)이라 존칭했으며 

중국이 그 도움을 받고 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겠습니다.

 

염제신농씨와 황제헌원씨는 아주 훌륭한 인물들인데

따로 나라를 만들지는 않았으며

후대에 예의로 제(帝)라는 존칭을 쓰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광개토대왕비문에 고구려를 건국한 추모왕(주몽왕)을 [천제의 아들(天帝之子)]이라 쓴 것도

고대에 한국의 임금을 천제(天帝)라 존칭했던 전통이 나타난 것이라 하겠습니다.   

 

 

 

 

 

 

 

 

 

 

 

적석총(돌무덤) 주요 분포도는 고인돌, 선돌, 비파형동검 등의 주요 분포도와 일치하며 

 

고대한민족의 직할영역이라 하겠는데

 

중국, 대만학자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동이족(고대한민족)이 한자를 중국보다 먼저 만들었고

중국이 이를 배웠다는 얘기 많이 나왔는데  

 

얼마 전에 은나라 갑골문보다 1천년이나 빠른 산동반도의 골각문자들이 대량 공개되어 

 한자를 먼저 만든 것은 동이족(고대한민족)이라는 사실이 점차 더욱 정설화되고 있다 하겠습니다.

 

 

 

 

고대 한자의 [용(龍)]인데

오른쪽이 [산동 골각문]이고  

왼쪽이 [은나라 갑골문]입니다.

 

 

은나라 갑골문보다 훨씬 더 빠른 고대한국 [골각문자]와 [홍산문자] - 한자의 원형

http://cafe.daum.net/121315/CK3e/298  <- 관련글

 

 

 

 

 

 

 

중국이 흔히 중원으로 부르는 중국 중부지방보다

한국땅에서 더 먼저 고대문명이 발달한 큰 이유 중 하나가

대략 5천년 이상 전의 인류는 지진대에 사는 것을 극히 싫어했다는 것입니다.

 

당시의 인류는 야생성이 많이 살아있어서 작은 지진도 잘 느꼈고

그래서 지진대에 사는 것을 극히 싫어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 (빙하기가 오면)

한국땅으로 몰려들었다는 것입니다.

 

 

고대에 왜 [황해평원]에 사람들이 몰려왔을까

http://cafe.daum.net/121315/CK3e/304  <- 관련글

 

 

 

 

 

 

제43회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중에서

 

 

 

 

 

  안압지 

 

 

 

 

 

홍류동

 

 

 

 

 

 

경복궁

 

 

 

 

감사합니다.

 

 

[ 영원(永遠)에 합당(合當)한 삶을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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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는 한국혼(韓國魂)

 

[홍익인간]의 정신은 [사해동포주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민족, 다른나라 사람이라고 해서 공연히 배타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다이나믹 코리아, 게이트웨이 투 더 월드

[밝은 앞날][꿈은 이루어진다][꿈은 미래의 현실이다]

 

 

출처 : 한국고대사

글쓴이 : 흐르는 강물처럼 원글보기

메모 :

 

 

[스크랩] 아리랑(아리안)들이 문명을 전파하러 세계로 퍼져나가다.

[밝은 앞날][꿈은 이루어진다][꿈은 미래의 현실이다]

 

 

 


백두산 천지  

 

[ 과거 현재 미래를 위해서 존재한다.]

 

 

 [ 영원히 살 것처럼 계획하고, 하루 살다 죽을 것처럼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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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대륙에는 [스텝]이라는 커다란 초원지대가 있죠.

 

만주에서 동유럽까지 이어지는.

 

고대에는 육로로 먼거리를 이동할 때 '유목민스타일'로 이동하는 것이 제일 좋았을 겁니다. 

 

가축(특히 양(염소))들을 데리고 이동하면 음식(고기, 젖)도 얻을 수 있으니까요.

 

 

 

 

 

 

 

고대에 동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육로는 길이 2개 있는데

흔히 비단길(실크로드)라 불리는

초원길과 사막길입니다. 

 

초원길이 먼저 생겼고

후에 5천년전부터 사막길도 이용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백과사전에도 나오는 세계학계의 정설입니다.

 

즉 5천년 이상 전에는 

초원길을 통해서 동아시아와 유럽이 연결되었다는 것이죠.

