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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간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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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2015. 10. 16.







■■ 계보(系譜) ■■

⊙ 계(系) : 이어 맬 계 | 실 사(糸) + 삐침 별(丿)
⊙ 보(譜) : 족보 보 | 말씀 언(言) + [넓을 보(普)]

● 풀이 : 이어진(系) 족보(譜)

■ 설명 : 계(系)자는 손(爪→丿)으로 두 개의 실(絲→糸)을 잇고 있는 모습이 변한 글자로, 손으로 실울 이어 맨다는 뜻입니다. 손자 손(孫)자는 아들(子)에서 계속 이어지는(系) 것이 '손자'라는 뜻입니다.
계보는 족보(族譜)와 같은 말입니다.


■■ 촌수(寸數) ■■

⊙ 촌(寸) : 마디 촌 | 손 모습
⊙ 수(數) : 셀 수 | 칠 복(攵) + [포갤 루(婁)→수]

● 풀이 : 마디(寸)의 수(數)

■ 설명 : 촌수는 친족상호간의 혈통관계를 따질 때 그 멀고 가까운 것을 나타내는 거리의 척도입니다. 촌수가 적으면 많은 것보다 가까운 친족임을 나타냅니다.

☞ 관련되는 단어 : 계촌(計寸)


■■ 계촌(計寸) ■■

⊙ 계(計) : 셀 계 | 말씀 언(言) + 열 십(十)
⊙ 촌(寸) : 마디 촌 | 손 모습

● 풀이 : 촌수(寸)를 계산(計)함

■ 설명 : 계촌은 촌수(寸數)를 계산하는 것을 말합니다. 

▣ 짝수 촌 : 0,2,4,6,8촌

○ 0촌 : 부부는 일심동체, 즉 0촌입니다.
○ 2촌 : 형제, 즉 부부가 낳은 아들(혹은 딸)들은 서로 2촌입니다.
○ 4촌 : 다시 아들(혹은 딸)이 낳은 손자(혹은 손녀)간은 서로 4촌입니다.
○ 6촌 : 이 손자가 낳은 증손자간은 서로 6촌입니다.

두명이 서로 8촌 간이면, 두명의 아버지는 6촌, 할아버지는 4촌, 증조할아버지는 2촌(형제), 고조 할아버지는 0촌(즉 동일인입니다) 결론적으로 고조할아버지가 같으면 8촌입니다.

▣ 홀수 촌 : 1,3,5,7촌

○ 1촌 : 부모와 자식 간은 1촌입니다. 할아버지와 손자간은 2촌, 증조할아버지와 증손자간은 3촌입니다.
○ 3촌 : 아들과 '아들의 형제의 아들(손자)' 간은 3촌입니다.
○ 5촌 : 손자와 '손자의 형제의 아들(증손자)' 간은 5촌입니다.
○ 7촌 : 증손자와 '증손자의 형제의 아들(고손자)' 간은 7촌입니다.



☞ 관련되는 단어 : 촌수(寸數)


■■ 종(從) ■■

⊙ 종(從) : 좇을/친척 관계 종 | 걸을 척(彳) + [따를 종(从)] + 그칠 지(止)

● 풀이 : 친척 관계(從)

■ 설명 : 종(從)자는 길의 상형인 척(彳)자와 발의 상형인 지(止)자와, 한사람이 다른 사람을 따라가는 모습인 종(从)자가 합쳐져 '따르다', '쫓다'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또 종(從)자는 친척의 관계를 나타내는 말로도 사용됩니다.

▶ 백부(伯父) : 큰 아버지
▶ 백모(伯母) : 큰 어머니
▶ 숙부(叔父) : 작은 아버지
▶ 숙모(叔母) : 작은 어머니

▶ 사촌(四寸) : 손위 사람은 종형(從兄). 손 아래는 종제(從弟)라고 합니다.
▶ 육촌(六寸) : 재종형(再從兄), 재종제(再從弟). 각각의 아내는 재종형수(再從兄嫂), 재종제수(再從弟嫂)
▶ 팔촌(八寸) : 재재종형(再再從兄), 재재종제(再再從弟). 각각의 아내는 재재종형수(再再從兄嫂), 재재종제수(再再從弟嫂)

▶ 삼촌(三寸) : 아버지 보다 손위 삼촌은 백부(伯父), 손 아래는 숙부(叔父)라고 합니다.
▶ 오촌(五寸) : 종숙(從叔) 또는 당숙(堂叔)이라고 부릅니다. 아내는 종숙모(從叔母)
▶ 칠촌(七寸) : 재종숙(再從叔). 아내는 재종숙모(再從叔母)
▶ 구촌(九寸) : 재재종숙(再再從叔). 아내는 재재종숙모(再再從叔母)



