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7해,신시배달5917해 단기 4353해,서기 2020해, 대한민국 101해(나뉨 72해),

2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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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연재/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외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17) 고조선의 축제문화; 해마다 체육·가무 국가행사…‘K컬처 저력’ 고조선에서 왔다

[문화] 지식카페 게재 일자 : 2020년 06월 17일(水) 해마다 체육·가무 국가행사…‘K컬처 저력’ 고조선에서 왔다 ■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17) 고조선의 축제문화 건국 10월·단군 서거 3월 기념 대축제서 검술 등 9종목 ‘올림픽’… 씨름은 중국 보급 뒤 일본까지 퍼져 전국서 선발된 가수·무용수들 축하공연에 詩歌 낭송도 즐겨… 세계가 인정한 ‘한류’의 원천 고조선 문명에서는 공동의 축제문화가 매우 발달했다. 해마다 고조선 고대연방제국의 본국인 밝달조선과 후국들에서 대축제가 전국대회 형식으로 열렸다. 일찍이 단재 신채호 선생은 고조선에는 매해 10월, 3월, 5월에 대회가 열리고 이것이 후국 민족들에게 풍속 관습의 통일을 수반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조선의 10월 대회는 고조선의..

2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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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연재/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외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16) 10진법 창조·전파; 3만9000년前 한반도 눈금돌… 10진법으로 발전해 동방에 퍼졌다

[문화] 지식카페 게재 일자 : 2020년 05월 20일(水) 3만9000년前 한반도 눈금돌… 10진법으로 발전해 동방에 퍼졌다 ■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16) 10진법 창조·전파 - 한민족 문명학 남한강 유역 하진리서 발견한 줄새김 자갈돌… 고조선 계승해 농경 기념비·별자리 돌판·토기·돌검 제작 활용 조선 ‘천상열차분야지도’ BC 511년 별자리 그린 것… 1년 365일 주기·24절기 정립했고 달력도 만들어 인류사회의 모든 초기 문명은 각각의 셈법 체계를 사용했다. 메소포타미아 수메르문명은 12진법(進法)과 60진법을 만들어 사용했다. 고조선문명은 어떠한 셈법 체계를 형성해 문명을 창조했을까? 문화재청과 한국선사문화연구원은 2014년 6월 16일 남한강 유역인 충북 단양군(수양개) 하..

17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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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연재/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외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15) 고조선 문명권 종교; 태양·하느님이 단군신앙으로 통합… 흉노·투르크 國敎로도 발전

[문화] 지식카페 게재 일자 : 2020년 04월 22일(水) 태양·하느님이 단군신앙으로 통합… 흉노·투르크 國敎로도 발전 ■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15) 고조선 문명권 종교 - 한민족 문명학 단군·환웅·환인 숭배 3신교 형성… ‘삼위일체’로 여기며 사실상 인류 최초의 일신교 신성한 ‘소도’에 ‘솟대’세웠는데 끝에 나무로 만든 새 부착… 단군·인간 이어준다고 여겨 고조선문명은 인류 최초의 단립벼·콩 재배와 농업경작을 시작했고, 농업경작은 처음부터 ‘햇빛’(태양광선)과 기후·기온에 크게 좌우되었기 때문에 자연히 ‘태양 숭배’가 매우 일찍 형성됐다. 고조선문명의 태양 숭배는 태양이 있는 ‘하늘’ 숭배에 연결되어 ‘태양=하느님’ 숭배의 사상과 양식을 형성하기에 이르렀다. BC 30세기∼BC ..

17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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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연재/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외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14) 고조선의 ‘神誌문자’;고조선도 ‘독자적 문자’ 사용했다… 훈민정음에도 영향 끼쳤을 듯

[문화] 지식카페 게재 일자 : 2020년 03월 25일(水) 고조선도 ‘독자적 문자’ 사용했다… 훈민정음에도 영향 끼쳤을 듯 ■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14) 고조선의 ‘神誌문자’ - 한민족 문명학 토기·청동기·암벽 등서 유사한 문자 발견… 삼국유사·용비어천가 등 고문헌에도 실재 흔적 세종실록엔 ‘훈민정음이 옛 전자 모방했다’고 기록… 남은 자료 적고 해독 어려워 연구 필요 고조선문명에서는 지배층 지식인만이 사용하던 고조선 말을 표기하는 ‘신지(神誌)문자’라는 글자가 있었다. 그러나 유물이 적게 발견되어 아직 해독하지 못하고 있다. 고조선 황화 유역에서 이주민 밝족이 商(상=殷·은)을 건국한 후 고중국어를 표기하는 ‘한문자(漢文字)’를 발명하여 오늘날의 한문이 되었다. 고조선문명의 후예..

