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태자 2018. 1. 22. 21:27


일촌닭갈비-지하철 연산역17번 출구에서 직진후 첫번째 좌회전

 쭉 올라가다가 우회전 약 7~8분 소요


낙지닭갈비-1인-\12,000*4인분

 불을켜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미모의 여사장님이 알아서 조리해주신다.

성격급한 저는 닭갈비가 익자 마자 한젓가락 해봅니다.

낙지는 일인분에 하나씩 들어 가는데

4마리가 큰녀석 작은녀석 섞어서 넣어 주시는데

그중에서 제일 큰녀석이 먼저 가운데로 풍덩~~~

낙지가 숨은곳을 찾아서~~~


큼직한 다리 하나를 한젓가락 해봅니다~


닭갈비,낙지가 한데 어울려졌으니

이날은 이슬이한잔콜~~~

볶음밥:1인-\2,000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밥은 꼭 먹어야 먹은것 같아서

 밥은 먹고 다니려고 합니다.


라면-1인 \2,000

먹어도 먹어도 라면은 질리지가 않아요~~


감자사리-1인\2,000


초계막국수-\7,000


초계비빔국수-\7,000



닭모래집

이집에서 무한리필로 먹고 싶은 닭똥집

요녀석은 닭갈비 나오기전부터 이슬이에 한잔콜하기에

너무나 좋은 녀석...또 보고 싶어요~~~


주방이 훤히 보이는 내부


음식점은 깔끔...깔끔

깔끔만이 존재하는 "일촌닭갈비"


가격표~~


진정한맛집...

맛집이란 맛은 기본에 가격도 양도 만족 할 수

있는곳이 맛집이라고 할 수 있죠...


담엔 삼겹닭갈비 맛을 보아야겠어요...

옆지기랑 꼭 먹으로 와야겠어요~~~



01

상호

"일촌닭갈비" 

02

전화 번호

051-363-9988 

03

위치

 부산 진구 연제구 연산동 1499-17

04

휴무일

없음 

05

영업시간

 오전  10시 ~ 저녁/밤 22 시까지

06

크레디트 카드

 YES

07

주차장

없음,윗쪽 유료주차장 

08

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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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군침이 가득 고입니다 ㅎㅎ
닭갈비에 볶음밥까지 너무 맛있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배고파서 그런지 더 먹고싶은 비주얼입니다.^^
맛있게 잘드셨네요ㅠㅠㅜ 먹고싶어집니당
포스팅 잘보고 갑니당
벌써 1월의 마지막주말이네요ㅜㅠ
주말 잘보내시고 오늘하루도 행복한일만 가득하세요~
닭갈비의 끝은 역시 볶음밥이죠....! !
넘 맛있게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방문했다가 신뢰감이 느껴져
공감으로 서로이웃신청하고 갑니다.
유익한 정보로 자주 소통하길 바라면서
수락 부탁드릴게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라며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³☆♥
날씨는 추위도 1월의 끝자락
새롭게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사랑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넘 맛있어 보여요

태자님 ! 안녕하셔요
반가워요

계속 추운 날씨에
감기가 재발할까 보아 겁이나네요
많이 좋아졌는데...
기운이 좀 없는게 탈...

*♡소중한 만남♡*
-최 은 정 -
기다림!
만남은 기쁨과 환희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행복

우정이던 사랑이던
아마도 감정은 같으리라

소중한 만남 이기에
좋은 인연
잘 가꾸고 가꾸고 싶어라
화초에 물을 정성껏 주듯이*
-자작시입니다-

벌써 1월달의 마지막 주이네요
항상 건강 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기 특히 조심하시구요

언제나 오시는 마음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꽃 띠 때 내 어머니는
행여 누가 부른다해도 나 하나만 의지하시고 사셨습니다.
세월따라 허리도 다리도 고갯짓 따라 땅으로 접혀지시드니

이제,
이 아들의 곁에서 멀어지려 하십니다.
바닥에 흘려버린 지난 날들의 기억들은 가슴이 미어져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고운님!
가내가 평안하신지요?
전,
노모께서 갑자기 많이 편찮으셔서 ...
늘 제곁에 계셔주실 줄만 알았답니다.
가야할 남은 길이 시나브로 다가옴에도 말입니다.
울 벗님들!
제 어머니의 쾌유를 빌어주세요.
늘 건강하시길요
사랑합니다.

