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태자 2017. 4. 25. 19:16


지하철2호선  5번 출구에서 10분여 거리에 (북부산세무서 뒷편)

위치한 "삼정횟집"

에는 도다리...

제철을 맞은 봄도다리 세꼬시로 봄을

맞이 합니다.

 

무채가 아닌 살얼음으로

도다리가 식지 않게?

이집만의 특색이 아닐까 합니다.

통영 욕지도에서 공수한 자연산 활어회가

두툼하게 나왔다.

두툼해도 식감은 너무나 부드러웠던~~

봄도다리 쑥국...

왠만한 곳에선 도다리살이

탄력이 없어서 부서진다는 표현을 썼는데

탄력이 굿이였네요!~~


아무것도(양념장) 찍지 않았다.

하지만 더욱 아무것도(양념장)찍지 않고 싶다.

평소 된장,초장,다진마늘,참기름을

한군데 섞어서 먹는 스타일인데

이날은 양념장을 하나로만~~


간단히 목축여 봅니다.

도다리세꼬시는 바로 클리어...

재활용 할 수 없는 살얼음이 아직도 살아있네~~~

멍게,해삼,활전복

고노와다-해삼,내장,마가 들어가서

바다의 힘을 한번에 후루룩~~~

가격표.

가격표2

양념장

신선한 야채...

백김치...

 백김치가 회랑 은근 어울린~~

회한점으로 생일파티 끝~~~


 

01

상호

  "삼정횟집"

02

전화 번호

 051-324-0816

03

위치

 부산시 사상구 학감대로 267번길


04

휴무일

 매주 일요일

05

영업시간

 12  시 ~3시  오후 5시~밤  10시까지

06

크레디트 카드

 YES

07

비 고

 

08

나의 입맛

 짜게, 싱겁게, 맵게, 안맵게 중에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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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푸른 모든 이의 푸른 달
5월의 끝자락이지만
음력
5월 초이니 달콤한 박초바람은 우리의 뺨을
간지럽히겠지요?
고운님!
기차가 궤도를 이탈하면 탈선하 듯
우리가
준법정신이 투철하지 않으면 우리네 인생궤도도 위험이~~~
왜?
사람들은 채우고 채우려다가 정도를 이탈할까요?
그리고 신이 주신 은총을 받지 못하게 될까요?
은총은 빈 마음 빈 몸일 때 찾아옴을 새삼 깨닫는 요즘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비옵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인연에 감사드리며...
시인 / 늘봉드림.´`)
       ,·´ ¸,·´`) (¸,·´   (¸*
태자님 ! 안녕하셔요
고운 꿈 꾸시고 계시나요

처음으로 이렇게
일찍 컴을 열어 봅니다
살다보니...

*왠 지*
-최 은정-

-오늘은 왠지
보고픈사람이
더욱 보고프다

오늘은 왠지
그리운 사람이
더욱 그립다

마음을 ~~♡
이야기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지만

가슴 속에는
늘 함께~~♡
호흡하고 있다

허공에 마음 전할까
대답없는 메아리
가슴을 적시네-

5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어느덧 여름의 문턱 6월이 다가왔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겠네요~
여기저기 가뭄으로 기우제도 많이 지낸다는데
빨리 장마가 와서 비를 흠뻑 뿌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덥지만 건강한 6월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³☆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6월
보훈의 달 6월,
실록과 폭염의 6월
가뭄으로 전국이 뜨거운데
며칠 비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³☆
밝은 햇살 덕분에 산과 들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주말입니다..
오늘도 즐겁게 편히 쉬시고 6월의 행복감에 젖어보시기 바랍니다.
건강은 잘 챙기시구요
어느새 여름의 문턱입니다
산도 들도 싱싱한 초록으로 짙어갑니다
초록의 싱싱함을 가득받아 힘내세요~
누가 심지도 않고
가꾸지도 않았건만
길섶의 잡초들은 그 왕성한 생명력을
뽐냅니다.
홀로히 핀 꽃보다 군락을 이룬 꽃들이
더욱 더 눈길을 사로잡 듯
그 어떤 이유로도 우리네 나그네 길 더 불어 가는 것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불로그벗님!
피차의 작품을 감상하며 이렇게 오가며
거짓이 없는 영혼으로 피차 인격을 존중해주는
이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가 넘쳐납니다.
잘 쉼하고 갑니다.
평화안에 머무르시길 바랍니다.

시인 / 늘봉드림
고운님!   
│     と▶◀つ    
│   ·☆ (* ^ ^ *)   ☆·     
│ ┏━━━━(.)━(.)━━━━┓ *
안녕하세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마실길을 나서봅니다.
님들의 안부를 궁금해하며
올리신 작품을 감상하며
문 열어 주심에 감사하며
고운 인연에 감사하며
그렇게 한참을 다니노라면
나 아닌 타인의 삶과 작품속에서 공감하며
즐거움도 선물받는 것 같습니다.
한해[旱害]가 심해 농심을 애태우지만
주시는 이도 전능자시요
취하시는 이도 전능자이시니
그 분의 자비하심이 임하시길 기도한답니다.
님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
금년 한해도 반년이 다 지나 갑니다

세월이 쏜살과 같이 참 빠르게 도
흘러 가네요 ...............

먼길을 돌다 현충, 충효의 달을 맞아
돌아온 느낌입니다........

엇그제 꽃피고 새가 울며 따스하던 봄날 들이
어느덧 무더위 날씨를 지나 폭염의 기온이 계

속 되고 있습니다..............

뜨거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즐겁
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보기만해도 굼침도네요~
오랫만에 뵙는 태자님!~~~그저 반갑습니다!~~~늘 행복하셧으면 하고요!~~~꾸~벅^^*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기다리는 소나기가 내리는 밤입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무더운 여름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반가운 블친 태자님~
행복은 남에게 나누워 줌으로써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행복가득한 화요일 되시기를 바라며..♡♡
싱싱한 회를 보니
입맛이 또 동하네요
한입 다시고 갑니다..ㅎㅎㅎ~
도다리 쑥국 땡기는데요..^^
장맛비가 고마운날 입니다.
그래도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날 입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요
새벽 녘
우중이지만 새벽 기도회에 다녀오는 데
버얼 써 날이 환히 밝았더군요
시야에 들어 오는 록색의 물결은
살아 있음에 감사하 게 했습니다.
물 걱정 없이 온 몸을 샤워한 나무들의 깨끗한 모습에
이른 비와 늦은 비로
인생들의 먹거리를 자라게 하시는 전능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렸답니다.( 운전 중 이지만)
고운님!
이렇게 피차
마음을 주고 받는 공간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에 박수를~~~~
늘 강건하세요.

늘샘 / 초희드림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작은 더위 소서가 내일이네요
후텁지근한 날씨지만 다행히 내리는 비로 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오락가락하는 장마철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태자님(!)

주말 아침 반갑습니다 태자님
여긴 밤부터 눈이 잔득오네요
벌서 겨울이 음섭해온 것같습니다(^^)
심정횟집 회맛에 입맛 다시다 가네요(안녕)"감사" -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