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스여성의원/생생!! 리에스후기

리에스클리닉 2014. 8. 21. 17:46

 

 

 

아이 둘 낳고 남편 반응도 시큰둥하고, 저는 아이 키우고 일하느라

 

그동안 관심도 없었구요. 더군다나 일때문에 남편은 홍콩에서 저는

 

호주에서 살면서 일년에 한두번 얼굴본지가 벌써 십년째네요. 아들이

 

크면서 혼자 키우는게 버겁고 남편과 결단을 내리고 호주일을 정리하고

 

합치기로 했는데 막상 남편과 합치려니 심리적으로 엄청 부담이 되는거에요.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동문회 수소문해서 수술 잘하는 병원 리에스 클리닉을

 

소개해 줬어요. 표현은 안했어도 수술 한다니까 좋아하는 눈치더라구요.

 

꼼꼼히 수술 잘한다고 소개받은터라 병원 선택 고민은 안했지만 그래도

 

날잡고는 무섭고 떨렸는데 수술은 할만했어요. 한 며칠은 좀 불편했지만 

 

시간이 금새 흘러가더군요. 벌써 수술한지 두달이 다 되어가네요. 확실히

 

수술하니까 꽉 조이는 느낌이 있고, 남편이 요즘 엄청 잘해줍니다. ㅎㅎㅎ

 

자신감도 생기고 나도 모르게 콧노래도 나오네요.ㅎㅎ

 

이제부터는 사랑받는 여자로 살려구요... 

 

소음순, 음핵 후기 출처 : 리에스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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