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7해,신시배달5917해 단기 4353해,서기 2020해, 대한민국 101해(나뉨 72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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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고생물 [과학핫이슈]매머드는 왜 사라졌을까

[과학핫이슈]매머드는 왜 사라졌을까최호 입력 2019.11.10. 12:01 수정 2019.11.10. 23:17 댓글 133개매머드(사진=가디언)매머드는 지금으로부터 약 480만년 전 등장해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대륙 등 지구 전역으로 서식지를 넓히며 번성했다. 지구가 마지막 빙하기를 벗어나던 약 1만3000년 전 툰드라, 초원 지대가 형성되면서 어쩌면 매머드에게 더 살기 좋은 환경이 조성됐지만 불과 200년 만에 멸종을 걱정할 만큼 개체수가 급감했다. 이유는 때 아닌 추위. 빙하기가 끝나가는 시기, 그것도 혹독한 추위를 견디며 살아온 매머드는 추위 때문에 쇠락을 길을 걷게 된다.당시 북반구 일부 지역의 평균 기온은 지금보다 섭씨 8도가 더 낮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 한파는 무려 1200년이나 ..

02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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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고생물 세계가 주목한 공룡발자국인데.. 이렇게 망가뜨려도 되나

세계가 주목한 공룡발자국인데.. 이렇게 망가뜨려도 되나 이은상 입력 2019.07.02. 18:54 댓글 276개[진주공룡 ①] '세계최대' 정촌면 화석 단지, 뿌리산단 조성공사로 보존여부 불투명 [오마이뉴스 이은상 기자] "지금 우리는 공룡 한 마리를 잡아 발바닥을 뒤집어 볼 수 있는 곳에 살고 있다." 진주교대 부설 한국지질연구소 소장 김경수 교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공룡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백악기 진주층을 두고 이같이 말했다. 경남 진주시는 '세계최대' 공룡발자국 밀집지, '세계최소형' 공룡발자국 발견지, '세계최초' 소형공룡발자국 피부화석 발견지 등의 타이틀을 동시에 가진 곳이다. ▲ 진주 정촌 육식공룡발자국 화석산지 진주 정촌 육식공룡 발자국 화석산지에 있는 8000점 이상의 공룡발자국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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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인류출현~1만년전/고생물 원숭이도 사용하는 도구 ‘유행’ 있다

원숭이도 사용하는 도구 ‘유행’ 있다 출처;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295382019년 06월 25일 10:01카푸친원숭이가 사용한 도구들. 위 셋은 왼쪽부터 차례로 캐슈넛을 갈아 먹는 오늘날의 석기, 257년 전의 석기 망치(가운데)와 모루(오른쪽). 아래 셋은 가장 오래 전인 약 3000년 전까지 사용하던 석기. 작은 씨앗 등을 때려 가공해 곳곳에 흔적이 남아 있다. 모든 석기는 대략 어른 주먹 반보다 작은 크기다. 사진제공 네이처 생태진화남미 지역에 사는 원숭이가 적어도 3000년 동안 석기를 만들어왔으며, 시간에 따라 제작 기법의 변화까지 겪었다는 사실이 고고학 연구를 통해 새롭게 밝혀졌다. 인간 외에 침팬지나 원숭이, 수달 등의 동물이 견과류나 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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