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7해,신시배달5917해 단기 4353해,서기 2020해, 대한민국 101해(나뉨 72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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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단군조선시대의 세계 게놈으로 밝혀냈다… 3500년전 이역만리 우물서 숨진 여인의 고향

게놈으로 밝혀냈다… 3500년전 이역만리 우물서 숨진 여인의 고향 윤신영 동아사이언스 기자 입력 2020-06-08 03:00수정 2020-06-08 05:12 잊혀진 과거 밝히는 ‘古유전체학’ ‘이란서 3000km 거리 터키로 이동’… 서남아시아 유골 DNA서 확인 고대 유골-화석에 남은 유전자로 유전적 특성과 이주의 역사 밝혀 16세기 아프리카에서 멕시코로 온 첫 아프리카인의 유골. 커런트 바이올로지 제공 20세기 터키 남부 고유적지 알라라크의 우물에서 이상한 유골 화석이 발견됐다. 여성으로 추정되는 유골의 주인공은 숨지기 직전 큰 상처를 입고 우물 안에서 쓸쓸하게 생을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골의 주인공이 숨진 시기를 연대측정 방식으로 추정한 결과 3500년 전으로 확인됐다. 가장 이상한 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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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가라 1700년 전 가야인이 찬 영롱한 유리 목걸이..'철의 왕국' 아닌 '유리의 왕국'이었다

1700년 전 가야인이 찬 영롱한 유리 목걸이..'철의 왕국' 아닌 '유리의 왕국'이었다 이기환 선임기자 입력 2020.09.07. 09:34 수정 2020.09.07. 09:37 댓글 178개 [경향신문] 김해 양동리 270호분에서 확인된 1800년전 제작된 수정목걸이. 이 목걸이’는 수정제 다면옥(多面玉) 20점과 주판옥 120점, 곡옥(曲玉) 6점 등 총 146점의 수정으로 구성됐다. 전체 약 142.6cm의 길이에, 육각다면체형, 주판알형, 곡옥형(曲玉形) 등 여러 형태로 수정을 다듬어 연결했다. |문화재청 제공 “(가야인들은) 구슬을 보배로 삼아 혹은 옷을 꿰어 장식하고 혹은 목에 걸고 귀에 달았지만 금·은·비단은 진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위서·동이전’) 가야를 흔히 ‘철의 왕국’으로 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