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7해,신시배달5917해 단기 4353해,서기 2020해, 대한민국 101해(나뉨 72해),

07 2020년 07월

07

28 2020년 06월

28

19 2020년 06월

19

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동아시아 흑룡강성 하얼빈 염가강유적(옌자강유적, 黑龍江 閻家崗 / Yanjiagang Site)

유적명 옌자강유적(黑龍江 閻家崗 / Yanjiagang Site) 중국 헤이룽장黑龍江 성 하얼빈哈爾濱 시 서남쪽 25㎞ 옌자강에 위치한다. 이 유적은 쑹화松花 강과 윈량허運粮河 강 사이의 해발 146m인 제2단구에 있으며, 윈량허 강에서는 10m높이에 있다. 1982년~1985년까지 조사하여 사람 머리뼈, 석기, 짐승 화석, 뼈연모, 불탄 뼈, 재층 등을 찾았다. 옌자강유적은 A, B, C 3구역에서 20여 개의 시굴 구덩이 조사되었으며, 그중 B구역의 지층이 비교적 완벽하게 남아 있다. 층위는 5층으로 구분되며 위로부터 제5층은 30~50㎝ 두께의 검은 갈색 부식토층이다. 제4층은 135~145㎝ 두께의 노란 갈색의 황토층이다. 윗부분은 비교적 단단하고 아랫부분은 잔모래로 비교적 무르다. 제3층은 45..

19 2020년 06월

19

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동아시아 길림성 유수시 주가유방유적, 유수인(위슈인, 楡樹人)

위슈인(楡樹人) 1951년 中國 吉林省 楡樹市 大于鄕 周家油坊村 남쪽의 송화강(松花江) 기슭에서 발견된 화석이다. 2점의 인류 두골(頭骨) 화석 조각과 1점의 정강이뼈 화석이 발견되어 楡樹人이라고 명명되었으며, 이와 함께 대량의 포유동물 화석이 채집되었다. 이 유적은 1977년 2월 고고학자와 지질학자 등으로 구성된 연합발굴팀이 7개 지점을 발굴하여 석기, 골기, 맘모스 상아 제품 70여 점, 각종 동물 화석 400여 점을 발견하였고, 연구 결과 楡樹人은 후기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로 판명되었다. 이 유적의 발굴은 安圖人과 함께 길림성(吉林省) 구석기시대 고고학의 공백을 메꾸어 주고, 중국 동북 지방에서의 고인류 활동의 흔적을 찾는 데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였다. 이 유적은 1961년 길림성 문물보호단위..

17 2020년 06월

17

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동아시아 [와우! 과학] 4만8000년 전 ‘유라시아 대륙 최초의 활·화살’ 발견

[와우! 과학] 4만8000년 전 ‘유라시아 대륙 최초의 활·화살’ 발견 입력 : 2020.06.17 15:33 ㅣ 수정 : 2020.06.17 15:34 고대인에게 사냥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은 생존과 직결될 만큼 매우 중요해, 새로운 사냥 도구의 고안은 기술 혁신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는 엄청난 사건이었다. 그중에서도 활과 화살은 역사적인 기술 혁신에 있어 중대한 발견이므로, 고고학자들은 이들 도구가 언제부터 쓰였는지에 관심을 가져왔다. 최근 호주 그리피스대 인류진화연구센터 선임연구원 미셸 랭글리 박사가 이끄는 국제연구진은 유라시아 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4만8000년 전의 활과 화살을 발견했다. 이번 발견은 인류의 기술 혁신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다는 것을 시사하는 증거로 고대인의 능력이 지금까지 생각..

17 2020년 06월

17

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세계 南阿 석기시대, 생각보다 2만년 빨라

南阿 석기시대, 생각보다 2만년 빨라 송고시간2012-07-31 11:06 南阿 석기시대, 생각보다 2만년 빨라 (서울=연합뉴스) 아프리카에서 후기 석기시대가 시작된 시기는 지금까지 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2만년이나 빠르다는 사실이 고대 유물들에 의해 새로 밝혀졌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닷컴과 사이언스 데일리가 30일 보도했다. 미국 볼더 소재 콜로라도 주립대(UCB) 과학자들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스와질랜드 접경 지역의 보더 동굴에서 발굴된 유물들을 조사한 결과 약 4만4천년 전에도 인류가 뼈로 도구를 만들고 염료와 구슬, 독(毒)까지도 만들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산(San)족이 등장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시기보다 수천년이나 앞선 지층에서 타조..

16 2020년 06월

16

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동아시아 중국의구석기문화(中國의 舊石器文化 / Paleolithic culture in China)

중국의구석기문화(中國의 舊石器文化 / Paleolithic culture in China) 중국의 구석기 문화 연구는 20세기 초에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1,000여 곳 이상의 유적이 조사되어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다. 일반적으로 중국의 구석기시대는 전기, 중기, 후기에 속하는 유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기 구석기시대 초기 유적으로는 시허우두西侯度, 위안머우元謀, 샤오창량小長梁, 둥구퉈東谷咜 유적이 있다. 그중 시허우두가 가장 빨라 고지자기연대측정으로 180만 년 전, 위안머우유적은 약간 늦은 170만 년 전이며 샤오창량과 둥구퉈는 고지자기연대측정으로 100만 년 전이다. 전기 구석기시대 중·후기유적은 북경인 시기로 연대 측정 결과 70만 년 전에서 20만 년 전까지 연속적이다. 북경인 문화보다 ..

14 2020년 06월

14

현생인류출현~1만년전/현생인류-동아시아 길림성 안도현 석문산유적(스먼산유적, 吉林 石門山遺蹟 / Shimenshan Site), 안도인

유적명 스먼산유적(吉林 石門山遺蹟 / Shimenshan Site) 중국 지린吉林 성 안투安圖 현 밍웨明月 진의 동남쪽으로 2.5㎞ 떨어진 스먼 산의 동굴에 위치한다. 이 동굴은 1964년에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이 동굴의 남쪽으로는 부얼하퉁허布爾哈通河강이 흐르며, 이 강에서 25m 높은 곳에 자리한 제2단구에 있다. 유적의 지층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4개 층으로 나뉜다. 제4층은 두께 11㎝의 짙은 회색 모래자갈층으로 안산암, 석회암자갈돌이 있으며 들말, 말사슴 등 짐승 화석이 나왔다. 제3층은 두께 61㎝의 회황색 점토층으로 점토 중 작은 자갈돌이 있으며 이들은 화강암, 석회암, 석영으로 이루어져있다. 이 층의 짐승 화석은 비교적 많아 털코뿔소, 들말, 동북들말, 말사슴 등이 나왔다. 제2층은 두께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