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7해,신시배달5917해 단기 4353해,서기 2020해, 대한민국 101해(나뉨 72해),

바른역사단체들,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에 뿔났다/중앙박물관 가야전시, 일본극우파 위한 것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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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남)한국

2020. 10. 19.

바른역사단체들,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에 뿔났다

가야사를 일본에 팔아먹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

오종홍 기자 | 승인 2020.02.14 18:59

 

국립중앙박물관 ‘가야본성’ 전시회는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이 장악

가야 역사 전하는 우리사료는 배제, 허구의 <일본서기>로 해설해 놓아

'황제국 야마토왜가 제후국 백제에게 영토를 하사했다'는 <일본서기> 신뢰

이런 가야전시회를 일본에서도 진행 예정, 버젓이 역사매국행위 자행

 

▲용산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실 입구.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과 관련자들은 '가야본성'이라는 이름으로 가야역사를 알리는 기획전시를 하고 있다. 일제조선총독부사관과 역사전쟁을 벌인 독립투사들의 역사관을 버리고, 총독부사관으로 덧칠해놨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가야본성’이라는 주제로 가야기획전시를 하고 있다. 벌써 한 달이 훌쩍 넘어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가야사 복원의지에 따라 역사학계와 고고학계가 경남, 전남일대를 발굴에 나섰다. 2년이 넘어가면서 유물들이 발굴됐고 중간 결과물을 내놨다. 이번 ‘가야본성’을 주제로 한 가야기획전시다.

이 전시회는 초반부터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 문제가 있다는 지적과 성토가 잇따르고 있다. 이 전시회는 가야 건국신화와 관련된 허황후를 신화라고 하며 역사로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발굴과정에서 나온 거북 등 껍질 형상을 한 방울모양의 유물을 전시했는데 이것도 내려버렸다. 식민사관입장에 선 몇몇 언론매체의 압박에 따른 조치다.

 

가야전시물을 둘러본 학자들과 가야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가야사 전시가 아니라고 지적하고 있다. 일본극우파 일제황국사관 전시장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성토하고 있다.

 

역사진실을 전하는 우리 사료는 배제하고, 일제침략의 근거인 <일본서기>를 중심으로 가야사를 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일제조선총독부 식민사관과 대척점에 선 바른 역사를 알리는 수십 개 단체들이 들고 일어났다. 누리망을 통해서 국립중앙박물관의 행위를 역사매국행위라고 성토하며 가야사의 진실을 퍼 나르고 있다.

 

경향신문 같은 데서는 허황후가 가야 시조 수로왕에게 시집올 때 가져왔다는 파사석탑이 국내서 생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했다. 허황후 얘기가 설화가 아닌 실제역사였음을 알렸다.

 

바른역사단체들은 국립중앙박물관의 가야전시 행위를 매국적 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독립투사들이 일구어 놓은 바른 역사를 배제하고 조선총독부 사관으로 가야전시를 덧칠한 것은 독립투쟁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는 3.1운동을 부정하는 것이고 3.1운동으로 탄생한 임시정부를 부정하는 것이며, 3.1정신을 기리는 헌법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바른역사단체들이 행동에 나섰는데 오는 2월 25일에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비판 학술대회 및 국민대토론회’를 서울 시청 옆,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갖는다.

 

행사 성명서를 발표했는데 이번 가야전시회를 다시 망국으로 가는 신호탄으로 규정하고 있다. 전문은 아래와 같다.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는 임나일본부설 선전장인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가야본성’이란 이름의 가야전시회가 진행 중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가야사 복원 지시에 따른 중간 결과물입니다.

 

 ‘신비의 왕국, 철의 왕국 가야’의 진면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훌륭한 유물들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이 전시회의 설명, 지도, 연표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스에마쓰 야스카즈가 총괄했다고 보면 명실상부할 정도로 임나일본부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369년 야마토왜가 가야를 점령하고 임나일본부를 설치했다는 《일본서기》의 조작된 내용이 ‘서기’라는 이름으로 버젓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고대 야마토왜가 군사강국이라는 일본 극우파의 황국사관으로 야마토왜가 가야를 지배했다고 호도하고 있습니다.

