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다콜 2018. 12. 18. 09:48



오늘은 송년회 모임이 있는 날이다~

좀 색다른 곳에서 색다른 음식을 먹는다 하여 약속 장소로 갔다.

초량 부산역 맞은편에 있는 차이나타운내에 있는 조지아가정식 레스토랑이였다.

젊은 시절 가끔 오는 곳이였는데 오랜만에 오니 감회가 새롭다.

레스토랑을 들어가니 아담한 분위기에 러시아 여성 몇분이 서빙을 보고 있더군요...  

티플리스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의 옛 이름이랍니다~~

조지아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에 있는 나라로서 구)소련이 붕괴되면서 독립한 신생국이에요 ~~ 


티플리스 외관 모습


상호가 멋지게 새겨져 있어요 ~~


아담한 실내분위기에 바에서도 즐길수가 있네요~


작은 무대가 있어 노래도 부를수가 있네요 ~~


이색적인 메뉴가 하나씩 나오는군요 ~


 양송이볶음  7,000원   양송이와 치즈의 콜라보 ~


차호크빌리 7,000원   닭과 토마토소스의 콜라보 ~


조지아식 야채샐러드 5,000원   오이와 토마토와 올리브오일 & 상큼한 소스의 콜라보 ~


차하니스프  7,000원  고기로 만든 스프 위에 얇은 빵으로 덮어서 나오는데 맛이 특이하네요~


메그렐스키  6,000원   치즈 피자인데 담백한게 맛있네요 ~~


아자르스키  6,000원   계란노른자와 치즈를 버무려서 빵을 찍어 먹어요~


오즈쟈후리  8,000원   돼지고기와 감자의 콜라보 ~


샤슬릭  8,000원   닭고기를 훈제로 만든 요리 ~


와인과 곁들여 먹으니 한층 더 맛나네요 ~


건배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끽 ~~


스시도 나오네요 ~


캘리포니아 롤도 있어요~  근데 정말 맛있어요 ~


다양한 요리들이 있으니 메뉴판 참고하세요 ~
































직원분이 멋진 노래도 한곡 불러주시네요~~



지도 



상   호 : 티플러스

연락처 : 051-465-8202

주  소 : 부산 동구 대영로 243번길 46


#초량맛집, #부산역맛집, #티플러스, #조지아레스토랑, #부산차이나타운맛집


정말 멋진 곳 이군요~^^
색다른 느낌의 레스토랑이네요...
이색적인 곳에서... 송년회를 하셨네요 ~^^
분위기가.. 색다른것이 좋으네요 ~~
그렇네요~ 저도 이런 분위기는 처음이네요~
파티와 와인이 참 좋네요
분위기가 좋으니 와인도 더 맛나네요~ ㅋㅋ
맛있게보여요^^
한번 드셔보시면 훨씬 더 맛있을겁니다...
조지아 요리 부산에서 맛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우리 입맛에도 맞고 괜찮네요...
특별한 곳이서 특별식도 좋지요.
평소에 못느껴 본 새로운 맛이네요...
가보고 싶어요~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다니요~좋으네요~너무너무~~수고하셨습니다~~^^
꼭 들려보세요~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고~~
분위기 좋네요~
분위기 짱입니다 ~~
티플리스~~분위기 좋아요.^^
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
넘 괜찮은 곳이네요~~ ^^
분위기, 맛 ~~
모두 괜찮은 곳이죠~~
레스토랑 보다는 와인이나 맥주마시기 좋은 곳 같네요♡♡
다양한 이국적인 음식들이 많아 술과 곁들이면 더 좋네요~~
분위기좋은데서 와인한잔하면 기분짱 ㅎ
와인도 먹고 맛난 음식까지 먹으니 일석이조네요~~
사는곳이 지척인데 한번 들르고 싶네요...연말에 지인들과 즐기기 좋은 장소같습니다...
한번 가보시면 색다른 체험을 하실수 있을것입니다.
처음 들어 보는 조지아공화국 재밌겠습니다.
색다른 음식에 색다른 분위기 ~~
한번 가보시면 확 느끼실겁니다...
축복합니다.
현재 우리가 행동하는 것들과
말하는 것들과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내 유전자에 고스란히 남겨지게 됩니다.
나의 자녀에게 나의 후손에게
어떠한 유전자를 물러주고 계십니까
행복의 근원이 되는 하루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은 꾸~~욱
알찬 결실의 계절
낭만에 빠져드는 계절
사랑하고 싶어지는 계절
이 아름다운 자연 안에서 호흡할 수 있음이 감사로 다가오는데,

코로나 19의 덫에 갇혀 답답한 마스크 착용에
수칙을 지켜야 하는 고닲음에 시달리지만
누렇게 변해가는 넓은 들판과 푸른 채소 밭 익어가는
각종 실과들은 우리 네 마음을 풍성하게 합니다.
이럴 때,
유유히 사랑을 벗 삼을 수 있는 불로그 벗님들
변치 않는 가슴으로 맞아 주시고 발걸음 주시기 때문입니다.

올리신 작품 앞에 님들의 모습을 그려 보며
갸내의 평강을 기원드리옵고 물러갑니다.

9월의 어느 날에 초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