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태자 2018. 4. 18. 18:36


연산동 12번 출구에서 쭈~욱 직진하다가

우회전하다가  한창정보타운에서 좌회전하면 2층에 보이는

"정참치"


VVIP코스-1인 \100,000

배꼽살(하라도로),목살(가마도로),대뱃살(오도로)

중뱃살(주도로),황새치뱃살(메카도로)등으로 구성됨



참치회를 왠만큼 먹고 나서

오너쉐프이신 실장님이 직접 머리살가마살

해체 해주셨습니다.



메인이 나오기전에 연어가 나왔는데

왼쪽부위과 오른쪽부위가 다른 이유를

알아 보라고 주신건지는 몰라도 지인분이

왼쪽은 연어를 통째로 갖고와서 손질하신거고 오른쪽은

공장에서 손질해서 나오는 부위라고 하시던데

맛은 왼쪽이 낫다는걸 알정도였네요~


회도 살짜기~~


랍스타꼬리,해삼,전복,참치타다끼,새우

아...한점 또 하고 싶은 생각만~~~

 

고래고기뱃살부위... 아직까지는 적응이 안되네요~~

홍도야 울지마라...홍어도 한점~~


새우구이,메로구이

메로는 요즘 기름치가 둔갑한다고 알려 졌는데

지인분이 진짜 메로 맞다고 극찬을 하셨습니다.


기름치는 다음날 복통과 설사가 난다고 하던데 확실히

메로구이가 맞았네요~~~

랍스터꼬리회 먹고 난후 이렇게

맑은해물탕으로 재탄생되었네요~~


주당은 아니지만 주류를 쪼금 좋아하는

저에겐 크나큰 힘이 되었답니다~~


첫잔은 부드럽게 와인한잔으로~~

물회~~

해삼내장(고노와다)

이슬이 한잔 후 완샷으로 호로록 해서 먹는데

바다의 갯내음을 느끼게 해줬네요~~


한점에 이슬이 한잔씩 하기에는

맛이 적당해서 모든 한점이 좋았습니다~~~


오너쉐프님인 실장님이 해체하면서 눈물주도 만들어 주셨어요~~~

장인- 어떤 일이든 열정과 정성으로 10년 이상을 해오면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붙힐 수 있는 자격이 된다던데

20여년을 이업종으로 한결같이 해오신 실장님에게

수식어가 따라 붙어도 모자라지 않을것 같네요~~~


무엇을 먹던 어디서 먹던 언제 먹던

음식은 좋은 사람과 함께 먹는다면 그맛은 배가 된다고 합니다.

이날은 최상중에 최상인 날이였던것 같네요~~~

기본 테이블 셋팅~~

가격표~


아~~~이 한점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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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먹으러 같이 갑시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고
온 가족이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맛있는 참치회에 반했습니다
싱싱해서 끌려가네요
미국 육사 교과서에 기록된 한국인 영웅
기적을 만들어낸 임종덕분을 아시나요?
(안녕) 하세요 (^^)
오늘 같은 휴일에 가족들과 먹음 좋겠어요 (><)
잘보고 갑니다 (-0-)0
좋은 사람과 함께하면 더 맛있어 지겠지요.
입맛 다셔집니다.ㅋ
잘 보았어요
먹고파라..

태자님! 안녕하셔요
오랫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오늘은 아침 부터 비님이
지금은 비는 멈추고 흐림이어요

날씨는 그래도
마음은 밝음이시기를 바랍니다

* 꽃 -윤보영-


당신은
꽃입니다

내 안에 피어
나에게서

향기나게 해 주는
참 아름다운 꽃 *

詩가 간단하면서도
좋아서 남겨드립니다

언제나~~♡
잊지않으시고 오셔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랄께요
건강하시구요 ♡*
맛있어 보입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안녕하세요?
잔뜩 찌뿌린 날씨
금방이라도 쏟아 내릴듯한...
비라도 내려 미세먼지 씻겨 내렸으면
깨끗한 공기속에서 살고 싶네요
맑고 파란 하늘을 기대하며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 드립니다.
오셨5군요
반갑습니다