17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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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연재/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외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13) 우랄·알타이어족 기원;유라시아 분포한 우랄·알타이어족은 고조선語 쓰던 기마민족에 기반

[문화] 지식카페 게재 일자 : 2020년 02월 26일(水) 유라시아 분포한 우랄·알타이어족은 고조선語 쓰던 기마민족에 기반 ■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13) 우랄·알타이어족 기원 - 한민족 문명학 고조선 세운 한·예·맥 부족 모두 ‘밝’족 언어에 기초… 제후국 부족들도 공통 언어로 사용 유럽까지 대이동한 훈족·튀르크족·위구르족, 현지인과 융합하며 고조선語 기반한 우랄·알타이어족 형성 인류의 언어는 사회학적으로 인간이 집단을 이뤄 생활할 때 의사소통을 위해 발명한 도구다. 그러므로 인류의 언어는 이미 구석기인 무리(bands)에서 발명됐음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고대 고(古)한반도 사람들을 한 ‘민족’ 공동체로 결합시킨 가장 기초적 결합요소는 ‘고대 한국어’라는 ‘언어의 공동’이었다. ..

17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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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연재/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외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12) 고조선의 사회신분;고대제국 기본틀이었던 신분제… 고조선도 ‘4개 세습계급’ 사회였다

[문화] 지식카페 게재 일자 : 2020년 01월 29일(水) 고대제국 기본틀이었던 신분제… 고조선도 ‘4개 세습계급’ 사회였다 ■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12) 고조선의 사회신분 - 한민족 문명학 ‘왕족-귀족-평민-노비’로 이루어져… 거울·칼·옥 유물들은 ‘천부인’ 왕족의 상징 관료·장군 역할 귀족 ‘수레’ 소유하기도… 생산담당 평민은 부의 정도에 따라 다시 3개층으로 구분 인류에게 구석기시대는 사회학적으로 서열(rank)만 있었지 신분(estate)과 계급(class)은 없었다. 구석기인 무리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우두머리(Head, Chief)로 뽑아 그의 향도에 따라 사냥과 식료 채집을 하러 유랑하면서 겨우 생존을 유지했고, 무리의 나머지는 모두 평등했다. 그러나 신석기시대에 농..

17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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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연재/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외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⑪ BC8세기 조중전쟁과 국경선;고조선과 古중국 경계선 이어서 쌓은 것이 만리장성이었다

[문화] 지식카페 게재 일자 : 2019년 12월 31일(火) 고조선과 古중국 경계선 이어서 쌓은 것이 만리장성이었다 ■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⑪ BC8세기 조중전쟁과 국경선 - 한민족 문명학 고조선, BC 10세기 燕·晉과 국경 맞대고 교류·갈등…BC 8세기엔 古중국군 격파뒤 산동반도까지 세력 확장 古중국, 고조선 기병 막으려 요수 동쪽서부터 축성…‘압록강 단동이 만리장성 시원’동북공정 주장은 허위 오늘날 국경선의 영향 때문에, 과연 고조선의 영역이 지금의 중국 베이징(北京) 부근에까지 이르렀는지 의문시하는 한국인과 중국인이 다수 있다. 그러나 중국 역사에서 말하면 하(夏)나라(BC 2070∼BC 1600)와 상(商)나라(BC 1600∼BC 1046)까지는 지금의 베이징 부근을 관통해 ..

17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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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연재/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외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⑩ 中에 세운 고조선 분국;고조선 이주민, 5800년전 산동반도 개척… 古중국에 선진문명 전수

[문화] 지식카페 게재 일자 : 2019년 12월 04일(水) 고조선 이주민, 5800년전 산동반도 개척… 古중국에 선진문명 전수 ■ 신용하의 인류 5대 ‘古朝鮮문명’ - ⑩ 中에 세운 고조선 분국 - 한민족 문명학 해수면 낮아져 생긴 동쪽 해안 간척지에 정착… 東에서 온 큰 활 가진 ‘동이’족이라 불려 결혼·화식·선진농경법 등 가르쳐… 고조선 상징 ‘아사달 문양’ 토기도 곳곳서 출토 중국 산동반도와 황하 및 회수 하류 유역 등 중국 동해안에는 약 5800년 전부터 2400년 전까지 고조선 이주민들과 그 후예들이 들어가 세운 다수의 자치적 소분국(小分國)들이 형성돼 고조선 문명권의 서남부 일대를 이루면서 발전하고 있었다. 신채호 선생은 이들을 고조선 ‘식민지’라고 표현했는데, 필자는 ‘分國’이라고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