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를 찾아서

환기9217해,신시배달5917해 단기 4353해,서기 2020해, 대한민국 101해(나뉨 72해),

05 2018년 06월

05

10 2017년 04월

10

05 2016년 02월

05

배달국시대/배달국(신시,청구)(BCE3897~BCE2333) 사라진 단군의 진실을 복원하라

20160216 사회 2006.10.24ㅣ뉴스메이커 696호 [조명]사라진 단군의 진실을 복원하라 사학계 한민족의 원류 ‘홍산문화’에 초점… “동북공정 깰 수 있는 열쇠” 주장 ‘요하문명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인가!’ 광활한 요하의 ‘홍산문화’가 국내 사학계에 충격파를 던지고 있다. 한민족의 기원과 함께 상고시대에 사라진 고조선과 단군의 진실을 밝혀줄 단초가 될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이곳 유물은 중국이 국가적 명운을 걸고 진행중인 동북공정을 저지할 한민족의 비기라는 게 일부 재야 학자의 주장이다. 홍산문화 지역에서 출토된 옥으로 만든 유물. 기원전 3500년께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홍산문화는 분업화가 이뤄진 국가형태를 띠고 있다. 통상 청동기대에나 출현 가능한 흔적이다. 무엇보다 가면과 옥장식 등에 ..

18 2015년 09월

18

책, 연재/'좋은벗들'의 역사특강〈청년, 역사를 만나다〉 [한민족 시원, 만주]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 (1)‘제5의 문명’ 요하는 ‘중화’역사엔 없었다

‘제5의 문명’ 요하는 ‘중화’역사엔 없었다 등록 :2010-01-28 15:24수정 :2012-09-17 16:29 [한민족 시원, 만주]동방 르네상스를 꿈꾸다 (1) 용 옥 토기 주거지 등 중국문화 최초 상징 뿌리 BC 6천년 한반도-요하 단일 문화권, 유물 증거 https://www.youtube.com/watch?v=s4wZRGS_QQM&feature=player_embedded 최근에 요하문명에 대해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 하기 시작했다. 한국방송 ‘역사스페셜’( 2009년 8월29일 방영)이 방송된 뒤에 많은 사람한테 전화를 받았다. 어떤 역사 교사가 전화를 해서 “학교에서 어떻게 가르쳐야 되느냐”고 묻더라. 아직 역사 교과서에는 단군이 신화로만 나오는데, 단군의 실체에 대해 학생들이 물어보고,..

18 2015년 09월

18

배달국시대/배달국(신시,청구)(BCE3897~BCE2333) 요하문명 유적·유물에 인류 최고의 문명이 숨쉰다

요하문명 유적·유물에 인류 최고의 문명이 숨쉰다 국학원 141회 국민강좌, 홍산학술문화원 박문원 원장 강연 뇌와교육 | 김보숙 기자 |입력 2015년 04월 15일 (수) 19:44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블로그 미투데이 요즘 1980년대 초 만리장성 북쪽 요서 지방 일대에서 신석기 유적들이 무더기로 발굴되었다. 요서지역에서 발전, 변천해온 이 문명을 ‘요하문명’이라고 한다. 요하문명의 발견은 지금껏 황하문명이 가장 오래된 세계 4대 문명이라고 주장해온 중국 고고학계에 큰 파문을 던졌다. 황하문명보다 시기가 더 앞서고 문화 수준도 더 높은 유물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14일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141회 국학원 국민강좌에서 홍산학술문화원 박문원 원장은 ‘요하문명 유적..

16 2015년 09월

16

책, 연재/국사교과서 이것만은 바꿔야 외 [광복 70년, 바꿔야 할 한국사] 〈13〉 고조선과 북부여·부여 역사 부정하는 한국사

日帝, 신시·고조선 적통 이은 ‘400년 북부여’ 역사도 말살 [광복 70년, 바꿔야 할 한국사] 〈13〉 고조선과 북부여·부여 역사 부정하는 한국사 관련이슈 : 광복70년, 바꿔야 할 한국사 필자는 지난 호 (세계일보 6월8일자 26면 참조)에서 우리 역사의 출발이 신시로부터 시작되어 단군왕검이 건국한 고조선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밝힌 바 있다. 현 교과서에도 서기전 2333년에 고조선이 건국되었다고 말하지만 삼국유사의 기록을 소개하는 것 외의 구체적인 내용은 없다. 믿기 어렵다는 말이다. 우리 역사의 뿌리를 찾기 위해서는 이 고조선의 역사를 찾는 것이 매우 긴요하다. ◆고조선은 8000리 땅을 100명 이상의 ‘단군’이 1908년간 다스린 나라 고조선의 영토 크기와 위치를 알 수 있는 기록이 ‘관자’에..

16 2015년 09월

16

책, 연재/국사교과서 이것만은 바꿔야 외 [광복 70년, 바꿔야 할 한국사] <9>교육부·교과서 집필진의 ‘엉터리’ 이론

‘日 단군신화론’ 지키려 잘못된 청동기 시대 편년 방치 [광복 70년, 바꿔야 할 한국사] 교육부·교과서 집필진의 ‘엉터리’ 이론 관련이슈 : 광복70년, 바꿔야 할 한국사 청동기 시대에 고대국가가 시작된다는 것은 동·서양 역사학계의 일반적 인식이다. 이때부터 역사가 시작된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청동기 시대 편년(編年·연대를 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 교과서에서도 “최초의 국가인 고대조선(기록상 단군왕검이 건국한 나라는 ‘고대조선’이었고 근대조선과 구분하려면 ‘고조선’이 아니라 ‘고대조선’이라 하는 것이 맞다. 원문 표현에 상관없이 이하 ‘고대조선’으로 표기한다.)이 청동기 문화를 바탕으로 건국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이 말대로라면 고대조선 건국 이전에 청동기 시대가 시작되었어야 한다. 그런데 ..

24 2015년 07월

24

책, 연재/이형구의한국고대문화의비밀 이형구;한국 고대문화의 비밀-고구려의 산성

한국 고대문화의 비밀: 발해연안문명의 여명을 밝히다 고구려의 산성 고대 국가 성립의 3가지 요소는 도시와 정치와 군사이다. 여기에서 도시라고 하는 것은 넓게는 국토와 좁게는 여러 개의 크고 작은 성으로 구성된 인류 사회이다. 또한 정치는 왕권과 사회계층 사이에 이루어지는 질서[또는 법률] 계통이다. 그리고 군사는 군대로 이루어지는 성과 성, 다시 말해서 도시와 도시 간의 방어체제이지만 나아가서는 영토 확장에 동원되는 공격조직이다. 이러한 3가지 요소 가운데에서 첫째인 도시 즉, 평지성(平地城)의 축성은 중국 중원 지방에서는 비교적 이른 시기인 용산문화(龍山文化) 시기에 나타나지만, 산성(山城)은 이보다 약간 늦은 시기인 하가점하층문화(夏家店下層文化) 시기의 초기에 해당하는 기원전 2000년경에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