☞ 관련되는 단어 : 이종(姨從),고종(姑從),외종(外從)


■■ 이종(姨從) ■■

⊙ 이(姨) : 이모 이 | 여자 녀(女) + [오랑캐 이(夷)]
⊙ 종(從) : 좇을/친척 관계 종 | 걸을 척(彳) + [따를 종(从)] + 그칠 지(止)

● 풀이 : 이모(姨) 쪽의 친척 관계(從)

■ 설명 : 이종은 이모 집안의 사람과의 친척 관계를 이르는 말이지만, 이종사촌을 줄여서 이종이라고도 합니다.

예) : 저 집안은 우리와 이종 간이다.

▶ 이모(姨母) : 어머니의 여자 형제
▶ 이모부(姨母夫) : 이모의 남편
▶ 이종사촌(姨從四寸) : 이모의 자식


■■ 고종(姑從) ■■

⊙ 고(姑) : 시어미/고모 고 | 여자 녀(女) + [예 고(古)]
⊙ 종(從) : 좇을/친척 관계 종 | 걸을 척(彳) + [따를 종(从)] + 그칠 지(止)

● 풀이 : 고모(姑)의 친척 관계(從)

■ 설명 : 고종은 고모 집안의 사람과의 친척 관계를 이르는 말이지만, 고종사촌을 줄여서 고종이라고도 합니다.

예) 저 집안은 우리와 고종 간이다.

▶ 고모(姑母) : 아버의 여자 형제
▶ 고모부(姑母夫) : 고모의 남편
▶ 고종사촌(姑從四寸) : 고모의 자식


■■ 외종(外從) ■■

⊙ 외(外) : 바깥 외 | 저녁 석(夕) + 점 복(卜)
⊙ 종(從) : 좇을/친척 관계 종 | 걸을 척(彳) + [따를 종(从)] + 그칠 지(止)

● 풀이 : 외삼촌(外)의 친척 관계(從)

■ 설명 : 외종은 외삼촌 집안의 사람과의 친척 관계를 이르는 말이지만, 외종사촌을 줄여서 외종이라고도 합니다.

▶ 외숙(外叔) : 어머니의 남형제
▶ 외숙모(外叔母) : 외숙의 아내
▶ 외삼촌(外三寸) : 외숙
▶ 외종사촌(外從四寸) : 외숙의 자식


■■ 사촌(四寸) ■■

⊙ 사(四) : 넉 사 | 짐승의 입과 코 모습
⊙ 촌(寸) : 마디 촌 | 손 모습

● 풀이 : 4(四) 마디(寸)

■ 설명 : 사촌의 아버지나 어머니의 형제들의 자식과 나와의 관계를 일컫습니다.

나와 아버지나 어머니 간의 촌수가 1촌, 아버지나 어머니와 형제 간의 촌수가 2촌, 형제들과 자식간의 관계가 1촌이므로 모두 합하면 4촌이 됩니다. 이러한 사촌은 다음과 같은 종류로 나누어지지만, 보통 부를 때에는 자신의 형제를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윗사람에게는 형, 오빠. 누나, 언니와 같이 부르고, 아랫사람에게는 이름을 부릅니다. 

▶ 외종사촌(外從四寸) : 어머니의 남자 형제의 자식
▶ 고종사촌(姑從四寸) : 아버지의 여자 형제의 자식
▶ 이종사촌(姨從四寸) : 어머니의 여자 형제의 자식
▶ 내종사촌(內從四寸) : 아버지의 여자 형제의 자식, 고종사촌(姑從四寸)과 같은 말입니다.



■■ 삼족(三族) ■■

⊙ 삼(三) : 석 삼 | 셋을 나타내는 기호
⊙ 족(族) : 겨레/친족 족 | 깃발 언(언) + 화살 시(矢)

● 풀이 : 3(三) 가지 친족(族)

■ 설명 : 삼족(三族)은 부계(父系), 모계(母系), 처계(妻系)를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 참고 : "삼족(三族)을 멸(滅)한다"는 말 들어 보셨나요?

옛날에는 나라나 임금을 반역한 사람, 즉 역적에게는 삼족을 멸하는 형벌을 주었습니다. "삼족을 멸한다"는 의미는 부계, 모계, 처계의 친척을 모두 죽이는 형벌이었습니다.





■■ 형제(兄弟) ■■

⊙ 형(兄) : 맏 형 | 어진사람 인(儿) + 입 구(口)
⊙ 제(弟) : 아우 제 | 

● 풀이 : 형(兄)과 아우제(弟)

■ 설명 : 형제는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사람들을 일컫는 말인데, 보통은 남자간의 사이를 이르는 말입니다.

