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7해,신시배달5917해 단기 4353해,서기 2020해, 대한민국 101해(나뉨 72해),

0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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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남)한국 이수혁 주미대사 "한국,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이제는.."

이수혁 주미대사 "한국,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이제는.." 입력 2020.06.04. 09:19 댓글 0개 이수혁 주미대사 / 사진=연합뉴스 이수혁 주미대사는 현지시간으로 오늘(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면에서 촉발된 미·중 간 갈등 격화와 관련, "일각에서 우리가 미국과 중국 사이에 끼어서 선택을 강요받게 될 것이라고 우려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선택을 강요받는 국가가 아니라 이제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국가라는 자부심을 갖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사는 이날 화상으로 진행된 특파원 간담회에서 "우리의 모범적인 코로나 대응은 변화하는 미국과 중국 간 역학 구도에서 한국이 나아갈 방향성에도 시사하는 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지경학적 위치를 감안할 ..

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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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남)한국 [혼돈의 학교]⑤ 매년 학교 떠나는 교사·학생 6천여명…이유는?

[혼돈의 학교]⑤ 매년 학교 떠나는 교사·학생 6천여명…이유는? 송고시간2020-05-25 07:00 오예진 기자 학교 밖 청소년 38% "등교 의미 없어"…교사 66% "국가 교육정책 잘못돼" (서울=연합뉴스) 탐사보도팀 = 학교가 점점 더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견디기 힘들고 불편한 공간'이 되고 있다는 것은 통계 자료와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서도 확인된다.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 세 명 중 한명 이상은 학교가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또 그중 절반 이상은 학교를 떠난 걸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느끼는 피로감도 심각한 수준이다. 교사 세 명 중 한 명 이상은 우울증을 앓은 적이 있다고 답했고, 교사 세 명 중 두 명 이상은 우리 교육 정책에 문제가 있다는 ..

24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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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남)한국 '조국 멸문지화'의 사건, 하나도 달라진 게 없다

정연주의 한국 언론 묵시록 19 '조국 멸문지화'의 사건, 하나도 달라진 게 없다[정연주의 한국언론묵시록 19] 검찰과 언론의 합작에 의한 '인격 말살' 정연주(jung46) ▲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8일 오전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사건의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고 있다. ⓒ 권우성 조국 전 법무장관에 대한 수사결과는 가히 '멸문지화'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모질고도 혹독하다. 예전에 멸문지화는 대역죄를 저지른 죄인에 대한 형벌이었는데 '검찰 개혁의 아이콘'이라는 것만으로도 검찰에는 대역죄였을까. 그런데 정경심 교수의 기소 내용을 보며 개인적으로 이렇게 중얼거리지 않을 수 없었다. "신문으로 치면 0.5단짜리 기사 10개를 모아 5단짜리 1면 머리기사를 만..

24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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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남)한국 남북 연합, 그리고 동아시아 평화공동체

남북 연합, 그리고 동아시아 평화공동체 [프레시안 창간 17주년 심포지엄] 최원식 인하대학교 명예교수 최원식 인하대학교 명예교수 | 기사입력 2018.09.14. 09:47:47 최종수정 2018.09.14. 16:15:13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창간 17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최원식 인하대학교 명예교수가 '동아시아 평화 공동체'라는 주제로 발제를 했다. 한반도 문제 해결은 '동아시아 평화 공동체'의 선행 조건이다. 한반도 문제 해결 없는 '동아시아 평화 공동체'는 가능하지 않다.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려면, 남북이 궁극적인 '평화 공동체'를 이뤄야 한다. 최 교수는 남과 북이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닌 상태"인 '남북 연합론'을 제시했다. '남북 연합'이란 '일국가 이체제'도 아닌, '이국가 ..

17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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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남)한국 6월항쟁세대에겐 아직 할 일이 남았다

6월항쟁세대에겐 아직 할 일이 남았다 [기고-이충렬 작가] 5.16 쿠데타 대 촛불혁명의 60년 항쟁 20.04.16 11:51l최종 업데이트 20.04.16 13:13l 이충렬(news) 공감56 댓글5 4월 15일 또 하나의 코리안시리즈 게임이 끝났다. 물론 야구 이야기가 아니라 총선 이야기다. 민주당 계열(민주당+더불어시민당)은 꿈의 의석수를 국민들에게 허락받았다. 단독과반을 훨씬 넘어서서, 심지어 국회선진화법을 무력화시킬 권능(180석)을 위임받게 되었다. 미래통합당 계열(통합당+미래한국당)은 개헌저지선(100석)은 간신히 지켰지만, 사실상 국회에서 존재감이 떨어지게 됐다. 이로써 범민주진영은 대통령권력과 지방정부권력에 이어 의회권력까지 장악하게 되었다. 삼위일체의 집권세력이 된 것이다. 촛불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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