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7해,신시배달5917해 단기 4353해,서기 2020해, 대한민국 101해(나뉨 72해),

17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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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력사/세계 우리가 알던 세상은 끝났다…'포스트 코로나' 3가지가 바뀐다

우리가 알던 세상은 끝났다…'포스트 코로나' 3가지가 바뀐다 머니투데이 이재은 기자 VIEW 49,374 2020.04.14 14:58 전세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투를 벌이는 가운데 중국과 한국에 이어 유럽과 미국도 정점은 지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하지만 코로나19가 가라앉아도 우리가 이전 생활로 돌아가지는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코로나19 이후의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뀔까. 이전처럼은 영원히 돌아갈 수 없다 슬프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코로나 발생 이전과 같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이들은 거의 없다. 앤드류 쿠오모 미국 뉴욕주지사는 지난 8일 "우리가 일반적인 상태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나는 코로나 이전의 시대로 돌아갈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똑똑하다..

19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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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력사/세계 [포토인북] 기원전에도 존재했던 기관총과 냉장고… 고대인의 물건에 담긴 기발한 세계사

[포토인북] 기원전에도 존재했던 기관총과 냉장고… 고대인의 물건에 담긴 기발한 세계사 김승일 기자 승인 2019.07.23 10:26 댓글 0기사공유하기프린트메일보내기글씨키우기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우리는 우리 선조보다 아는 것이 많고 현명하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그러나 당장 아무것도 없이 무인도에 고립된다면 대부분은 불을 피우지도, 물고기를 잡지도 못해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 작가 제임스 M. 러셀은 “우리는 우리 선조보다 결코 더 현명하지 않다”며 “다만 우리는 수백 년간 축적된 기술 발전에 의존할 뿐, 고대인 대다수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똑똑했다”고 말한다. 오늘날 쓰이는 도구와 기계 중 많은 것이 고대 발명품에서 유래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스테카 사람들은 껌을 씹었고, 석기시대에도..

30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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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력사/세계 해발 2천400m 산등성이에 지어진 '마추픽추', 이유 밝혀졌다

해발 2천400m 산등성이에 지어진 '마추픽추', 이유 밝혀졌다 기사입력 2019-11-28 17:26 l 최종수정 2019-11-28 17:32 0 ↑ 페루 마추픽추 풍경 / 사진=연합뉴스 잉카제국 사람들은 왜 해발 2천400m가 넘는 험준한 산등성이를 세계문화유산 마추픽추 건설부지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동안 제기돼온 종교나 사회학적 이유 외에 공학적으로 이 지역이 시가지 건설에 적합했기 때문이라는 새로운 학설이 브라질 학자에 의해 제기됐습니다. 마추픽추는 "가기도 어렵고 건설도 어려운' 지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돌을 정밀하게 쌓아 건설한 것으로 알려진 마추픽추는 20세기 초 안데스 산맥 북부 산등성이에서 발견됐습니다. 1983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고 2007년에는 '신(新) 세계 7대불..

02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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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력사/세계 "베트남 남부·방콕·상하이, 2050년 수몰 위험… 1억5천만명 거주"

"베트남 남부·방콕·상하이, 2050년 수몰 위험…1억5천만명 거주"CBS노컷뉴스 황명문 기자메일보내기2019-10-30 11:26 뉴스듣기 01폰트사이즈인쇄기존 예상치보다 수몰 지역이 확대된 베트남 남부 지도(자료=연합뉴스)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오는 2050년까지 전 세계 인구 중 1억5천만명의 거주지가 바다에 잠길 것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베트남 남부는 거의 물에 잠기고 태국의 방콕과 중국 상하이도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비영리단체 '클라이밋 센트럴'(Climate Central) 연구진은 29일(현지시간) 해수면 상승에 따른 영향 범위가 기존 예상치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인한 해..

02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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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력사/세계 “역사상 모든 제국은 무너졌다… 美 제국 몰락도 시간문제”

“역사상 모든 제국은 무너졌다… 美 제국 몰락도 시간문제”입력 : 2019-11-02 03:00:00 수정 : 2019-11-01 19:27:12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앨프리드 맥코이/홍지영/사계절/2만5000원대전환 - 2030 미국 몰락 시나리오/앨프리드 맥코이/홍지영/사계절/2만5000원 미국 세기의 화려한 막이 오른 1945년, 저자 앨프리드 맥코이는 태어났다. 그는 예일대학에서 박사 학위 논문을 준비하던 중 베트남전쟁에 파병된 미군 병사들의 헤로인 중독 문제를 만난다. 헤로인은 일부 미군 병사 일탈이 아니라 거대한 카르텔 임을 깨달았다. CIA를 앞세운 미국 정부와 동남아시아 군벌, 게릴라 조직 등이 겹겹이 얽힌 거대한 사업의 한 부분이었다. 또한 미국이 전 세계에서 벌이는 비밀공작의 기원임을..

09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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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력사/세계 지구 얼음 모두 녹으면 어떻게 변할까…지도로 보는 ‘미래 세계

지구 얼음 모두 녹으면 어떻게 변할까…지도로 보는 ‘미래 세계’입력 : 2019.10.08 10:11 ㅣ 수정 : 2019.10.08 10:11 전 세계의 국가가 지금처럼 화석 연료를 제한 없이 써 탄소 배출량을 줄이지 않으면 기후 변화가 빨라져 남극과 북극은 물론 산에 있는 모든 얼음이 녹아 지구상의 해수면을 66m 정도 높일 것이다. 그러면 미국의 마이애미와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그리고 이집트 카이로와 같은 여러 해안 도시는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라고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전한 바 있다.그런데 만일 이런 미래가 현실이 된다면 세계가 어떻게 변할까.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만든 애니메이션 지도를 보면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기후학자들은 이번 세기말부터 지구의 일부 지역에서는 사람이 살 수..

05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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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력사/세계 캐나다 정부 "1980년 이후 원주민여성 1천명 사망은 '집단학살'"

캐나다 정부 "1980년 이후 원주민여성 1천명 사망은 '집단학살'" 송고시간 | 2019-06-04 11:47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 더보기 인쇄 확대 축소 조사위원회 최종보고서 발표…"폭력으로부터 보호하지 못했다" (퀘벡 로이터=연합뉴스) 현지시간 3일 캐나다 퀘벡에서 열린 원주민 여성 살해·실종에 관한 보고서 제출행사에 참석한 한 여성이 "살해됐다"는 문구가 담긴 종이와 꽃을 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캐나다에서 1980년 이후 30년 넘게 살해되거나 실종된 원주민 여성 1천여 명은 '집단 학살'을 당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캐나다 정부가 공식 결론을 내렸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이끄는 캐나다 내각은 3일(현지시간) 공개한 원주민 여성 살해·실종에 관한 조사 결과 최종보고서에서 ..

05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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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력사/세계 "기후변화로 30년 뒤 대부분의 인류문명 파멸"

"기후변화로 30년 뒤 대부분의 인류문명 파멸" 호주 연구진 "세계인구 55%, 생존불가능 환경 직면" "뭄바이·홍콩·텐진 등에선 살기 어려워져"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2019-06-05 14:17 송고 (자료사진) © AFP=뉴스1 급격한 기후변화로 30년 뒤인 오는 2050년에는 전 세계 대부분의 주요 도시가 생존이 불가능한 환경으로 변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미 CBS방송에 따르면 호주 연구팀은 '기후와 관련된 잠재적 안보 위협' 보고서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사회·환경 변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연구팀은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가뭄, 해수면 상승, 환경 파괴로 수십억명의 인구가 이주해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 뜨거운 지구(Hothouse Earth) 효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