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7해,신시배달5917해 단기 4353해,서기 2020해, 대한민국 101해(나뉨 72해),

1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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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고고학 부여 송국리 유적

부여 송국리 유적 부여군 초촌면에 소재한 송국리 유적은 청동기시대 대표적인 마을유적으로 지난 40여 년 동안 20여 차례에 걸쳐 조사되었을 만큼 고고학계의 뜨거운관심을 받아 왔다. 송국리 유적이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 온 이유는 80여 기가넘는 주거지住居址는 물론 석관묘石棺墓, 울책鬱柵, 비파형동검琵琶形銅劍, 민무늬토기無文土器, 돌검石劍, 돌도끼石斧 등 다양한 유구와 유물들이 확인되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선사시대 유적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토목·건축 공사의 흔적이 발견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번 19·20차 발굴 조사에서도 집자리 5기,주혈(柱穴) 2개, 구상유구溝狀遺構 1기, 옹관묘甕棺墓 1기, 토광묘土壙墓 1기, 석축묘石築墓 7기, 수혈竪穴 11기와 함께 넓은 대지를 인공적으로 조성한 흔적이..

0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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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고고학 하가점문화의 실체는 무엇일까-돌 성곽 안 암각화, 한반도 유적 닮은꼴 발견 / "中 홍산-하가점하층 문화, 고조선과 연결짓는 건 무리"

돌 성곽 안 암각화, 한반도 유적 닮은꼴 발견 등록 :2015-08-10 19:03수정 :2015-08-10 21:45 츠펑 북쪽의 청동기시대 성터인 삼좌점 석성의 모습. 앞으로 튀어나온 ‘치’ 같은 구조물의 모습이 보인다. (하) 하가점문화의 실체는 무엇일까 처음 보는 초원의 비경이었다. 부슬비 맞으며 올라간 산정상 돌무더기 성곽터 아래로 내몽골 초원의 아득한 지평선이 펼쳐졌다. 이 장엄한 풍경을 안겨준 산정상부 구릉 수만평에는 제단, 집터로 보이는 돌무더기 유적들이 별처럼 흩어져 있다. 고조선 문화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되는 요서·내몽골 지역의 고대 성곽인 성자산(청쯔산) 산성의 장관이다. 국내 재야학계가 단군신화의 실체, 고조선 문화의 원류로 주목하는 홍산문화의 본산인 내몽골자치구 츠펑(적봉)시..

1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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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고고학 한국의 청동기 시대 - 위키백과/ Mumun pottery period- Wikipedia

한국의 청동기 시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전라남도 화순군 대곡리에서 출토된 국보인 청동기 일괄 한국의 역사 한국의 청동기 시대는 기원전 20세기[1]부터 기원전 4세기의 시기에 해당된다. 한반도에 청동기 시대가 존재한다는 것이 학술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은 1945년 광복 이후의 일이다. 그러므로 청동기 시대에 관하여 그 간의 경위를 살펴볼 때 한국의 청동기 시대 연구도 나름대로의 복잡한 과정을 거쳤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의 청동기 시대는 다른 지역의 청동기 시대와는 특징적인 면에서 차이점을 보이기 때문에 민무늬토기 시대라고 명명한다. 목차 1특징 및 연구 1.1시대의 상한 2유적 및 유물 2.1한국 고유의 청동기 2.2토기 2.3무덤 2.3.1널무덤 2.3.2돌널무덤 2.3.3고인돌 2..

05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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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고고학 청주 월오동서 청동기시대 고인돌 20여기 발굴

청주 월오동서 청동기시대 고인돌 20여기 발굴 송고시간2020-05-05 19:43 심규석 기자 고인돌군 하층에 다른 고인돌군 존재…"전국 첫 사례" 마제돌칼·화살촉·단도마연 토기·청동기인 뼈 출토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청주시 상당구 월오동 일대에서 청동기시대 고인돌 20여기가 무더기로 발굴됐다. 청주 월오동에서 발굴된 청동기인 뼈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5일 충북도와 발굴기관인 대한문화재연구원에 따르면 이 고인돌군은 재난안전체험 복합타운 조성 예정 부지에서 발견됐다. 도는 공사를 앞두고 대한문화재연구원에 용역을 발주, 이 일대 5천㎡를 대상으로 발굴조사를 하고 있다. 사업비 270억원이 투입될 재난안전체험관은 9천756㎡ 부지에 5개 체험시설과 3개 기타 시설로 계획됐다. 발..