 

 

 

 

 

 

동아시아의 지진대

 

 

한국은 지진대가 아니라서 한국인들은 평생 지진을 거의 겪지 않고

일본에서 쓰나미가 일어나도 일본 동부 판경계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일본땅에 막혀서 한국으로는 쓰나미가 오지 않습니다.

 

한국은 지진과 해일에 세계적으로 극히 대단히 안전한 나라입니다.

 

특히 5천년 이상 전에는 인류가 야생성이 많이 살아있었고 

그래서 현대인들이 느끼지 못하는 작은 지진도 잘 느꼈고 

 그래서 현대인들보다 훨씬 더 지진대에 살기 싫어했을 거라 봅니다.

그들에게는 가끔 일어나는 큰지진도 문제지만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작은 지진이 심리적으로 더 큰 문제였을 겁니다. 

 

 

그래서 구석기시대에는 일본땅에 거의 사람이 살지 않았고

 (그래서 일본에서는 구석기유물이 거의 발견되지 않으며)

 

중국 중부지방도 5천년 이상 전에는 상대적으로 미개한 지역에 머무릅니다.

(산동반도 이외의 지역에서는 5천년 이상 전의 발달된 유물이 별로 발견되지 않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지금 사람들보다 훨씬 더 지진대 지역에 가는 것을 싫어했을 것이니까요.

 

5천년 이상 전에는 중국 중부지방인 장안(서안)과 돈황(둔황)을 지나는 사막길을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았다는 것은 이와같은 이유에서일 겁니다.

 

 

 

 

 

은나라(=상나라) 최대 영역도

 

중국 학계에서 전통적으로 비정하는 은나라(=상나라) 전성기 영역도입니다.

소위 동북꽁정 때문에 요즘에는 거짓으로 뻥튀기한 가짜 영역도도 나돌지만 

원래의 중국학계 은나라영역도는 위 그림입니다. 

 

현 중국의 뿌리라 하는 은나라(대략 3천년전 ~ 3천6백년전)는 그때까지 상대적으로 미개했던 중국 중부지역(지진대)을 흡수하면서 커진 것인데

 다른 지역은 상대적으로 발달된 지역이라 흡수하기 힘들었겠죠.

 

은나라는 상대적으로 덜발달된 지역을 흡수하면서 커졌다는 것입니다.

 

   

 

 

고대한국은 5천년 이상 전에는 초원길을 통해서 중앙아시아, 유럽쪽으로 이동했으며

유목민의 형태로 움직였을 겁니다. 그것이 원거리 이동에 편리하므로.

 

 

 

 

대략 그려본 약 5천년 이상 전의 [아리안로드 (아리안의 이동길)] - 초원길

(5천년전 이후에는 중국 중부(서안 등)를 지나는 사막길(실크로드)도 이용.) 

 

 

고대한국어에서 [떠오르는 (생겨나는) 태양]을 [아]라 하고 

완전히 다 떠오른 태양을 [하]라 합니다.

 

한국어에서 태양을 [해]라는 것이 거기서 나온 것이며 (하 + 이)

할아버지, 할머니의 [할]도 거기서 나온 것.

 

어린이를 [아이]라 하는 것은 '떠오르는 태양같은 (시작하는) 사람'이라는 뜻.

 

[아]는 [안, 악, 알]로도 변하는데 

그래서 아이는 악이(아기)라고도 하고

[알이]라 하면 [젊은 지도자]를 뜻하는 말.

 

예를들어 삼국유사에 나오는 젊은 지도자인 [환웅임금]을 다른 말로 하면 [알이].

 

우리나라에서 예로부터 불리던 [아리랑(알이랑)]이라는 노래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실현하려고 세계로 널리 퍼져나가던 

여러 젊은 지도자(알이)들과 이별하던 노래라 봅니다.

 

[아리랑(알이랑)]의 [랑]은 밝은 태양을 뜻하는 고대한국어인 [라]에서 나온 말인데

나중에 신라의 [화랑]이라는 말에서도 쓰여지죠.

