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스여성의원/생생!! 리에스후기

리에스클리닉 2013. 4. 11. 18:51

요실금수술후기

 

 

 

안녕하세요 ^ ^...한달 전 요실금 수술을 받은 환자입니다.
저는 남들보다 조금 빨리 결혼하고 나서 자연분만으로 아들 둘을 낳은 주부입니다 .
첫째 낳았을때 , 골반이 생각보다 작아 난산으로 첫째 아이를 분만하였는데 ,
그 때문인지 분만이후로 요실금 증상이 생겼습니다.
요실금 증상은 첫째보다 둘째낳고서 더 심해졌고 , 점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어딜가게 되면 다큰 아이를 둔 주부가 애들처럼 기저귀를 항상 챙겨 다녀야 했고 ,
또래보다 일찍 결혼하여 아이를 둔 탓에 다른 친구들에게도 쉽게 고민을 터 놓지 못하고 혼자 전전긍긍 하고 있던차에 .
인터넷으로 매일 요실금에 대해 검색 그리고 또 검색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분이 올려놓으신 후기를 읽게 되었는데 , 저랑 나이 그리고 증상도 비슷했는데 ,
완화되었다는 후기를 읽고 , 반신반의하며 리에스 클리닉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병원 내원 하자마자 집까지의 거리가 있는탓에 바로 요실금 검사를 하게되었고 ,
검사 후에 요실금 증상이 심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당연히 제가 고민하고 매일 스트레스를 받는 증상이였으니 , 심할것이라는 결과는 예측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수술 날짜를 잡게 되었고 , 당일날 내원하여 요실금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수술은 간단하고 30분이면 끝난다는 얘기를 듣고 수술실에서 잠이 들었는데 ,
진짜 수술은 채 40분도 안걸리고 병실로 돌아왔습니다 .
정말 이렇게 간단한것을 5년동안 고민했다니 ... 수술 후에 뭔가 속 시원 하더군요 .
집에 돌아와서 잠시동안은 다리가 조금 아팠는데 , 이유를 여쭤보니 수술 과정에 있어 다리쪽을 통과하여 근육통 비슷한
통증이 있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
등산다녀 온 것처럼 근육통이 조금 있었는데 , 일주일정도 지나고 나니 괜찮아졌고 ,
요실금 증상도 전보다 많이 좋아지는 느낌이였습니다 .
기침을 할때도 소변이 새지 않았고 , 친구들과 웃을때도 계단에 애기 안고 오를때도 ,
소변이 전~혀 새지 않았습니다 .
매번 소변이 새는 요실금 증상때문에 속옷도 여러번 갈아 입고는 했는데 , 이제는 그런 불편함이 없어져서
생활이 너무너무 편하고 사람 많은 곳도 마구 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
저에게 이렇게 편안한 일상을 주신 리에스 클리닉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2012.11.07-
 

요실금 수술후기 출처 : 리에스여성의원

http://resexy.co.kr/board.php?board=board061&page=2&command=body&no=340 

 

구체적인 후기 너무 감사드려요..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많이 도움되실거 같아요^^

 

♣암 산소에 답이 있다 :산소공급이 정상의 75%~95%사이에서 세포는 장기적으로 암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