 

황제국인 야마토왜가 제후국인 백제에게 영토를 하사했다는 《일본서기》의 허황된 내용도 ‘서기’라고 인용해 놓았습니다. 칠지도는 황제국인 백제가 제후국인 왜에게 칠지도를 하사했다고 말하고 있는데, 국립중앙박물관은 대한민국 국민세금으로 야마토왜는 황제국이고, 백제는 제후국이고, 가야는 야마토왜의 식민지였다고 거꾸로 말하고 있습니다.

 

가야사를 복원하라고 했더니 국민 혈세로 일본극우파 황국사관 선전장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이 전시회가 부산에 이어 일본까지 간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세로 일본 한복판에서 일본 극우파 역사관을 선전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행위가 국세로 버젓이 자행되고 있는데도, 이를 감독하고 시정해야 할 관계기관들은 모두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이러고도 나라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순국선열들이 지하에서 통곡할 노릇입니다.

이제 다시 국민들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역사를 빼앗긴 민족은 나라도 빼앗겼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를 비판하는 학술대회와 이런 망국적 현상의 재발을 막는 방안을 강구하는 국민대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혈세로 일본극우파의 황국사관을 선전하는 매국적 행태를 낱낱이 조사해 책임을 묻지 않으면 우리는 다시 망국민으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바른역사단체들이 국립중앙박물관의 가야전시에 조선총독부사관 덧칠을 성토하고 바른역사를 알리는 학술대회및 국민대토론회를 갖는다. 자료는 가야전시의 잘못된 점을 비판하는 내용이다.

한편, 학술대회 및 국민대토론회 일정은 아래와 같다. 일제침략기 대일역사전쟁을 벌인 독립투사의 후손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번 대회를 대일독립전쟁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일시: 2020. 2. 25(화). 14:00~18:00

1부: 학술대회 “재상륙한 임나일본부설 비판”(14:00~15:40)

《일본서기》의 임나일본부설과 정한론: 남창희(인하대교수)

임나는 가야가 일본에 세운 분국이다: 이덕일(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광개토태왕릉비에 나타난 왜의 실체-분국설과 관련해서-(겨레얼살기기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

2부: 국민대토론회 “재상륙한 황국사관, 어떻게 해체시켜야 하나”(16:00~18:00)

사회: 안재휘(미디어 시비비비 발행인, 전 한국기자협회장)

이종찬(전 국정원장), 이항증(석주 이상룡 선생 증손), 주경중(‘하얼빈’ 감독) 등 패널 다수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지하철 시청역 4번 출구 도보 2분

오종홍 기자  mukto@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아 히스토리 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3983

 

 

중앙박물관 가야전시, 일본극우파 위한 것 밝혀져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 기획한 인사들을 반국가 사범으로 조사해야 한다.

오종홍 기자 | 승인 2020.02.26 23:58

 

 

고구려 백제 신라를 옮겨놓은 듯한 일본열도 고고학 유물들

광개토대왕비문을 일본극우파 관점에서 해석하는 식민사학

삼국사기는 중국 사료도 인정, 식민사학은 일본서기 더 신뢰

사사카와 재단 자금 받고 일본 극우파위해 일하는 한국인들

일개 학자들이 아닌, 국가기관이 가야역사를 일본에 팔아먹어

 

▲ 조선개국 4353.02.25. 서울 마포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에서 개최된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 비판 학술대회 및 국민간담회'에서 박정학 '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 상임의장이 국립중앙박물관의 반국익 행위에 대해서 성토하고 있다.

 

일본극우파가 개입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 국립중앙박물관 가야'본성本性' 기획전시에서 일어났다.

가야역사를 알리기 위해 가야 특별전시회를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해 12월 3일 부터 올해 3월 1일까지 전시한다. 지금은 중국 무한발 돌림병(코로나19)로 지난 2월 24일로 마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가야사 발굴을 정책과제로 삼았고 그 중간 성과물로 국가기관인 국립중앙박물관이 가야특별전시회를 열었다.

