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도료 색체 정보(Color)/색체 일반 정보

    세명페인트 방수 2010. 7. 3. 11:57

    ♣ 색상(조색)을 잘 만드는 법

    색상은 상당히 미세하므로 일단 섞어서 만든 색상을 다시 만들기란 매우
    힘듭니다. 따라서 처음에 만들 때 필요한 양을 적절히 계산한 후 필요량 보
    다 조금 더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색상 만들 때 요령은 다음과 같다.
    (기본 색상은, 빨간색, 노란색, 녹색, 파랑색, 검정색 입니다)

    1) 필요한 양보다 조금 적게 잡고 시작한다.

    보통 조색을 하면서 원하는 색상을 내려고 하다보면 점점 양이 많아져
    결국엔 필요한 양보다 훨씬 많은 페인트를 섞게 된다. 따라서 필요량 보다
    약간 적은 상태에서 조금씩 섞어가는 것이 좋다.

    2) 밝은색부터 섞는다.

    어두운 색상은 조금만 넣어도 생각보다 색상이 확 변한다. 따라서 2가지
    이상의 색을 섞을 때는 밝은 색상부터 섞어서 적당히 색을 조절해가며 점점
    어두운 색을 섞는다. 예를들어 녹색을 만들고 싶어 노랑색과 파랑색을
    섞어야 한다면 우선 노랑색을 섞고나서 파란색을 조금씩 넣으면서 원하는
    색상을 맞춘다.

    3)조색제는 너무 많이 섞지 않는다.

    조색용 착색제는 도료의 5% 이상을 넘게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마르고
    나서 색상이 얼룩이 지거나 묻어나는 수도 있으니 주의 할 것. 좀더 진한
    색상이 필요할 시에는 착색제를 사용하지 말고 필요한 색상의 페인트를
    섞어서 사용한다.

    4)평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조명 아래서 조색 한다.

    만약 칠할 곳이 방이고 주로 형광등을 사용하는 장소라면 형광등 조명
    상황에서, 바를 곳이 집 바깥벽이라면 햇빛 아래서 조색하여야 원하는
    색상을 얻을 수 있다. 색상은 조명이 변하면 상당히 민감한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5)차분한 색상을 원할 때는 보색 터치를 이용한다.

    고급스럽게 채도를 낮추는 방법 중에 보색 터치란 기법이 있다. 보색이란
    서로 반대되는 색상을 말하는데 보통 파랑의 보색은 주황, 빨강의 보색은
    청녹, 보라색의 보색은 노랑, 녹색의 보색은 자주계열을 말 한다. 따라서
    만들고자 하는 색상이 연한 연두색이라고 한다면 흰색에 녹색과 노랑색만
    섞으면 너무 튀는 색상이 만들어 질 수 있는데 이때 아주 조금의 빨강색을
    섞으면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색상을 얻을 수 있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