▶ 형수(兄嫂) : '형(兄)과 결혼한 여자(嫂)'라는 뜻으로, 형의 아내를 이릅니다.
▶ 제수(弟嫂) : '아우(弟)와 결혼한 여자(嫂)'라는 뜻으로, 아우의 아내를 이릅니다.


■■ 자매(姊妹) ■■

⊙ 자(姊) : 손위누이 자 | 여자 녀(女) + [나아갈 자(市)] 
⊙ 매(妹) : 아랫누이 매 | 여자 녀(女) + [아닐 미(未)→매]

● 풀이 : 손위누이(姊)와 아래누이(妹)

■ 설명 : 자매는 여자 형제를 이르는 말입니다.

▶ 자부(姊夫) : 누나의 남편
▶ 형부(兄夫) : 언니의 남편
▶ 자형(姊兄) : 누나의 남편을 '형(兄)'으로 부르는 말로, 자부(姊夫)와 같은 말입니다.
▶ 매부(妹夫) : 여동생의 남편


■■ 처(妻) ■■

⊙ 처(妻) : 아내 처 | 여자 녀(女) + 열 십(十) + 고슴도치머리 계(彐)

● 풀이 : 아내(妻)

■ 설명 : 아내 처(妻)자는 다른 사람(아마도 여자 종)이 손(彐)으로 여자(女)의 머리(十)를 다듬는 모습을 본떠 만든 글자입니다.

▶ 처형(妻兄) : '처(妻)의 형(兄)'이란 뜻으로, 아내의 언니를 일컫는 말입니다.
▶ 처제(妻弟) : '처(妻)의 아우(弟)'란 뜻으로, 아내의 여동생를 일컫는 말입니다.
▶ 처남(妻男) : '처(妻)의 남자(男) 형제'란 뜻으로, 아내의 오빠나 남동생을 일컫는 말입니다.


■■ 질(姪) ■■

⊙ 질(姪) : 조카 질 | 여자 녀(女) + [이를 지(至)→질]

● 풀이 : 조카(姪)

■ 설명 : 질은 자신이나 아내의 형제자매의 자식을 이르는 말로, 조카를 말합니다.

▶ 질녀(姪女) : 형제나 자매의 딸로, 조카나 조카딸이라고도 합니다.
▶ 질부(姪婦) : 조카의 부인으로, 조카며느리라고도 합니다.
▶ 질서(姪婿) : 조카의 남편으로, 조카사위라고도 합니다.

▶ 이질(姨姪) : 여자의 언니나 여동생의 아들로, 조카라고도 합니다.
▶ 이질녀(姨姪女) : 여자의 언니나 여동생의 딸로, 조카나 조카딸이라고도 합니다.
▶ 이질부(姨姪婦) : 이질(姨姪)의 부인으로, 조카며느리라고도 합니다.
▶ 이질서(姨姪婿) : 이질녀(姨姪女)의 남편으로, 조카사위라고도 합니다. 

▶ 생질(甥姪) : 남자의 누나나 누이의 아들로, 조카라고도 합니다.
▶ 생질녀(甥姪女) : 남자의 누나나 누이의 딸로, 조카나 조카딸이라고도 합니다.
▶ 생질부(甥姪婦) : 생질(甥姪)의 부인으로, 조카며느리라고도 합니다.
▶ 생질서(甥姪婿) : 생질녀(甥姪女)의 남편으로, 조카사위라고도 합니다.





■■ 서방(書房) ■■

⊙ 서(書) : 글 서 | 붓 율(聿) + 벼루
⊙ 방(房) : 방 방 | 지게문 호(戶) + [모 방(方)]

● 풀이 : 글(書) 방(房)

■ 설명 : 서방(書房)은 원래 '공부하는 글방'이란 뜻이지만, 이후 글방에서 공부하는 남편을 부르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옛 사극을 보면, 남편을 부를 때 "서방님!"이라고 부르는 것을 많이 들었을 겁니다.
이후 아내가 부르는 이 호칭은 아내 집안(처갓집)의 사람들이 남편을 부르는 말로 변하였습니다. 즉 아내의 아버지(장인), 어머니(장모), 언니(처형), 언니의 남편(동서) 등 남편의 손윗사람들이 남편을 부를 때 "김서방!", "박서방!"과 같이 성에 '서방'을 붙여 부릅니다.
요약하면, 서방은 원래 아내가 남편을 부르는 말이었는데, 아내 집안의 손윗사람들이 남편을 부르는 말로 변했습니다.