 

[아리랑(알이랑)]은 [화랑]과 비슷한 말로 쓰인 것으로

[젊은 지도자들]을 뜻한다 하겠으며

 

 [아리랑(알이랑)]이라는 노래가 그렇게 슬픈 이유는

훌륭한 젊은이들인 알이(알이랑)들이 [홍익인간]의 정신을 실현하려고

세상끝까지 먼길을 떠나기 때문에

   살아생전 다시 만날 기약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인도에서는 [아리랑]이라는 말이 '만나서 반가운 사람'이라는 뜻이라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절대적으로 슬픈 이별을 뜻하는 말인 것은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아니라

원래 한국에서 함께 살던 사람이 멀리 떠나기 때문에 그런 것이겠죠.

 

 

 

유럽인들에게 [아리안]은 고대 유럽에 문명을 전해준 [문명의 선조]이고

그래서 히틀러는 독일이 '아리안의 적통'이라 주장하고 싶어했죠.  

 

영어, 불어, 독어 등 유럽의 거의 모든 언어는 [인도-유럽어족]에 속하고

이를 다른 말로 [아리안어족]이라 하죠.

 

그리고 '세계4대고대문명' 중 하나라하는 인도의 인더스문명 역시

[아리안]이 와서 만든 문명으로 유명하죠.

 

이는 [아리안]이라는 부족이 고대 인도와 유럽인들에 비해서

너무나 뛰어난 높은 문명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당시 인도와 유럽에서 쓰던 언어가

[아리안]이 쓰는 언어로 대체되었다는 것입니다.

 

수준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그리되었다는 것입니다.

 

유럽에서는 [아리안]이 이란에서 온 사람들이라고도 하는데 

사실은 '이란을 거쳐서 온 사람들'이라 해야 할 것이며 

중앙아시아에 도착한 고대한국인들이 중아아시아, 중동, 동유럽에서 차차 백인과 혼혈이 많이 되었고 

그래서 유럽에서는 [아리안]의 혈통이 '아시아인 또는 백인'이라 인식하게 된 것 같습니다.  

 

 

 

 

 

 

히틀러가 [아리안]의 고향을 찾으려고 티벳에까지 비밀리에 사람들을 보내서

그에서 비롯된  실화가 [티벳에서의 7년]이라는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 하겠습니다.

 

이는 유럽에서도 [아리안]이 원래는 동아시아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티벳인들과 비슷하다 보았다는 것이며 

그런데 티벳사람들은 그 혈통과 풍습이 한국과 비슷하죠.    

 

 

 

 

 

 

 

     

 

 

 

 

 

 

연합뉴스 2015.10.31.

http://v.media.daum.net/v/20151031213922225

 

 

 

 

   

 

 

 

 

 

 

http://the-prime.org/ielts-reading-nasa-confirm‎s-kazakhstans-mysterious-ancient-earthworks/?s-kazakhstans-mysterious-ancient-earthworks/

 

 

9천년전 ~ 7천년전에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 나타난 미스테리한 문화민족 유목민 마한드자르(Mahandzhar)부족이 만든 것으로 현지학자들에 의해서 추정되고 있는 거대한 크기의 구조물들입니다.

(수백미터 크기. 인공위성에서 찍은 모습.)

 

희한하게도 이름이 [마한드자르]라는 부족이 우리나라 고대 마한(원래는 한반도 전체를 마한이라 불렀음.)의 윷놀이판도 나오고

태극(삼태극)도 나오고 북두칠성(칠성사상)도 나옵니다.

 

한반도 마한인들은 9천년전에 이미 중앙아시아로 문명전파하러 갔나

http://cafe.daum.net/121315/CK3e/282   <- 관련글

 

 

 

 

 

무려 9천년전 ~ 7천년전에 중앙아시아에 나타난 문화민족 마한드자르(Mahandzhar)부족의 존재로 인하여

역시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미스테리한 민족이라 '인종의 섬'으로 불리던 수메르인들이 누구인가가 더욱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하겠는데

 

수메르인들은 6~7천년전에 메소포타미아문명을 일으켰고

마한드자르(Mahandzhar)부족보다 2천년 정도 후의 일입니다.

 

수메르인들은 스스로 '검은 머리카락의 사람들'이라 스스로 자부했다 알려져 있는데

이는 동아시아인의 특성이라 하겠습니다. 