 

이 전시회를 돌아본 바른 역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하나같이 일본극우파과 와서 만들어 놓은 것 같다고 질타했다. 우선 제목부터 왜색이 진하게 묻어난다고 집어 냈다.

 

조선개국 4353.02.25. 서울 마포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에서 개최된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 비판 학술대회 및 국민간담회'에서 이 같은 사실이 낱낱히 밝혀졌다.

 

전시회 제목이 '가야본성本性'이다. 우리 정서와 비교하면 뭔가 어색하다. 느낌이 확 와 닿지 않는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박정학 '미사협' 상임의장과 이찬구 박사가 왜 그런지 밝혔다.  박정학 상임의장은 일본에서 온 용어라고 일갈했다. 본색本色이 일본 용어인데 이것과 연관된 왜색 용어라고 분노했다.

 

 이찬구 박사는 이날 시간제약 때문에 이 용어 문제점을 다루지 못했다고 아쉬워 하면서 기자와 전화통화로 실상을 고발했다.

 

원래 우리 용어로 하면 가야의 '진면목眞面目' 또는 가야의 '국격國格' 정도가 되야 한다고 풀었다. 가야본성의 '본성本性'은 앞에 '일日'자가 빠진 것으로 원래는 가야의 '일본성질'의 약자를 뜻한다고 고발했다.

 

가야는 일본의 본래 성질을 띠고 있는 것으로 일본 것이라는 말이다. 우리 역사가 아니라 일본에 부속된 역사라는 냄새를 풍긴다.  너무 지나친 해석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전시회가 부산을 거쳐 일본에서 끝을 맺는 다는 것을 알면 생각이 달라진다.  처음부터 일본전시를 염두에 두고 제목에서 부터 내용까지 치밀하게 기획됐다는 추정이 가능하다.

 

▲국립중앙박물관 누리망에 걸어놓은 가야특별전시회 알림 그림. 가야본성이라고 크게 새겨져 있다. 한자로 제목을 친절하게 표기하고 있다.

 

이찬구 박사는 '본성本性'은 깊은 철학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면서 일본냄새가 물씬 풍긴다고 지적했다.

본성은 원래 개인의 본성 정도로 쓰는 말인데, 국가를 뜻하는 가야에 본성이라는 말을 붙이는 것은 맞이 않다고 잘라말했다.

 

굳이 붙일려면 국격이라고 해야 맞다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우리 정서와는 맞지 않는 가야라는 국가에 본성이라는 말을 붙인 것은 일본전시를 염둔 것이 분명하다고 확신했다.

 

이것이 우연이 아니라 의도를 가지고 붙였다는 것은 가야특별전시회를 설명한 글들에서 드러난다.

이날 발표에 나선 남창희 인하대 교수, 이덕일 신한대학교수가 상세하게 고발했다. 가야전시회는 일본극우파 주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이라고 성토했다.

 

특히 이덕일 교수는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회에 설명된 글을 낱낱히 비판했다. 핵심은 일제가 우리나라를 침략할 목적으로 만들어낸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옮겨 놓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일본 극우파가 떠 받들고 있는 황국사관이론이다.

 

임나일본부설은 고대 일본 야마토 왜가 우리나라 남부 특히, 현재 가야지방을 식민지로 만들어 지배했다는 황국사관, 식민주의 역사관이다.

 

이 식민사관은 <일본서기>에서 나왔다. 가야전시는 <일본서기>에 따라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 이덕일 교수의 주장이다.

 

사료가치나 사실성에서 우리의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더 가까운데 이들 사료는 젖혀 놓고 <일본서기>를 더 믿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 사료에는 '대가야국'이라고 적고 있는데 전시회는 '가라국' 이라고 써 있다. 그것도 마치 우리 사료에 나오는 것처럼 '승람'이라고 출처를 밝혀놓고 있다. 이 교수는 거짓을 써놓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기서 '승람'은 <동국여지승람>인데 찾아 보니 분명히 대가야국 이라고 써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런데 가라국이라고 써 있다고 버젓이 거짓말을 한 것이다.  전시를 한 자들이 실수를 한 것일까. 이 교수는 절대 실수가 아니라 고의로 썼다고 질타했다.

