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7해,신시배달5917해 단기 4353해,서기 2020해, 대한민국 101해(나뉨 72해),

05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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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고구려(고려,고리) 고구려 사신은 왜 사마르칸트를 갔을까?

고구려 사신은 왜 사마르칸트를 갔을까?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광희기자송고시간 2020-04-10 15:22 문화재청, 아프로시압 박물관 소장 궁전벽화 공동연구 고구려 신라 백제의 외교사연구에 중요자료 [아시아뉴스통신=이광희 기자] 1300년 전. 고구려 사신이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를 갔을 때 그곳은 아프로시압이란 고대도시였다. 기원전 7세기에 만들어졌다. 하지만 1220년 몽골의 칭기즈칸의 침공으로 폐허가 될 때까지 그곳은 중앙아시아의 로마였다. 1700년의 세월을 호령하며 건재했다. 중앙아시아 실크로드의 중심이자 문명의 오아시스였다. 때문에 동양의 모든 문명이 그곳에서 만났다. 고구려라고 예외는 아니었다. 이런 사실이 그곳 아프로시압 궁전 벽화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7세기 소그..

29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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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고구려(고려,고리) 한사군, 중국 1차 사료가 요동에 있다 말해

한사군, 중국 1차 사료가 요동에 있다 말해 우리 머리역사를 짓누르는 허구의 한사군을 몰아내야 우리역사가 산다. 신종근 객원기자 | 승인 2020.04.26 20:36 icon트위터 icon페이스북 글: 신종근(역사연구가, 의사) 후한서 광무제 본기 주석, 후한서 배인열전 사기 하본기 주석의 태강지리지 모두 낙랑군은 요동, 갈석산에 있었다고 해 ▲강단주류식민사학은 중국 한나라가 위만조선을 멸망시키고 설치했다는 식민기관 한사군 특히 낙랑군이 북한평양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갈석산이 있고 만리장성이 시작되는 지금의 하북성 창려현(昌黎縣)이 낙랑군 수성현(遂城縣)이 있던 곳이다. ⓒ 한사군(漢四郡)은 북한에 있었나? 고대 요동(遼東)에 있었나? 세 번째 이야기 한사군의 위치에 대해 중국 동북공정 및 일본 극우파..

29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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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고구려(고려,고리) 北, "고구려 벽화무덤 새로 발굴"...3세기 축조

北, "고구려 벽화무덤 새로 발굴"...3세기 축조 [중앙일보] 입력 2017.09.21 06:41 오원석 기자 북한이 최근 평양시 외곽에서 고구려 시기의 벽화무덤을 새로 발굴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에서 고구려 시기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무덤을 새로 발굴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통신은 이날 "최근 평양시 낙랑구역 보성리에서 고구려 벽화무덤이 새로 발굴되었다"며 "지하에 돌로 무덤칸(묘실)을 만들고 흙을 씌운 외칸으로 된 돌 칸 흙무덤"이라고 밝혔다. 무덤칸 크기는 길이 300㎝, 너비 268㎝, 높이 184㎝다. 검은색 안료로 벽화가 그려져 있으며, 북쪽·동쪽·서쪽 벽의 그림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게 보도 내용이다. 통신은 "북쪽 벽에는 무덤의 ..

17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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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고구려(고려,고리) 고구려 사신 그려진 우즈베키스탄 궁전벽화 과학적 분석 마무리

고구려 사신 그려진 우즈베키스탄 궁전벽화 과학적 분석 마무리 송고시간2020-04-10 09:57 임동근 기자 문화재청 "고대 한국인, 중앙아시아에서 활동한 사실 보여줘" 고구려 사신 그려진 우즈베키스탄 아프로시압 박물관 궁전벽화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고구려 사절단 모습이 그려진 우즈베키스탄 아프로시압 박물관 소장 궁전벽화에 대한 과학적 분석이 마무리됐다. 문화재청은 우즈베키스탄 아프로시압 박물관 소장 궁전벽화의 보존·관리 상태에 대한 현지 조사를 마치고, 벽화 파편 11점을 지난해 12월 국내로 들여와 최근 과학적 분석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아프로시압 박물관은 우즈베키스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유적지인 사마르칸트 지역에 있는 박물관으로, 이..

08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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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고구려(고려,고리) 원석 탁본 가까운 광개토대왕릉비 도록 나왔다

원석 탁본 가까운 광개토대왕릉비 도록 나왔다 문화재청, ‘고구려 고고학 논문 해제집’ 등 2종 발간 김진강기자(kjk5608@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12-08 10:26:05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중국에 소재한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된 문화유적 연구 기초 자료인 ‘광개토대왕릉비 탁본’ 도록과 ‘고구려 고고학 논문 해제집’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탁본(拓本)은 비석에 새긴 글씨나 그림을 그대로 종이에 박아 낸 것을 말한다. 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은 2000년대부터 중국에 있는 우리 역사와 문화 관련 유적에 대한 연구와 함께 관련 연구 도서를 연차로 간행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하는 연구 도서는 특히, 고대 동북아시아의 국제정세를 보여주는 광개토대왕릉비 ..

20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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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고구려(고려,고리) [단독]40년 논란 충주 고구려비에서 '397년(영락7년)' 명문 읽었다…제2의 광개토대왕비가 확실

[단독]40년 논란 충주 고구려비에서 '397년(영락7년)' 명문 읽었다…제2의 광개토대왕비가 확실이기환 선임기자 lkh@kyunghyang.com페이스북 공유하기트위터 공유하기공유 더보기입력 : 2019.11.20 11:37 수정 : 2019.11.20 18:11인쇄글자 작게글자 크게동북아역사재단과 고대사학회 연구자들이 읽어낸 글자들. 영락 7년, 즉 397년 광개토대왕 7년에 일어난 사건을 기록한 것이다.|동북아역사재단 제공‘영락7년세재정유(永樂七年歲在丁酉)’ 1979년 충북 중원(충주)에서 발견된 충주 고구려비(국보 제205호)는 고구려 광개토대왕 시대에 세운 제2의 광개토대왕비라는 근거자료가 나왔다. 고광의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은 충주고구려비 발견 40주년을 맞아 22일 동북아역사재단 대회의실에..

17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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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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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고구려(고려,고리) [단독]만주 고구려 성터에서 고구려비석편 발견됐다

[단독]만주 고구려 성터에서 고구려비석편 발견됐다 입력 2019.04.27. 15:56 수정 2019.04.28. 10:56 댓글 207개중국쪽 2009년 발굴사실 뒤늦게 확인 한국의 유적·유물갤러리 이동 백암성 고구려 비편 옛 고구려의 서북쪽 거점이던 중국 만주 랴오닝성 덩타시 백암성터에서 10년전 고구려 비석편이 발견된 것으로 밝혀졌다. 박대재 고려대 한국사학과 교수는 최근 백암성터를 답사하면서 유적 안내판과 2010년 발간된 을 살펴본 결과 2009년 7~12월 랴오닝성 문물고고연구소가 성벽 서남쪽을 조사하다 글자가 새겨진 고구려석비조각 1점을 발굴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박 교수가 이날 한국고대사학회 누리집에 공개한 유적 약보고문과 석비의 사진 등을 보면, 석비편에는 고구려 고위관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