늘봉 드림
닭갈비, 참 좋아하는데, 입에 맛게 하는
집은 그다지 찾아지지않아요.
그림만 봐도 딱 제게 맞는 맛을 갖고 계시네요.
일부러 갈 수는 없고,
한번쯤 가는길에 들러보고싶네요.
기분좋은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가 되면 대부분 새해 계획을 세우고,
'올해는 꼭 이루리라' 하는 꿈을 꿈니다.
그러나 몇일이 지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에 계획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자기를
발견하고 절망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절망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계획을 창출하는 기회를 삼아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
epika가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2월에는 따뜻하고 희망찬 일만 가득하여
웃을 일만 가득한 행복한 한 달 되시기 바라며
우리 다 같이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면서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은
눈보라가 휘날리고 바람결은 매섭기
짝이 없습니다.
입춘은 지났건만
"춘래 불사춘"입니다.
조만간 봄은 오고 꽃은 피리라는 소망으로
겨울 그 한 가운데에 머물러봅니다.
고운님!
섣달 그믐 무렵에...
님의 방 똑똑 노크해봅니다.
고유의 명절 설 명절 즐겁게 보내시구요

끼 담아 내신 귀한 작품에 눈길 멈춰보며
고운 인연 이어지길 빕니다.

초희 드림
반가운 조우도 잠깐 뿐,
다시 일상으로 돌아 와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섰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눈뜨면 접하는 이슈가 되는 뉴스는
우리의 눈과 귀를 피곤하게 합니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자행되는 "성폭력"과 "성추행"은
멈출 줄을 모르니 왜곡 된 性 의식은 어디서 부터
잘못 된 것일까요?

아담을 지으시고 하와를 지으신 창조주의 의도와는 다르게
우상숭배자와
음란한 행음자들은 하나님을 슬프시 게 할 것 같습니다.

고운님!
정성 모으신 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님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뉘라서 내게 말하기를
이제 이순이 지났으니 무슨 비젼과 희망이 있겠나이까 하거들랑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설령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는 놓치 않으리라고...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때문입니다.
불로그 벗님!
조만간 제주에는 개나리가 개화됩답니다.
많이 설렙니다.
지금 님께서는 무엇 때문에 설레시는지요?
안부를 물어주는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32평 남짓한 조금은 낡은 빌라에 제 장막
밥상이 차려지는 데...
두 개이던 수저가 하나만 놓여진다.
한 수저의 주인은 2~3분 거리의 요양원에서 식사를 하신다.

생각지도 않은 모자간의 이별에 공간은 싸늘한 기운마저 감돌고,
수저를 집어 든 노 시인의 눈가에 금세 이슬이 맺히고 들었던 수저를 놓는다.

아~~~어머니!
나직히 불러 보지만 대답은 없다.
요즘의 제 모습이랍니다.

불벗님!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마실길 나서봅니다.
끼 모으신 작품도 감상해봅니다.
이렇게 시린 날 문 열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어느 정치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맞습니다.세상은 바쁘게 굴러갑니다.

2018 3 14일 날
우리는 포토라인에 서게 되는 전직 대통령을 봅니다.
당연히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씁슬해집니다.

경에 이르 듯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신 말씀이 떠 오릅니다.
불벗님!
길지 않은 한 생애일진 데...
왜 사람들은 많이 가지려할까요?
진정한 행복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을때가 아닐런지요?

아름다운 봄날에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인생을 일컬어 말하기를
나그네요
하숙생이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냐고 합니다.

삶도
안개와 같고
초로 같고
영구하지도 않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나누며 베풀라고 전능자는 가르치십니다.
더구나 "감사"가 부재 된 삶은 "허무함과 삭막" 그 자체가 아닐런지요?

우주만물의 통치권자이신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삶으로
마지막 때에 천사 품에 안기워 저 천성에 입성하시는 복에 복을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
왜냐구요?
사랑하는 울 불로그 님들이시니까요
담아 내신 작품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박수를~~~~울 님들 사랑합니다.

초희드림
구름이 낀 날씨지만 기온은 적당한듯합니다.
요즘은 벚꽃과 산수유 그리고 진달래까지 아름다운 모습인데
한주간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늘 블로그에서 뵐 수 있어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금요일 오늘도 건강하게 봄철 따사로운 즐거움에 젖어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블로그 좋은 소식, 반갑게 즐기며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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