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7해,신시배달5917해 단기 4353해,서기 2020해, 대한민국 101해(나뉨 72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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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남)한국 바른역사단체들,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에 뿔났다/중앙박물관 가야전시, 일본극우파 위한 것 밝혀져

바른역사단체들,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에 뿔났다 가야사를 일본에 팔아먹은 국립중앙박물관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 오종홍 기자 | 승인 2020.02.14 18:59 국립중앙박물관 ‘가야본성’ 전시회는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이 장악 가야 역사 전하는 우리사료는 배제, 허구의 로 해설해 놓아 '황제국 야마토왜가 제후국 백제에게 영토를 하사했다'는 신뢰 이런 가야전시회를 일본에서도 진행 예정, 버젓이 역사매국행위 자행 ▲용산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실 입구.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과 관련자들은 '가야본성'이라는 이름으로 가야역사를 알리는 기획전시를 하고 있다. 일제조선총독부사관과 역사전쟁을 벌인 독립투사들의 역사관을 버리고, 총독부사관으로 덧칠해놨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가야본성’이라는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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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시대/고고학 중서부지역의 신석기취락(中西部地域의 新石器聚落)

중서부지역의 신석기취락(中西部地域의 新石器聚落) 중서부지역은 한반도 신석기시대의 지역구분으로 볼 때, 대동강유역과 한강유역 및 그 해안지대를 포괄한다. 이 지역은 일찍이 북한에서 대동강유역을 중심으로 신석기시대 편년관이 형성된 곳이며 궁산문화 지역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거지 역시 온천 궁산 및 봉산 지탑리를 필두로 하여 평양 남경, 봉산 마산리, 청단 소정리 등 많은 유적이 알려졌다. 한강유역은 서울 암사동유적으로 대표되는 대규모 취락유적이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인천 운서동Ⅰ이나 중산동, 시흥 능곡동, 안산 신길 유적 등 대규모 취락유적이 조사되고 있다. 이와 같이 중서부지역은 한반도 내에서도 신석기시대 취락유적에 대한 조사가 가장 많이 이루어진 곳이다. 크게 서부지역(평남·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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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시대/고고학 궁산문화(弓山文化)/궁산유적(溫泉 弓山遺蹟)/평양남경유적(平壤南京遺蹟)

궁산문화(弓山文化) 북한에서 1950년 온천 궁산유적을 처음 발굴한 이후 이 지역의 신석기시대 물질문화양상에 대하여 명명하면서 비롯된 것이다. 1957년 봉산 지탑리유적의 발굴에서 궁산문화는 전기와 후기(1기와 2기)로 나뉘게 되었다. 이후 평양 금탄리유적 발굴보고서에서 금탄리를 1·2문화층으로 나누어보고 이를 기존의 ‘궁산문화’에 후행하는 것으로 설정함으로써 실질적으로 궁산문화는 4기의 편년 틀을 갖추게 된다. 1970년대 중반 이후 금탄리 1·2문화층을 ‘궁산문화’속에 포함시키면서 궁산문화 4기 편년체제가 공식화된다. 그 이후 평양 남경유적의 발굴(1979∼1981년)을 통해 남경1기와 2기를 설정함으로써 궁산4기를 2단계로 세분하게 되어, 현재 궁산문화는 5기의 편년체제 속에서 이해되고 있다.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