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스여성의원/생생!! 리에스후기

리에스클리닉 2015. 1. 23. 12:11

 

 
저는 53세에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람인데 7~8년전부터

바쁘면 화장실을 자주 못가는 관계로 요실금이 생겨서

불편하지만 수술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시간이 없어서

미루다가 폐경이 된 이후로 더 심해져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너무 잘한 것 같아서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2014.10.28 이보배

요실금 수술 후기 출처 : 리에스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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