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7해,신시배달5917해 단기 4353해,서기 2020해, 대한민국 101해(나뉨 72해),

06 2020년 05월

06

단군조선시대/단군조선(BCE2333~BCE238) 9천년 한민족사의 위대한 증언 ―안경전의 『환단고기桓檀古記』 이야기 <7> 조선, 단군조선, 고조선​

9천년 한민족사의 위대한 증언 ―안경전의 『환단고기桓檀古記』 이야기 환단고기(桓檀古記) / ♠한민족 역사문화♠ 2014. 7. 31. 15:42 https://blog.naver.com/greatcorea10/220077630833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 9천년 한민족사의 위대한 증언 ―안경전의 『환단고기桓檀古記』 이야기 입력 날짜 : 2014-02-27 (목) 21:28 ​ 조선, 단군조선, 고조선​ 단군의 후손을 자처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열에 아홉은‘ 한국사가 단군신화에서 시작됐다’고 습관처럼 말한다.세상에 허다한 여느 건국신화들처럼 단군신화도 말 그대로 신화일 것이리라… 치부하기 일쑤다. 한민족의 장대한 역사가 어쩌다 이런 취급을 받게 됐는가. “차라리 ‘잘 모르겠다’ 하는 게 낫지, 멀쩡한 역사를..

06 2020년 05월

06

단군조선시대/단군조선(BCE2333~BCE238) 인하대 융합고고학팀, 조개화폐 사실성 입증 27일 발표

인하대 융합고고학팀, 조개화폐 사실성 입증 27일 발표 기사입력 2014.06.24 01:12 최종수정 2014.06.24 01:12 ▲ 하남성 이리두 유적과 언사상성박물관의 조개화폐. 단군세기 창작설을 뒤집을 인하대학교의 논문이 오는 27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발족하는 ‘세계환단학회 창립회의’에서 발표된다. 이번 논문은 천문현상 기록의 정확성·조개화폐 기록의 사실성 통해 강화도의 역사 가치를 재조명하는 것으로 국내 고고학계의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3일 인하대 융합고고학팀에 따르면 이번 논문을 통해 천문현상 기록의 정확성과 조개화폐 기록의 사실성을 입증함에 따라 ‘단군세기’를 근거없이 창착물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견해가 학계에서 다시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단군세기’가 고조선 역사의 실체를 담고 있..

29 2020년 04월

29

단군조선시대/단군조선(BCE2333~BCE238) 고조선 수도는 평양 아닌 요동…고고학계 100년 통설에 ‘반란’

고조선 수도는 평양 아닌 요동…고고학계 100년 통설에 ‘반란’ 등록 :2017-12-07 05:01수정 :2017-12-07 08:40 지난달 고고학대회서 왕검성=평양 통설 뒤집는 설 나와 고조선 도성 입증 유물 평양에선 100년간 안 나와 왕검성은 요동에 존재 한제국이 낙랑군 새 치소로 평양 설정 문헌과 정면 배치…역사학계 당혹 재야학계는 쾌재 논란 핵심 평양 유적 접근 불가능 통일고고학의 과제로 평북 위원 용연동 유적에서 출토된 고조선 시기의 청동기와 철기류. 농기구류로 추정되는데, 중국 전국시대 연나라의 명도전(왼쪽 아래 칼 모양 화폐)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고조선에 맥 못 추던 고고학계가 반란을 일으켰다!”요즘 국내 역사학계에서는 이런 말이 농반진반으로 나돈다. 지난달 초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11 2019년 12월

11

01 2019년 09월

01

01 2019년 09월

01

01 2019년 09월

01

단군조선시대/단군조선(BCE2333~BCE238) [스크랩]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한민족 기원 알려면 세계사 사조 흐름을 주목하라!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한민족 기원 알려면 세계사 사조 흐름을 주목하라! 사서와 기록으로 비정되는 대조선 강역과 한민족의 기원을 유추한다. 김명민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8/07/20 [16:17]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한민족의 기원에는 여러 가지 설들이 있겠으나,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내용을 재고하여 살펴본다면 우선 재야사학의 필진들에 의해 한민족의 역사는 단웅으로부터 약 반만년(4351)의 역사이며, 거발한 환웅으로부터 약 6천년(5915)의 역사이고, 12환국연방시절의 안파견 환인으로부터는 무려 만년(9217)의 역사에 이른다는 것으로 세간의 중론이 된지 오래다. 이는 기록상으로 전해지는 지상 최초의 나라인 것으로 엿볼 수 있다. “지상 최초의 나라” 이것을 전제로 가정하여 세계사의 시..

20 2018년 10월

20

단군조선시대/단군조선(BCE2333~BCE238) [스크랩] 지구중앙국(단제한국)의 직할영토는 고고학적으로 청동검.고인돌.명도전 출토지역

역사는 있는 그대로 보고 기술하는 것이다 1만년 한민족 시왕모인 마고여제를 여신으로 섬긴 한민족 호칭적 증거는 고대부터 우리 민족은 남녀를 떠나 임금은 "마마",높은 여인은 "마님"이라 칭했다 지나족은 한민족의 줄기민족이다 동아시아 최고 지리서[산해경] "북해(발해만) 안쪽(만주)와 동해 안쪽(지나 동해안)에 하늘이 사랑하는 조선이 있는데 사람들이 물가에 살면서 서로를 아끼고 사랑한다!" 마실수도 없는 누런 황하를 동경하지 마라! 우리 선조들은 물 맑고 농사짓기 비옥한 땅과 해산물이 풍부한 해안지역에서 살았다! 역사의 진실은 반드시 유적유물을 남긴다 제천민족이라는 고고학적 증거물 검-거울-방울 비양심을 제거하고 해처럼 비추고 하늘소리를 들어라! 지구상에서 가장 비옥한 땅에 살았던 한민족 지나.유라시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