 

 

 

 

사람들의 이동에 큰 단서를 주는 것이 언어(말)이며

아리안어족(인도-유럽어족)은 [아리안]이 인도에도 나타나고 유럽에도 나타나서 생겨난 것이고 

유럽에서는 아리안이 이란에서 온사람들이라 하기도 하고

9천년 전에 이미 중앙아시아에 나타난 놀라운 선진문명이 있고  

 

등등 여러가지를 감안하면 위와 같은 그림이 나온다 하겠습니다.

 

 

 

필자는 아랄해가 원래 알알해라 봅니다.

 

알이 - 아리

알알 - 아랄

 

 [알알]은 [알이 + 알이]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라리가 났네

 

아라리요 - 알알이요 (알이, 알이 이요.)  

아라리 - 알알이 (알이 + 알이)

 

 [알알]이라는 말은 원래 [알+알] 즉 [여러 알이들]을 말하는 것으로 봅니다.

 

한국에서 먼길을 온 알이(젊은 지도자)와 그 일행들은 

일단 알알해(아랄해) 주위의 평원인 아랄(알알)평원에 모였고  

그래서 그 바다 주위에는 [알이]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 바다 이름이 알알바다(해)가 되었고

지금은 아랄해라 불리게 된 것으로 봅니다.

 

러시아는 슬라브민족인데

슬라브족의 기원지는 남러시아 지역이라는 것이 정설이고

남러시아지역은 아랄해에서 가까운 곳이며

슬라브족은 원래 아시아혈통이 많이 섞인 민족으로 유명하죠.

 

위 그림에서 러시아 슬라브족이 처음에 어떻게 탄생했는 볼 수 있다 봅니다.

  

러시아 슬라브족은 원래는 지금보다 훨씬 더 아시아혈통(유전자)의 비중이 컸는데 

후대에 북유럽 백인들이 많이 유입되면서 지금은 비교적 백인 혈통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아리안] 즉 고대한국인들이 한두번 서쪽으로 이동한 것이 아니라 

대략 9천년전부터 수천년동안, 긴긴 세월 여러차례  

아주 여러차례 중앙아시아 쪽으로 이동했다 하겠는데 

 

 

이는 고대한국에서 [홍익인간]의 정신이 그만큼 강력해서 그렇게 되었다 하겠습니다.

온세상에 정신문명, 물질문명의 빛을 전하라는 [홍익인간]의 정신.

 

 

물론 [한문명] 이전에 있었던 [마문명]에서도 세계에  문명을 전하러 많은 사람들이 떠납니다.

 

[원조 고대한국문명 ] 즉 [마 문명]<- 관련글

 

(위 링크글을 보시면 1만년 이상 전에도 한국에는 [마문명]이라는 선진문명이 있었고   

9천년 전에 카자흐스탄에 나타났다는 마한드자르 부족이 한국에서 건너간 부족이라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5천년전 것으로 추정되는 피라미드가 발견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죠.   

아래 기사는 영국 언론을 인용하여 국내 언론이 보도한 것인데 

  아래 기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라 한 것은

이집트에서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보다 더 오래된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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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 발견

 

전자신문 2016.08.25.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이집트 피라미드보다 먼저 만들어진 피라미드 구조물이 카자흐스탄에서 발견됐다.

22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고고학자들은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시 인근 사리아카 지역에서 B.C 3000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피라미드 구조물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카자흐스탄 피라미드 유적(왼쪽)과 이집트 죠세르 피라미드

 

 

빅토르 노보첸노프 카라간다 주립대 발굴팀 연구원은 “기원전 3000년에 이 지역을 지배했던 왕의 무덤으로 추정된다”며 “이번주 내부 부장품을 조사할 계획이며 부장품은 카라간다 고고학박물관에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구조물은 높이 약 2m, 길이는 15m로 크기는 이집트 피라미드 보다 훨씬 작지만 구조는 거의 비슷하다.

완전한 삼각형 구조인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와 달리 꼭대기가 평평한 5개층의 계단식 피라미드 구조 형태를 띄고 있다.

계단식 피라미드는 기원전 27~26세기 이집트 죠세르(Djoser) 파라오 시대에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노보첸노프 연구원은 “구조물은 돌로 만들어졌으며 외부는 석판으로 감쌌다”고 말했다.

