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태자 2017. 11. 20. 20:46

지하철 1호선 남포역 2번 출구에서 5분여거리에

위치한 "일성상회"


랍스터 코스요리 4인 기준-\240,000

랍스터 코스를 즐겨 보기 위해

집게발이 엄청 큰녀석으로 쵸이스~~

랍스터 꼬리회- 집게발만큼  큰 꼬리회가 먼저 나온다.

입안에 넣자 아이스크림 녹듯이

그냥 녹아 없어지는데...미처 씹는 시간이 너무 짧은게

아쉬움이 남는다.

늘...맛난 음식엔...

한잔콜을 해야 하는 성격이라서

이날은 평소보다 많이 마신 듯 하다.

랍스터집게발-두개의 집게발 중에 운 좋게도 하나를 집어 들었다.

성격이 남들 눈치를 안보는 타입이라서

먼저 들었지만 집게가 큰관계로

쪼매(조금) 나눠서 냠냠~~~

참돔유비끼-회는 그냥 먹어야 한다는 관념을 갖고 있는 필자에게

뜨거운 물로 살짝 데친 유비끼가 첨엔 어색 했지만

이제는 그렇게 먹어야 더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는걸 알게 해준 어종이다.

랍스터 한마리인데...


꼬리회 먹고도

이제 스타트를 해야 하는 분위기다.

 배타고 물건너 왔을텐데도 살이 꽉찬 속살이

그냥 와우다~~

참소라- 이슬이 한잔 마실때 주인공으로 나와도

손색이 없을 녀석인데

오늘은 조연중에 조연이다...

게불-쫄깃한 식감이 좋고

기름장에 찍어 먹어서 한점에 한잔인데...~~

전복-회가 기본으로 나오는 코스라서

이번만큼은 전복구이로 먹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였다.

우럭만공격도 해봤는데...

구이야~~~~

곁곁곁 음식 가리비,새우

멍게-바다의 향기를 맡을 수 있어서

평소에도 좋아하는 녀석...

요녀석은 그 어떤 녀석 앞에서도

절대 흔들림이 없는 막강한 녀석입니다.

랍스터찜나오기전에 한상컷~~

초장집에서 서비스로 나온 성게알~~

영도다리가 보이는 자갈치시장~~

갈매기는 역시 부산갈매기 아입니까?

마~마~마~~~

한번 부산 자갈치시장

"일성상회"로 함 오이소,,,보이소,,,드이소~~



01

상호

 자갈치 "일성상회"

02

전화 번호

 051-242-2589

03

위치

 부산지 중구 남포동 4가 37-1,자갈치시장내 1층 134호

04

휴무일

 없음

05

영업시간

 오전  9시 ~ 저녁/밤  9시까지

06

크레디트 카드

 YES

07

주차장

 지하주차장1시간,초장집 1시간 각각 제공됨

08

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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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립니다.~°³☆♥
연일 영하의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며,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여유롭고 따뜻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다시 찾아온 추위
주말에 많이 춥다고하니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휴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안녕하세요?
꽁꽁 얼어 붙은 12월의 셋째주를
찬바람 맞으며 열어갑니다
저는 오늘은 고향모임 망년회에 갑니다
날씨는 차거워도 고향사람들 만나러가는 길
셀레는 밤을 지새우고 아침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향이란 단어는 언제 들어도 추억을
꺼내볼수있는 정다운 단어가 아닌가 합니다
또 다시 찾아온 한파! 건강관리 잘 하시며
즐거운 휴일 만들어 가세요~~
늘 반가운 블친 태자님~
성탄과 년말의 들뜬 분위기는 예전같지 않네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차분하고 조용함속에 성탄과 년말
보냈음 좋겠습니다. 알뜰하고 보람있는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국제 이주자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짱)
안녕 하세요?
눈이 내린 오늘.
미끄럼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사각안의 인연이지만
좋은 인연으로 여기며 인연의 끈 이어가고 자
고운님 방 노크해봅니다.
잠시,
때론 소원해진 인연도 마실길에 마주치노라면
반가움으로 다가옴은~~~~
우리의 좋은 인연에 늘 감사하며 이 만남을
새롭게 색칠 하고픈 마음이 샘솟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벗님 중 김용성님의 비보는 슬프고 허무했습니다.
그 분이 남겨 준 댓글들은 불친님들의 안녕을 빌어 주는
사랑의 글들이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입니다.

