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7해,신시배달5917해 단기 4353해,서기 2020해, 대한민국 101해(나뉨 72해),

04 2018년 04월

04

단군조선시대/단군조선(BCE2333~BCE238) 한국고고학회, 강단식민사학계와 결별하나, '왕검성 평양이 아니다'

한국고고학회, 강단식민사학계와 결별하나, '왕검성 평양이 아니다' '우리 고고학은 물건이 먼저다. 문헌기록은 어디까지나 다음이다' 오종홍 기자 | 승인 2017.11.05 10:32 icon트위터 icon페이스북 영남대학교 정인성 교수, 고고유물로 보면 위만조선 왕검성은 기존 문헌사학의 통설과 달리, 평양이 아니다 고고유물은 고조선이 훨씬 오랜 시기에 건국되었다고 하는데 문헌사학으로 가기만 하면 서기전 7,8세기로 추락한다 ▲ 서기2017.11.03.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제41전국고고학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수백석의 좌석이 모두 찰 만큼 관심이 높았다. 우리 고대역사에서 가장 큰 쟁점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된다. 하나는 이른바 위만조선의 서울이라는 왕검성 위치다. 또 하나는 위만조선을..

21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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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시대/고구려(고려,고리) “수도 평양은 이북 아닌 요동에 있었다!”

현지취재 “수도 평양은 이북 아닌 요동에 있었다!” ‘잃어버린 땅’ 고구려 고토(古土)를 가다 이정훈 편집위원 | hoon@donga.com 신동아 2015년 09월 호 ● 삼국사기의 ‘東’자를 해석하지 않은 역사학계 ● 지안(集安)엔 국내성 아닌 황성이 있었다 ● 장수태왕은 이북 평양으로 천도한 적 없다 ● 말로만 식민사관 탈피, 실제론 일제 史觀에 묶여 괄목상대(刮目相對). 오랜만에 찾아간 중국 지린(吉林)성 지안(集安)시가 그러했다. 밝아지고 화려해지고 북적였다. 이유는 한국인이 풀어놓는 ‘돈’ 때문인 듯했다. 2003년 중국이 펼치는 동북공정이 알려진 후 수많은 한국인이 광개토태왕비 등이 있는 지안을 찾아왔다. ‘한국인의 성지’가 된 탓에 지안에서는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난다. 7월 1일 지린시 인..

15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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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연재/국사교과서 이것만은 바꿔야 외 [광복 70년, 바꿔야 할 한국사] 〈2〉 실증사학자에겐 주체가 없다

한국사는 한국인 관점에서 써야… 주체 없는 매국사관 판쳐 [광복 70년, 바꿔야 할 한국사] 〈2〉 실증사학자에겐 주체가 없다 관련이슈 : 광복70년, 바꿔야 할 한국사 ◆역사학은 현재적 정체성 찾기 작업 한국의 실증사학자에겐 주체가 없다. 일본이나 중국의 주체가 있을 뿐이다. 실증식민사학자들은 객관이나 실증이라는 이름으로 자국의 주체 없음을 은폐하고 있다. 자국의 관점이 없는 역사학이 어찌 역사학이 될 수 있는가. 한국사는 당연히 한국인의 관점에서 서술되어야 한다. 주어가 없는 문장이 성립되지 않듯이 주체가 없는 사학은 성립될 수가 없는 것이다. 역사학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적 입장에서 민족이나 국가의 정체성을 찾는 작업이다. 역사학은 또 결코 원류를 찾는 작업이 아니다. 원류를 찾아가면 결국 ..

10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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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땅 [스크랩]"요동, 요서에 대하여 !"

"요동, 요서에 대하여 !" (순 서) 1. 8세기 이전 "요동(遼東)은 "산서성(山西省) 요(遼)의 동쪽"을 의미한다 2.『사기』에서 진(秦)과 요동(遼東) : 진장성연구(秦長城硏究) 3. 한과 요동(창해군으로 연구) 4. 고구리(高句麗)와 요동(遼東) 5. 맥제(백제)와 요동, 요서(遼東 遼西) 6. 왜 遼가 遼東 遼西의 기점이 됐을까 ? 7. 왜 遼東, 遼西가 혼돈되었는가 ? (1) 8세기 이전 "요동(遼東)은 "산서성(山西省) 요(遼)의 동쪽"을 의미한다 - 8기 이전의 요동, 요서의 기준점은 산서성 지명 "요(遼)=지금의 좌권"이다.(기준성 방향언어) 요동, 요서를 부르는 기준점은 동이국가와 장안 중심의 지나족 국가 경계지역에 있고 고구려, 백제의 위치를 밝혀 줄 중요한 기준점 이므로 우리민족사..

10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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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땅 [스크랩]안시성, 환도산성, 평양성이 있는 요동은 어디?

안시성, 환도산성, 평양성이 있는 요동은 어디? 요동은 고구려의 도읍이 있는 핵심강역으로 산서성 남부의 동쪽 성훈 칼럼니스트 본 글은 아래 5부작의 제 (4부)입니다. (1부) 식민사학계의 잘못된 이론과 민족사학자의 이론 (2부) 역사동호인들의 이상한 요동.요서 이론 (3부) 요동과 요서를 구분하는 기준은 현 산서성 분하 (4부) 안시성, 환도산성, 평양성이 있는 요동은 어디? (5부) 당태종이 빠진 요택으로 본 요수는 어디인가? 백이.숙제 무덤의 발견으로 요서군의 위치가 산서성 영제시 일대로 명확하게 밝혀짐으로서 그 동쪽에 있는 요동군의 위치도 밝혀질 수 있다. 위 한서지리지에서 언급된 대요수, 안시, 요양, 서안평 등이 있는 요동군은 임분시의 동부 평지인 임분분지(臨汾盆地) 일대로 볼 수 있다. 이 ..

10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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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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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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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력사와 문화/우리 겨레 땅 [스크랩]요동과 요서를 구분하는 기준은 어디인가?

요동과 요서를 구분하는 기준은 어디인가? 현 요녕성 요하 동쪽은 고구려 때의 요동이 아니다. 성훈 칼럼니스트 본 글은 장문이라 아래와 같이 3부작으로 게재됩니다. (1) 식민사학계의 잘못된 이론과 민족사학자의 이론 (2) 민족사학을 사칭하는 역사동호인들의 엉터리 이론 (3) 요동. 요서를 구분하는 기준은 현 산서성 분하 이번에는 우리 고대사의 핵심 중의 하나인 요동과 요서를 구분하는 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다. 독자들께서는 이번 기회를 통하여 이 기준 하나만이라도 확실히 알게 된다면, 왜 중국과 일제가 우리 역사를 말살하기 위해 그토록 혈안이 되었는지를 쉽게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일제가 '조선사편수회'를 설치하여 20만권의 사서를 불사르고 이라는 새로운 역사 이론을 만들었는지 그 이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