 

증거로 <일본서기>를 들었다. <일본서기>에는 '가야'가 아니라 '가라'라고 돼 있다고 제시했다. 어떻게 뻔뻔스럽게 이럴 수 있냐고 전시회를 기획한 자들을 꾸짖었다.

 

전시회에 우리 사료는 들러리로 할 수 없이 끼워넣고 허구로 가득찬 일본극우파 주장을 담은 <일본서기>에 맞춰 쓰기로 작정했다고 비판했다.

 

또 전시회 가야연표에 가야의 다섯 임금이 사라졌다고 분노했다. 알고 보니 일본이 고대에 가야를 점령, 식민지배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함이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서기 407년에 즉위한 좌지왕에서 부터 521년에 즉위한 구형왕에 이르기 까지 6명의 임금을 빼놓고 있다. 이 시기에 일본극우파가 말하는 임나일본부가 가야를 지배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시기 가야왕들이 존재하면 임나일본부가 끼여들 틈이 없다. 

 

이 교수는 인제대 교수 이영식 교수와 한겨레 신문 노형석기자도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이영식 교수가 "<일본서기>를 있는 그대로 보자, <일본서기>로 돌아가자" 라고 하는데 이는 일본 극우파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 것이라며 이영식 교수의 역사매국행위를 질타했다.

 

이어 가야 전시회는 당시 지명을 <일본서기>에 나오는 지명으로 끼워놓고 있다고 고발했다. 임나일본부설의 핵심이 나오는 <일본서기>의 이른바 '신공황후'의 정벌이야기에 나오는 지명들로 채워놓고 있다는 것이다.

 

드러내놓고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지는 않지만 내용은 모두 일본극우파를 위한 임나일본부설을 그대로 갖다 놓고 있다고 격노했다.

 

일본가서 전시를 하는데 이에 맞춰 기획된 것임이 명백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독도를 침탈하고 끊임없이 우리나라 재침략을 노리고 있는 일본아베 극우파를 위한 맞춤 전시회라는 것이다.

 

▲세번째 발표자로 나선 이덕일 신한대학원 교수가 가야본성 전시회와 관련하여 이영식 인제대 교수의 일본극우파 주장 추종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가야불교연구소에서는 성명서를 발표하여 국립중앙박물관의 가야본성 전시가 일제강점기 식민지배 목적으로 만든 임나일본부설에 따라 만들어졌다고 비판했다.

 

가야역사를 <일본서기>를 가져다가 왜곡하고 있는데 이는 강물에 독극물을 푸는 행위와 같다며 즉각 고칠 것을 경고했다.

 

또 역사의병대는 '문재인의 가야사 복원, 임나일본부설 부활이 목적이었나' 전단지를 배포하며 가야전시회에 관여한 인물들을 형사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또 감사청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명백하게 일본국익을 위하여 만든 전시회임이 밝혀졌고 이는 국가재정을 투입해 국가에 대하여 배임행위한 것으로 국고 손실죄에 해당한다고 못박았다.

 

이날 본 행사에 앞서 지성철 고구려 소리패가 기백넘치는 고구려 소리와 기천의 무예를 시연하여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원래 이날 행사는 서울 한국프레스센터(한국기자회관) 20층 국제회의실에서 대대적으로 열릴예정이었다.

한국을 덮친 중국 무한발 돌림병(코로나19)이 창궐함에 따라 부득이 하게 취소하고, 대신 관계자들만 참석해 '이덕일 역사tv'로 생중계했다. 실시간 50명 이상이 생중계에 참여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발표회에는 그간 역사복원 투쟁에 합류를 하지 않았던 대규모 단체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제2부에서 계속).

 

▲ 지성철 고구려 소리패가 주제발표에 앞서 공연을 하고 있다. 장내가 떠나갈 정도로 우렁차고 기개 넘치는 울림으로 참석자들을 감동시켰다.

 

오종홍 기자  mukt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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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3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