고운님!
가슴 뛰는 첫사랑 언덕을 오르듯 쓰는 글귀들은 아닐지라도
호흡할 수 있는 이 순간,
피차의 안녕을 빌어 주며
피차의 작품에 박수를 보내 주며
우리네 인연 이어가길 소망해봅니다.
님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입안에 침만 가득고이고 갑니다 ㅎㅎ
아침부터 침 넘어 갑니다.ㅋ
태자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햇살이 따사롭게 느껴집니다
바람이 안 부니 날씨가 넘 좋아요
옴츠렸던 마음이 활짝 미소를 짓게되는군요

어느덧 12월달이 1월달을 향해
달음질 치는 것 같아 붙잡고 싶은 마음...
미소를 지으면서 보내고 또 맞이해야겠지요

다정다감한 님들이 계셔서
언제나 변함이없는 님들이 계서서
올해에도 행복했습니다
고마운 마음드려요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
행복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태자님 반갑습니다.
좋은맛집 잘보며 공감 합니다.
저물어가는 한해를 추억해보게 되는군요
태자님 모임이많은 연말 각별히 건강 살피시고
다가온 성탄절을 감사하는마음으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은혜와 축복속에 넉넉한 날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³☆♥
가족과 함께 Merry Chrismas
성탄연휴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고
언제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³☆♥
태자님! 안녕하셔요
2017년도 마지막 주이네요

며칠만 있으면
2018 년이 미소 지으면서
우리에게 다가 오겠지요

아쉬움이 많지만
저도 미소로 맞이하렵니다

*밤하늘 무수한 별들 가운데
하나를 봅니다

지구의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내가 지금 그 별을 봅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도
이처럼 수천만 분의 일의

우연과 같은 필연으로
인연을 맺습니다
-혜민 두 손 모아-
글이 제 마음 같아 남겨드립니다

한 해동안 넘 고마웠습니다
그 友情 잊지않겠습니다
내년에도 한결 같은 友情 저 또한 드리렵니다

2018년에는~~
더~많이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하셔요♡*
240,000원!
그러고 보니 16만원 짜리 대짜 5~6인 분을
먹던 때가 엊그제 인데, 그것도 비싸다고
쉽게 못먹던 음식이간만 몇년 사이에 많이도
올랐구료.^^
입맛만 다시고 맙니다.ㅎㅎㅎ


눈에 보이는 유리창은 깨어진 것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에 있는 유리창은 있는지도
모른체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그런 방심이 나와 내 자녀와 가족 모두
그리고 사회 전반에 걸쳐 어떤 아픔을
가져오는지 상상조치 하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는 괜찮아," 하는 마음으로 방심합니다.
먼저 나를 살피고 다음은 이웃을 살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새해엔 내 마음의 유리창을 먼저 손질해
보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눈길을 걸으면
고운 마음길이 샘처럼 열린다.
갯가를 걸으면 은혜길이 여울져 내린다.
바람씨 가는대로 길을 걸으면
배풂의 지혜가 소리길에 흐른다.

고운님
새해에도 좋은 작품 많이 내시고
행복한 나날 되셔요.
두루 살펴갑니다.

늘봉 한문용
고운님!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은지 엊그제 같건만 버얼 ~써 중순을 넘었습니다.
하여,
조만간 복수초 얼굴 내밀고
땅속에 묻힌 새싹들은 언 땅 뒤집기에 단잠을 깨니
봄은 금세 우리 곁으로 ~~~올거라고 생각해봅니다.

행여,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거라고 근심하지 마시구요.
무술년 새해에도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가내가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

초희드림
군침이 당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