내부에서는 부장품을 넣어두는 석실이 발견됐지만 이미 오래전 도굴 당한 상태다.

도자기와 칼, 청동 장식품 등이 발견됐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

 

http://v.media.daum.net/v/20160823050006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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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피라미드가 최초로 만들어진 것은 5천년전이 아니고

1만2천년 이상 전에 지금의 황해(한국 서해)가 육지였을 때 

그곳에 만들어진 피라미드였다 봅니다.

그 진짜 원조 피라미드들은 지금도 황해 바닷속에 많이 건재할 것이며

나중에 세상에 그 존재를 드러낼 것입니다.

 

 [원조 고대한국문명 ] 즉 [마 문명]<- 관련글

 

 

 

 

 

아래는 영국 언론이 보도한 카자흐스탄 피라미드와 도자기(토기)입니다.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741937/Scientists-discover-known-pyramid-Kazakhstan-structure-built-1-000-years-Egypt-s-similar-tomb-Djoser.html

 

 

 

 

도자기(토기) 스타일이 고대 만주와 만주서부(요하유역)에서 만들어지던 것과 비슷해 보이며 

 

 

 

 

 

 

먼저 '흙콘크리트'로 十자를 만들어 놓고

 그 후에 돌피라미드를 만든 것이 보입니다.

 

 

 

http://inhabitat.com/newly-discovered-kazakhstan-pyramid-may-be-older-than-certain-egyptian-pyramids/

 

 

 

이 사진을 보면 가운데로 나온 '흙콘크리트'를 조금 더 자세히 볼 수 있는데 

十자형 흙콘크리트는 한반도 남부에서 흔히 만들던 것이죠.

 

 

 

 

 

 

 

 

(서울=연합뉴스) 전남 영암군 시종면 옥야리 방대형(方臺形)고분 전경. 2010.10.25

 

http://v.media.daum.net/v/20101025102811724

 

 

 

 

 

 

전남 나주 정촌고분. 2013.11.27

 

http://v.media.daum.net/v/20131127091809376

 

 

 

위 정촌고분을 발굴하다보면   

 

 

【나주=뉴시스】2014.10.23

 

이렇게 十자형, 米(미)자형 흙콘크리트가 나옵니다.

 

학계에서는 이 흙콘크리트를 '점토 덩어리(土塊)'라 부르는데

 

석회(시멘트)를 섞은 것으로 보이는 것도 있고

 

고대에는 여러가지 방식의 흙콘크리트, 모래콘크리트를 만들어 사용한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자세히 다루기로 합니다.)

 

한반도 남부에서는 十자형 흙콘크리트 구조물 고분이 여러개 발굴되었고

아직 발굴 안된 수많은 고대 고분들에 이러한 것이 존재하리라 예상됩니다.  

 

고대 남한지역에서 十자형 흙콘크리트 구조물 고분은 일반적인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고대 우리나라 흙(모래)콘크리트 기술이 대단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서울의 풍납토성이 아닌가 합니다.

 

 

 

서울 풍납토성

 

 

 

풍납토성은 흙과 모래로 만든 것인데

2천년 이상 전, 또는 거의 2천년 전에 만든 것입니다.

오랜세월 비바람을 맞아왔지만 아직도 건재합니다.

사람이 일부러 훼손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아직도 건재합니다.

 

현대의 시멘트콘크리트로 만든 구조물은 비바람 맞고 보수를 안하면 

길어야 2백년 안에 무너지고 거의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 것이 정설이라 하겠는데 

 

고대의 흙(모래)콘크리트는 수천년 동안 많이 건재합니다. 

 

 

 

 

 

 

 

 

 

 

 

 

http://e-history.kz/en/photosets/view/53

 

 

위 사진은 카자흐스탄의 또다른 유적들인데 

단순한 유목민들의 것이라고는 보기 어려울 정도의 수준의 

적석총, 석관묘 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하겠습니다.  

 

 

 

 

 

위 그림은 적석총, 석관묘의 주요분포지입니다.

