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7해,신시배달5917해 단기 4353해,서기 2020해, 대한민국 101해(나뉨 72해),

06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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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상/이 사람 한옥 짓는 독일 건축가 "우리 문화유산 한옥, 왜 방치하나요"

한옥 짓는 독일 건축가 "우리 문화유산 한옥, 왜 방치하나요" 채민기 기자 입력 2019.06.06. 03:03 댓글 9개다니엘 텐들러 "어머니가 1960년대 파독 간호사.. 한옥 이모 댁 추억에 끌려 한국행 일제강점기~1970년대 흔적 남은 서울 을지로 재개발도 안타까워" 사라져가는 것에 이끌리지 않았다면 다니엘 텐들러(39)는 지금쯤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독일인 아버지와 파독 간호사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한옥 짓는 건축가(어번디테일 소장)다. 외국에서 나고 자란 건축가가 한옥을 꾸준히 설계하는 건 유례를 찾기 어렵다. 그는 최근 방송에도 출연하며 대중에게도 한옥 전문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최근 서울 을지로 어번디테일 사무실에서 만난 텐들러 소장은 "한옥은 우리 문화유..

02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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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상/이 사람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6천만 한류팬과 제임스 게일의 예언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6천만 한류팬과 제임스 게일의 예언기사입력 2017.01.31. 오전 7:30 기사원문 스크랩 본문듣기 설정좋아요 좋아요 평가하기3 댓글요약봇beta 글자 크기 변경하기 인쇄하기 보내기 '게일 문서'에 수록된 '심청전' 한글 필사본과 영역본. [연합뉴스 자료사진 = 부산대 점필재연구소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조선은 실로 동양의 희랍(그리스)이라고 말하고픈 나라로, 일찍이 고대 유사 이래 온갖 문화를 창조했으며 세계에서 으뜸가는 바가 있었습니다. 우선 문학의 측면에서 보자면 서양을 떠들썩하게 했던 셰익스피어는 지금으로부터 300여 년 전, 조선으로 말하자면 임진란 이후의 인물이지만 조선에는 이미 그보다도 1천여 년 전 신라 최고운(최치원)의 문학이 당나라에 들어와..

23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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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상/이 사람 [원희복의 인물탐구]'재미동포 아줌마' 신은미 “식량지원과 관광은 유엔제재 아니다”

[원희복의 인물탐구]'재미동포 아줌마' 신은미 “식량지원과 관광은 유엔제재 아니다”원희복 선임기자 wonhb@kyunghyang.com페이스북 공유하기트위터 공유하기공유 더보기입력 : 2019.05.19 10:00 수정 : 2019.05.19 14:12인쇄글자 작게글자 크게신은미씨는 2015년 10월 10일 조선노동당 창건 70돌 기념 열병식을 한국기자로는 유일하게 취재했다. / 도서출판 말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난 후 “인도적 입장에서 북한에 쌀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청와대의 이 발표를 두고 미국 측 발표에는 있느니 없느니, 쌀을 지원하는 데 굳이 미국에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느냐는 소리도 있다. 지난 5월 13일 세계식량계획(WFP) 데이비드 비슬리 사무총장은 문 대통령을 만난 ..

29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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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상/이 사람 '그레이 아나토미' 이후 14년…산드라오의 화양연화

'그레이 아나토미' 이후 14년…산드라오의 화양연화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2019년 01월 28일 월요일 facebooknavernaver ▲ 산드라 오. 제공|미국배우조합상 트위터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산드라 오(Sandra Oh, 한국 이름 오미주)가 미국배우조합상(SAG)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골든글로브, 크리틱스초이스에 이은 주요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휩쓸며 아시아인의 파워를 떨치고 있다. 산드라 오는 27일(현지시각)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슈라인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제25회 미국배우조합상(SAG)에서 BBC아메리카 드라마 '킬링 이브'로 TV 드라마시리즈 부문 여주주연상을 수상했다. 1971년생 한국계 캐나다인인 산드라 오..

14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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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상/이 사람 "어느덧 박물관 40년…민속은 고리타분하지 않습니다"

"어느덧 박물관 40년…민속은 고리타분하지 않습니다"송고시간 | 2018/10/01 06:00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더보기인쇄확대축소부친 이어 온양민속박물관 운영하는 김은경 관장 "현재 문화도 미래엔 민속…젊은이 찾는 재미있는 공간 만들 것" (아산=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김은경 온양민속박물관장이 지난달 28일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아산=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충남 아산 온양온천역에서 쭉 뻗은 길을 따라 1㎞ 남짓 가면 왼쪽으로 설화문(雪華門)이라는 현판이 걸린 기와문이 보인다.아산 시가지에서 현충사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이곳은 1978년 10월 25일 문을 연 온양민속박물관. 아산으로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이 현충사와 묶어 들렀던 온양민속박물관이 올해로 40주년을 맞았다. 따사로운 가을..

02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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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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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상/이 사람 [색다른 인터뷰] 열심히 독립운동 했던 유일한 왕손… 아버지 의친왕 은 재평가돼야 한다

[색다른 인터뷰] 열심히 독립운동 했던 유일한 왕손… 아버지 의친왕 은 재평가돼야 한다 입력 : 2018-09-02 22:30 ㅣ 수정 : 2018-09-04 13:32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903017002&wlog_tag3=daum#csidx204f9fa76cd04c49d1b562ec880a76c 조선의 ‘마지막 왕녀’ 이해경 여사, 드라마 같은 88년 삶을 풀어놓다 ▲ 조선의 마지막 왕녀인 이해경 여사가 지난달 24일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 인근 자신의 아파트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어머니인 의친왕비가 ‘동서양을 막론하고 왕조의 마지막은 늘 비극으로 끝났다. 대한제국 왕실의 비운은..

08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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