태자님 ! 안녕하셔요
하늘이 잿빛이더니
햇님이 방긋하시네요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방굿이겠지요

*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지금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
행복해지시길,
건강해지시길,
편안헤지시길,

어디를 가시든
항상 보호받으시길,

자신의 존귀함을
잊지않으시길,
-혜민 두 손 모아 -

벌써 4월을 보내고
5월달을 맞이하였네요

5월달에는~~♡
더~ 보람 되시고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도
함께드립니다 ♡*
가정의 달 오월에 즈음
다시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해봅니다.
어릴 때 오녀 일남의 형제를 둔 저희는
싸움도 엄청 했던 기억이~~~
그럴 때 ,
아버지께서 나무라시며 하시 던 말씀
조금 더 크면 동 서 남 북으로 혜어져 살 걸
왜 이리 싸우느냐고~~~
정말 지금은 각기 헤어져 그리움의 세월을 보내니...

고운님!
님들은 가정의 달에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하며 물러갑니다.

늘 평강을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어젯밤은 잘 주무셨나요?
요즈음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가
지내기가 얼마나 좋은 계절인지^^
어제는 가는 봄이 아쉬워 야외로 나들이
꽃들은 지고 없지만 상쾌한 공기 마시며
싱그런 나무들의 속삭임에 신나는 휴일이였네요
새론 한주도 보람되게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태자님 ! 안녕하셔요
늘 인사가 넘 늦지요
항상 죄송한 마음 가득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넘 화창합니다
그래서 덥기도해요

벌써 여름이 다가온 듯합니다
봄은 점점 짧아지는 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애틋한 한마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한마디
상에서 가장 든든한 한마디
" 사랑합니다"
-톡 글에서-

5월달도 중반에 들어섰네요
계획하시는 일 다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늘~ 항상 ~ 건강하셔요
늘~ 항상 ~ 행복하셔요
변치않으신 友情에 감사드립니다 ♡*
겨우내 ,
기~인 휴식을 취하 던 땅을 갈아 엎고 뒤집어
각종 모종한 식물위에 비닐지붕을 씌워줍니다.
은빛으로 넘실거리는 비닐하우스가 농부의 얼굴에
미소짓게 합니다.

땀으로 뿌린 수고가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는 희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벗님!
이 봄에 무엇을 뿌리셨는지요?
꼭 농부의 삶이 아니드라도
각기 받은 은사와 달란트대로 주어진 몫에 충실할 때
뉘라도 기쁨으로 단을 거두겠지요.

짙어진 실록의 물결이 참 아름다운 오월도 중반에~~~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김질 해봅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비오는 목요일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아름다운 글과 사진 감사히 보며인사 드림니다.
비는 오지만 초여름 같은 날씨가 이여지고 있슴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한여름 장마처럼 비가 온종일 퍼붓는 하루네요
간간이 비가 그치면 라일락향이 코끝을 스치는 게 오월의 중순을 느끼게 해줍니다
남은 저녁 시간도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태자님 ! 안녕하셔요
반가워요
날씨가 무척 덥지요

바람은 상쾌한 듯 불어도
햇살은 뜨겁게 느껴집니다

*동행

같이
걸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

그것처럼
우리삶에
따스한 것은 없다*
-이정하의 "동행"중에서-

함깨~ 늘~♡
함께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 보내시기를 바랄께요

고마운 마음 님의 방에 두고가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일만악의 뿌리가 되는 돈,
그 돈이 무엇이길래 알바를 하려다가 그만
피지 못한 꽃 망울 채 터트리기도 전에 의문의 죽음을~~~

별을 헤아리기도 벅찬 꿈 많을 소녀가
왜?
싸늘한 시체로 돌아왔을까요?

아직은 학업에만 몰두하며 꿈을 키웠드라면 하는
안타까운 가슴입니다.
고인에게 부모님께 무슨 말로 위로를 ...
타인의 생명을 다이야몬드 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그런 마음들이 모아져 살만한 세상이 되길 빌어봅니다.

끼 담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고운님!
늘 평강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연산동 참치골목의 터줏대감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