세계 곳곳 여러지역에서 적석총, 석관묘가 발견되지만 

그 중 절반 정도는 한반도에 존재한다 할 정도로   

고대의 한국은 무덤을 돌로 만드는 문화가 강했습니다.

 

고인돌과 선돌 역시  

세계 고인돌, 선돌의 절반 정도는 한반도에 존재한다 할 정도로 많고

 

이는 고대한국이 돌을 다루는 기술이 뛰어났다는 얘기가 될 것입니다.

 

   

 

 

 

 

 

 

5~6천년전 요하(홍산)문명의 천제단(피라미드) 복원도.

한변 길이 60미터.

 

 

 

- 출처 : KBS <역사스페셜> 특별기획 - 제 5의 문명 요하를 가다

2009. 8. 29(토)  

 

 

다들 아시겠지만 만주서부 요하유역에서 한변길이 60미터짜리  

 

5~6천년전 피라미드가 이미 오래 전에 발견되었고

금자탑(金字塔)이라 부르며 발굴, 복원하고 있죠. 

 

중국이 요하유역을 처음 중국영토로 편입한 것은 약 2천여년 전이 처음이고 

그 이전까지 요하유역은 한국의 영토였습니다. 

   

장군총, 태왕릉은 고구려보다 훨씬 전 작품  <- 관련글

 

 

 

 

 

 

 

고대한국은 세계 적석총, 석관묘, 고인돌, 선돌의 절반이 몰려있다 할 정도로 

 원래 돌을 잘 다루는 민족이었고

피라미드도 고대한국에서 제일 처음 생겨났다 하는 것도 이상할 것이 없다 하겠습니다. 

 

 

 

 

 

카자흐스탄에 나타난 마한드자르 부족이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는 구조물들 중 하나. 

전체 크기가 수백미터 되는 큰 것인데

둥근 흙무덤 하나의 지름만해도 12미터라 합니다.

 

원래는 최소한 수미터 되는 흙기둥이었다 하는데 

지금 남아있는 높이는 1미터 정도 된다 합니다. 

   

수천년 세월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1미터나 남아있는 흙기둥.

한국 마한의 뛰어난 흙콘크리트 기술과 같은 실력을 마한드자르 부족이 보여주었다 하겠습니다. 

 

 

 

 

카자흐스탄에 있는 고대 [선돌]들인데

오른쪽에 돌장승 같은 것이 있죠.

 

얼굴이 한국적으로 보이며

앞으로 두손을 모은 것 같은 모습이 제주도 돌하르방을 연상시키는 것 같습니다.

 

  

 

 

 

위 사진 3장 출처 - http://sozero.livejournal.com/1992732.html

 

 

 

 

 

이 피라미드는 十자형 흙콘크리트를 먼저 만들고 돌을 쌓았는데 

이상하게도 十자형과 피라미드를 어긋나게 만들어놓았죠.

 

 

 

http://e-history.kz/en/contents/view/1562

 

 

카자흐스탄의 고대 구조물 중 2개인데요

각도에 유의해 주세요.

 

 

 

2번 구조물

 

 

 

 

 

첨성대를 위(하늘)에서 본 모습

 

출처 - 송민구 교수의 저서 [한국의 옛 조형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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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가 동지일출 (동지에 해뜨는) 방향을 가리키듯이

2번 구조물도 그러하며

 

 

 

 

 

 

1번 구조물은 모서리가 아닌 면으로 동지일출방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 피라미드 역시 동지일출방향을 가리키기 위해서 각도를 튼 것 같습니다.

 

한국은 예로부터 해가 다시 살아나는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는) 동지를 중요시했죠.

 

 

고대한국은 9천년 전에 이미 10진법과 24절기 알았나.

 

http://cafe.daum.net/121315/CK3e/286  <- 관련글

 

 

 

 

 

 

 

감사합니다.

 

 

[ 영원(永遠)에 합당(合當)한 삶을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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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는 한국혼(韓國魂)

 

[홍익인간]의 정신은 [사해동포주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민족, 다른나라 사람이라고 해서 공연히 배타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다이나믹 코리아, 게이트웨이 투 더 월드

[밝은 앞날][꿈은 이루어진다][꿈은 미래의 현실이다]

 

 

출처 : 한국고대사

글쓴이 : 흐르는 강물처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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