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다콜 2018. 11. 28. 17:18


출출한 퇴근시간에 전화 한통이 걸려왔다.

서동에 푸짐하고 맛있는 고기집이 있다하여 지인들이 가는 곳에 합류하였다.

도착한 시간은 저녁7시가 체되지않았는데 이미 자리가 만석이다.

이미 먹고 가는 한팀이 있어 겨우 한자리 차지하여 앉았다.

배가 너무 고파 빨리 나오는 메뉴로 우선 시켰다.

돼지불고기백반, 소불고기백반, 동태탕, 대구탕 각각 한개씩 시켜서 맛보기로 했다

그런데 놀라운건 푸짐한 메뉴들이 모두 각각 6,000원이라는 착한가격이였다 ~~

정말 큰손답다...   많이 짜지않고 삼삼하니 먹기 딱 좋았다.


상호가 이미 아싸 큰손고기집이다...


저녁7시가 되기전에 이미 만석이다...


기본 상차림이 나오고 식사 주문하면 바로 콜 ~~


소불고기백반   6,000원


돼지불고기백반   6,000원


동태탕   6,000원


대구탕   6,000원


입가심으로 얼큰비빔국수를 시켰다   4,000원 

깔끔하니 맛나고 입안이 개운하다...


그 외에 다양한 메뉴들이 있는데 배가 많이 불러 더 먹지못해 아쉽다...

빠른 시일내에 다시와서 먹어야겠다 ~~


찾아오시는길



상   호 : 아싸 큰손고기집

연락처 : 010-5014-1326

주   소 : 부산시 금정구 서동중심로 28번지 1층

휴   무 : 매주 일요일 휴무


지도



#서동맛집, #서동고기집맛집, #서동오리고기맛집, #푸짐한집, #서동삼겹살맛집, #서동소고기맛집, #서동동태탕맛집, #서동대구탕맛집



이전 댓글 더보기
여사장 손이 크긴 큰가 보네요.
상차림이 엄청 푸짐해 보이네요(~)(>.<)
맛있겠네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http://blog.daum.net/jangoko)에도 방문해 주세요. 시를 끄적 입니다. 생계형입니다. 후원부탁드립니다. 기업 356-012416-02-011
대구탕 소주한잔 좌아악 얼큰해서 좋겠네요
가격이 엄청싸다
맛도 있어보이고 좋겠다
음식 맛나게 먹으면, 몸에 좋은 거여,
행복한 맛 여행...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12월되시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운을 빕니다 ~~~~~~~~~~~~
화요일 오후에 다녀갑니다.
소중하고 귀한 자료 고맙습니다,
앗싸! 좋아요.
와우~~
맛나보이네요.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누군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던가요
그리스도인들에겐 축복의 달이랍니다.
고난 주간과 부활절을 맞이했 던 달
나무에 친히 달리심으로 인류에게 속죄함을 받게 하신 분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인류에게 산 소망을 주신 분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그 4월이 저물어갑니다

우주만물의 주권자시기에 늘 부유하신 분
사랑의 원천이 되시기에 늘 가슴이 더우신 분

사랑으로 그릇된 미움을 용서하시고
늘 귀한 사랑 몸소 지니고 오신 그 분 처럼,
위정자도 민초도 비우고 내려 놓는다면
세상은 더 아름다울 텐데

대한민국도 정의로운
배풂의 국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밥그릇 싸움에 암담한 국회를 보며
이 건 아니다 싶다.

벗님의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한문용 드림
변함없이 세상에 왔다 간 흔적을 남기기 위함일까요?
오늘도,
애국과 정의라는 미명하에 금뱃지 지키려는 이들의
얼굴을 봅니다.
금수저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어 마약을 투약한 이들도 봅니다.
저들이 선민들의 아비규환을 알기나할까요?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숨진 김용균님
스크린도어 작업 중 끼어 숨진 청년
젊은 청년의 죽음은 안타까움을 더해줍니다.

이렇게 푸르른 오월에 자연의 편린들 모아지니
신의 섭리에 감사가 넘칠 때,
안타깝고 아까운 죽음을 당한 이들을 그려보며
명복을 빌어봅니다.
고운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24절기 중 여덟 번째 절기.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의미와 이제 부터 여름 기분이 나기 시작한다는
(小滿) 소만도 지나가고
삶의 연륜과 관계없이 늘 설익은 언행으로 마치
주워 담지 못할 땡감의 모습인 듯 스스로 부끄러워집니다.
달력의 숫자는 5월 하순으로
모든 게 아쉬움으로 다가 오고~~~~~
화수분 없는 장막에서 웅크린 제 모습을 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정성 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정말 감사드리오며,
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5월에 초희드림
온 누리에 생며의 소리가 가득 넘치는
6월 누리달입니다.
길섶의 잡초들의 강한 생명으로
알알히 열매를 맺어 다음 해에도 깊섶의
주인공으로 자리를 잡을 듯 합니다.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신지요?
삶 속에.
피차의 작품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으며 이어 온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의 작품을 들여다 봅니다.

늘 강건하시고 님과의 인연이 이어지길 소망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비오며~~~~

늘봉 드림
봄가는 길목 코로나 19에 짓눌린 인생들,
버얼 써 써레질 대신 파워쌘 트랙터 지나간 자욱 뒤에
여리고 푸른 모 들이 심기워지니 다시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리네 의지와 상관 없이 갈아 엎어진 불로그가 왕 짜증으로
다가오지만 그래도 놓을 수 없어 지인의 도움도 받으며
문을 닫지 못하고 있답니다.

울님들은 많이 익숙해지셨는지요?
인생,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구성진 꺾기로
우리네 귀를 사로 잡는 케니정의 노래가 와닿는군요.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작품 속에서 님들을 뵙습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빕니다.

2020 5월 하순에 초희드림
우리는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도 두려운 건 두려운 거죠..
앞으로 세운 계획이든 미래에 대한 걱정이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든 충분히 두려워하십시오..
우리는 그 두려움에서 바른 생각과 준비하는 생각과 자세가
나옵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
축복합니다.
화창한 햇빛이
당신의 마음에 가득하고
행복의 일상을 누리시는 당신의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대입수능 시험일 수험생과 학부형들은
오늘을 고비로 가을이 겨울로 바뀔 것입니다.
하지만 움츠리지 말고, 여태 그랬던 것처럼
느긋하고 초연히 겨울을 맞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