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태자 2015. 5. 18. 23:51

 

지하철 연산역 12번 출구에서 86번 버스로 

환승하여 연산8치안센타 정류소에 하차 후

2분 정도에 위치한 감자탕전문점인

"문지방감자탕"을 찾을 수 있다.

 

 

 

작은이모도 아닌 완전 큰이모님 두분이서

운영하는 오로지 감자탕 하나만을 위해

온정열을 다 쏟아 부으면서 만들어 내어주신

감자탕이다.

 

감자탕(대)-\29,000

 

필자는 부산맛집기행이라는 까페에서

맛집만을 찾아 다니면서

한잔 술을 곁들이는데...

 

이날은 부산맛집기행의 지인들과

비오는날 감천문화마을을 시작으로

맛집 탐방을 하던차 들리게 되었다.

 

감자탕이라는 음식을 처음 접했을때

감자가 들어가서 감자탕이라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돼지의 감자라는 부위가 들어가서

감자탕이라는걸 알았을때..

 

진정한 감자탕의 맛을 알면서

성인음료의 맛또한 알게 되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감자탕의 감자는

숟가락,젓가락을 동시에 사용하여

살점 하나 안남게

뽈가(발라)먹는다.

 

부산맛집기행의 선남선녀 4명이서

맛난 감자탕을 더욱 맛나게

하기 위한 소주한잔을~~~

 

볶음밥(1인분) \2,000*2인분

보통 감자탕을 먹고 난 후 그 국물에

밥을 볶아 주는게 대부분이기에

 

약간의 국물을 남기고 밥을 볶아 달라고 하니

한참을 기다려도 밥이 안나오길래

그냥 조금 더 기다렸다.

 

허걱...볶음밥이 다 되어서 나오는게 아닌가?

왜? 이렇게 나오냐고 물어보니

손님들이 밥을 볶는데 시간이 걸리니...

 

큰이모님들이 손수 그 시간을 단축시키고

음식 먹는데 끊김없이 먹으라면서

냄비하나 더 씻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하셨다.

 

이 볶음밥이야 말로 정성과 배려가

듬뿍 들어 있다는것은

이 볶음밥 한숟가락을 먹어보면

알것이다.

 

게눈 감추는게 그렇게 빠른가?

지인들 4명이서 한숟락 한숟가락 떠서 먹으니

금방~~~

 

감자탕하나면 족한데

더 맛나게 도와주는 곁찬...

 

배추겉조리 하나가 더욱더 맛을 살려주네요...

두번 리필해서 먹게 했어요~~

 

오로지 감자탕 하나만으로

가격표...

 

문지방이라는게 요놈때문인가?

은근 분위기 내었네요....

비가 오니 더욱더 맛이 더했어요...~~~

 

역시...맛난집은

누군가가 분명 알아 보죠...신문에도 나왔네요~~ 

 

보글보글 소리가 소주를 부른답니다...

 

 

 

01

상호

"문지방 감자탕" 

02

전화 번호

051-756-4969 

03

위치

부산 연제구 과정로 191번 가길 67(연산역 12번 출구에서 86번 버스환승후

연산8치안센터 저류소 하차후 뒷편에 위치 

04

휴무일

無 

05

영업시간

 오전  9시30분 ~ 저녁/밤  2시까지

06

크레디트 카드

 YES

07

주차장

 가게앞 한두대?

08

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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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얼마전에 교대역 근처에서 감자탕 먹었는데.. 감자가 역시 없더군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셨나요 ?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
감사합니다.
감사히 봅니다
행복한 하루하루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그럼요^^ 감자탕 한 그릇이면
둘이 함께 배부르게 먹고서도 배가 터질 지경이지요^^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녁되자 약한비가 내리면서 기온도 조금 내려가네요.
고르지 못한 날씨네요.
커피 한잔 마시면서 친구님 방에 마실 왔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태자님 안녕하세요~!!!
어제 반석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또 사진을
감상해주신 다음 댓글까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문지방 감자탕 맛있게 먹고갑니다.
오늘도 보람되고 또 멋진 하루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세계인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가정의달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감사합니다.
반가운 블친 태자님~
담장 위 빨간 장미가 예뻐 보이는 수요일
화사한 장미 만큼이나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고,
잠드시는 시간 까지 기쁨과 보람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싱그러운 햇살이 창가를 쏟아지고
오늘하루도 고은 빛가루 솓아지는
그런 기분좋은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자탕에 술한잔
너무 좋은걸요.^^
네...좋았네요~
감자탕에 볶음밥이면 뭐 하나 부럽지 않지요!~~~^^*
감사합니다.
감자탕은 만능이지요.^^
감사합니다.
이른 아침 먼곳을 향해 떠나야함으로 오늘은 인사만...
이해 부탁 드립니다.

목요일인 오늘은 절기상으론 소만이고, 부부의 날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중요한 것이 부부의 사랑이기
때문이겠죠. 서로에게 진실한 마음 잘 전달 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감자탕집에서 부담없이 먹는
모임
많이 하지요~
즐거운 시간 엿보입니다 ^
할매들도 친절하고 맛도 훌륭한 곳이지요,
이집의 곁저리는 최고의 인기라네.
오늘은 토요일 이라서 일찍 들렀다가 갑니다.

늘 이곳 블러그를 오면서.. 생동감을 느낍니다 .

활발한 블러그 활동으로 많은 분들의 귀감이 되셨으면 저도 기원 합니다 .

(파이팅) 입니다.


한연고 캡틴..

(1등) 블러그.. (1등) 카페.. 한연고 ,,,,,,이해영
마음의 세계를 잘 표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뎃글쓴것을 보면 알수가있는데
물론 시인이야 말할수없겠지만
놀라우리만큼
뎃글
을볼수있다,날씨에관한것이나 건강에관한것이나
자신에관한것도 더러볼수있고 예명
을 밝힐수는없지만
참으로
어디서 저런 글을 쓴다는것이 신기하고
명석한 두뇌때문은 아닐텐데
놀라움을 금치
못할
때가있다는것을 보여준다,오늘도
어제이어서 염소와
양예기를
할까
합니다, “택정 받은 사람하고 안
받는 사람하고는 물론
믿는 게 다르
지요
. 자매님은 우리 교회에 다닐
때에도 택정받은
하나님의
자녀
였습니다. ‘이제 구원받
았다.’는 말 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벗님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복음의
꽃을
피우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화이팅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