20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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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고고학 정선 매둔동굴서 청동기 유골 발견…"불로 의식 치른 흔적"

정선 매둔동굴서 청동기 유골 발견…"불로 의식 치른 흔적" 문화재청 "주검 안치 전 매장풍습 보여주는사례" (서울=뉴스1) 김아미 기자 | 2017-05-23 09:30 송고 | 2017-05-23 09:31 최종수정 매둔굴 사람뼈 1호 출토. (문화재청 제공) © News1 청동시 시대에 시신을 안치하기 전 불을 이용한 의식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동굴무덤이 강원도 정선에서 처음 확인됐다.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연세대학교 박물관(관장 한창균)이 발굴하고 있는 강원도 정선의 매둔동굴 유적에서 청동기 시대 매장의례를 파악할 수 있는 동굴무덤이 확인됐다고 문화재청이 23일 밝혔다. 정선 매둔동굴은 2016년 시굴조사 이후 올해 2월5일부터 약 한 달간 동굴 입구 지점의 청동기 시대 문화층을 중심으로 발굴을 시..

19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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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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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고고학 [단독]연천 민통선은 숨은 '고인돌 보고'.. '별자리 고인돌' 주목

[단독]연천 민통선은 숨은 '고인돌 보고'.. '별자리 고인돌' 주목 전익진 입력 2019.12.10. 14:18 댓글 123개 경기도 연천군 중면 민통선 지역에서 원형이 고스란히 보존된 2500∼2700년 전 이상 된 청동기 시대 무덤인 고인돌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특히 민간인의 출입이 금지된 이곳에서는 완벽하게 보존된 남방식 고인돌인 ‘무지석 지석묘(無支石 支石墓: 돌기둥이 없고 바닥에 작은 돌을 깐 고인돌)’가 국내 처음으로 잇따라 확인됐다. 이와 함께 고인돌보다 드물게 발견되는 거대한 자연석으로 만든 ‘선돌’과 곡식을 가는 데 사용한 현무암 ‘연석’, 돌을 부숴 만든 ‘석검’ 등 청동기 시대 유물도 함께 나와 고고학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연천군 중면 마거리 민통선 내 진..

03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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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시대/고고학 샤쟈덴하층문화(夏家店下層文化)/샤쟈덴상층문화(夏家店上層文化)-문화유산 연구지식포털, 위키백과

샤쟈덴하층문화(夏家店下層文化) 중국 동북지방의 청동기시대 전기 문화로 최초로 內蒙古 赤峰 夏家店 유적 하층에서 발견되어 이름이 붙여졌다. 방사성탄소연대측정 결과에 의하면 그 연대는 대체로 B.C. 2000~1500년에 해당된다. 샤자덴하층문화(夏家店下層文化) 유적은 주로 燕山을 중심으로 남북 지역에서 모두 발견되는데, 북으로는 西拉木倫河 유역, 동으로는 예巫閭山 서쪽 기슭, 서로는 河北省 張家口地區, 남으로는 河北省 承德-唐山-天津地區에 분포한다. 샤쟈덴하층문화는 홍산문화(紅山文化)보다 시기적으로 늦으며, 연산 이북 지역에서는 샤쟈덴상층문화에 의하여 대체된다. 지금까지 발굴된 중요한 샤쟈덴하층문화 유적으로는 內蒙古 赤峰 지구의 夏家店, 藥王廟, 南山根, 大甸子 유적과 遼寧省 朝陽지구의 豊下, 水泉 유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