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8해,신시배달5919해 단기 4354해,서기 2021해, 대한민국 102해(나뉨 73해),

23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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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시대/고고학 제주고산리유적-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유산 연구지식포털, 전곡선사박물관, 디지털제주시문화대전

제주고산리유적(濟州高山里遺蹟)화문화재 | 유적 제주도 북제주군 한경면에 있는 석기시대 융기문토기·화살촉·자르개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사적. 제주 고산리 유적 분야선사문화유형문화재, 유적시대선사-석기지정기관문화재청지정부류사적지정번호제412호 정의 제주도 북제주군 한경면에 있는 석기시대 융기문토기·화살촉·자르개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사적. 키워드 제주도최고(最古)선사유적 중석기유적 표지유적 개설 제주도 최고의 신석기시대 유적이자 우리나라 구석기시대 말기 또는 중석기시대에서 신석기시대로 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표지유적(標識遺蹟)으로 중요하다. 1998년 12월 23일 사적 제412호로 지정되었다. 내용 고산리 자구내의 해안가 남쪽 대지상에 위치한다. 이 일대는 제주도 해안지역에서 보기 드문 너른 들판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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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시대/고고학 국내 最古 1만년전 초기 신석기 문화를 엿보다… 국립제주박물관 고산리 특별전

국내 最古 1만년전 초기 신석기 문화를 엿보다… 국립제주박물관 고산리 특별전 김상운 기자입력 2016-03-21 03:00수정 2016-03-21 03:00 빗살무늬토기보다 2000년 앞서는 ‘고산리식 토기’ 등 600점 선봬 제주 고산리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인 사람 얼굴 모양의 ‘토우’(위 사진)와‘깊은 바리’. 국립제주박물관 제공 1998년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제주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유적이 있다. 1만 년 전 신석기 초기의 것으로 보이는 고산리 유적에서는 9만9000점의 석기와 1000여 점의 토기 조각이 발견됐다. 선사 고고학계는 고산리 유적을 동북아시아의 초기 신석기문화를 규명해줄 열쇠로 보고 있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최근 ‘제주 고산리, 신석기시대를 열다’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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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시대/고고학 "고산리 선사유적, 국내 최고 신석기 유적 입증"/"고산리 유적, 한반도 최고(最古)인데다…"/제주 고산리서 한반도 최고 집단주거지 발굴/1만 년 전 신석기인, 쪽방에 모여 살았다(?)/“만년전 ..

"고산리 선사유적, 국내 최고 신석기 유적 입증" 한애리 승인 2012.07.25 댓글 0 제주시, 25일 고산리 선사유적지 시.발굴 중간보고회 하인수 관장 "옥 귀고리는 육지부와의 교류 뒷받침하는 단서 사적 제412호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고산리 선사유적지가 국내에서 가장 오랜된 신석기시대 집단 유적지라는 역사적 사실이 확실해지고 있다. 지난 4월부터 고산리 선사유적지 총 2만6642㎡에서 이뤄진 시굴·발굴조사에서 신석기시대 초창기에 사람들이 살았던 집자리와 조리시설 등 당시 생활모습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유물이 다량으로 발견돼 주민집단의 정주사실을 구체적으로 입증시키고 있다. 제주시는 25일 오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선사유적지에서 문화재 자문위원과 문화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산리 선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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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시대/고고학 선사시대, 제주에서 농업이 늦게 태동한 이유는?

선사시대, 제주에서 농업이 늦게 태동한 이유는? 이성돈 sdlee3000@korea.kr 승인 2019.06.13 09:00:00 출처;http://www.headlinejeju.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64941 폰트 [이성돈의 제주농업의 뿌리를 찾아서] (7) 선사 시대의 제주의 농업 앞서 살펴보았듯이 제주의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7만∼8만 년 전의 구석기시대부터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구석기시대의 유적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것으로는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의 속칭 ‘빌레못굴’ 유적이 있다. 이 빌레못굴 유적에서는 타제석기와 함께 오늘날 시베리아나 알래스카 지방에서만 서식하는 순록과 황곰·붉은 사슴·노루 등의 뼈가 발견되었다. 순록과 황곰은 오늘날 한반도는..

24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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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시대/고고학 Cultural evolution and spatial-temporal distribution of archaeological sites from 9.5–2.3 ka BP in the Yan-Liao region, China 중국 Yan-Liao 지역의 9.5-2.3 ka BP에 고고학적 유적지의 문화적 진화와 시공간적 분포

Journal of Geographical Sciences March 2019, Volume 29, Issue 3, pp 449–464| Cite as Cultural evolution and spatial-temporal distribution of archaeological sites from 9.5–2.3 ka BP in the Yan-Liao region, China 중국 Yan-Liao 지역의 9.5-2.3 ka BP에 고고학적 유적지의 문화적 진화와 시공간적 분포 출처;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2Fs11442-019-1609-y Yuying Yuan Journal of Geographical Sciences volume 29, pages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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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시대/고고학 신암리유적(蔚州 新岩里遺蹟)

신암리유적(蔚州 新岩里遺蹟)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위치한다. 유적이 위치하는 신암리부락은 울산시와 부산시의 중간 위치에 해당하는 해안부락으로 1019번 지방도를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유적 주변은 해발 100m 이내의 야산지대로 둘러싸여 있으며 유적의 정북향에 솟아 있는 해발 209m의 용곡산에서 발원한 산간지류가 인근마을인 용리(龍里)와 나사리(羅士里) 사이로 흘러 신암리 일대의 저평한 충적지대를 지나 바다로 유입된다. 유적 북쪽의 용동마을 주변의 평지성 구릉지대에는 30여 기의 지석묘가 분포하고 있다. 신암리유적은 1935년 일본인 학자 사이토[齋藤 忠]에 의해 즐문토기의 존재가 보고된 바 있고, 1966년에는 임효재의 시굴에 의해 즐문토기편과 함께 융기문토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