☞ 참고 : 고려 무신 정권 때, 최이가 국정을 의논하기 위하여 자기 집에 임시로 둔 특별 관청도 서방(書房)이라 불렀습니다.

☞ 관련되는 단어 : 처(妻)


■■ 동서(同壻) ■■

⊙ 동(同) : 같을 동 | 뚜껑이 있는 큰 솥 모습
⊙ 서(壻) : 사위 서 | 선비 사(士) + [게젓/서로 서(胥)]

● 풀이 : 같은(同) 사위(壻)

■ 설명 : 동서는 같은 사위들 간에 관계를 이르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두 남자가 어떤 집의 자매와 결혼하여 이 집의 사위가 되었다면, 두 남자는 서로 동서입니다.

또, 같은 며느리들 간에 관계를 이르는 데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두 여자가 어떤 집의 형제와 결혼하여 이 집의 며느리가 되었다면, 두 여자는 서로 동서입니다.
이렇게 보면 동서(同壻)는 '같은 며느리'라는 뜻도 있습니다.

☞ 참고 : 동서라도 손윗 사람을 부를 때에는 '형님!'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동서'라는 말이 '동생'처럼 들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소개할 때에는 "저의 (윗) 동서입니다." 혹은 "(아랫) 동서입니다."라고 합니다.

☞ 관련되는 단어 : 서방(書房)


■■ 장인(丈人) ■■

⊙ 장(丈) : 어른 장 | 지팡이를 든 사람 모습
⊙ 인(人) : 사람 인 | 사람 모습

● 풀이 : 어른(丈人)

■ 설명 : 장(丈)자는 지팡이를 든 손의 모습을 본떠 만든 글자로, 원래는 늙은이를 뜻하는 말입니다. 이후, 어른이란 의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장인(丈人)은 아내의 아버지를 이르는 말입니다.

☞ 참고 : 남자가 결혼하는 것을 '장가 간다'고 하는데, 이때 장가(丈家)는 '장인(丈)의 집(家)'아란 뜻으로, '장가 간다'는 '장인의 집에 간다는 뜻이 됩니다.

☞ 관련되는 단어 : 장모(丈母),빙부(聘父)


■■ 장모(丈母) ■■

⊙ 장(丈) : 어른 장 | 지팡이를 든 사람 모습
⊙ 모(母) : 어머니 모 | 여자 가슴 모습

● 풀이 : 어른(丈) 어머니(母)

■ 설명 : 장모는 장인(丈人)의 아내, 즉 아내의 어머니입니다.

☞ 관련되는 단어 : 장인(丈人),빙모(聘母)


■■ 빙부(聘父) ■■

⊙ 빙(聘) : 부를 빙 | 귀 이(耳) + [빙(甹)]
⊙ 부(父) : 아버지 부 | 매를 든 손 모습

● 풀이 : 장가들어(聘) 생긴 아버지(父)

■ 설명 : 빙부는 장가를 들어 생긴 아버지라는 뜻으로, 아내의 아버지를 일컫는 말입니다.

☞ 관련되는 단어 : 장인(丈人),빙모(聘母)


■■ 빙모(聘母) ■■

⊙ 빙(聘) : 부를/장가들 빙 | 귀 이(耳) + [빙(甹)]
⊙ 모(母) : 어머니 모 | 여자 가슴 모습

● 풀이 : 장가들어(聘) 생긴 어머니(母)

■ 설명 : 빙모는 장가를 들어 생긴 어머니라는 뜻으로, 아내의 어머니를 일컫는 말입니다.

☞ 관련되는 단어 : 장모(丈母),빙부(聘父)



'우기는 사람에게는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의 외가는 '외가'
아버지의 외가는 '진외가'
어머니의 외가는 '외외가'라 합니다.

아버지의 형제는 '백부, 숙부' 
아버지의 사촌은 '종숙'
아버지의 외사촌은 '진외종숙'
어머니 형제는 '외삼촌'
어머니의 사촌은 '외종숙'
어머니의 외사촌은 '외외종숙'입니다.

그런데 누군가 국어사전을 성전으로 믿고 있습니다.
'외외종숙'이란 단어가 국어사전에 없기 때문에 잘못된 말이라 합니다.

국어사전에서 '외종[명사]외삼촌의 아들이나 딸. ≒표종'이다라고 설명을 하니, 어머니의 외사촌은 '외종숙'이라 합니다.

어머니의 사촌과 어머니의 외사촌은 분명 다른 사람인데 모두 '외종숙'이라 한다는 말이 맞기도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국어사전을 찾아봐도 '외종숙'은 어머니의 사촌이라고만 되어 있습니다.

국어사전에 없는 말이면 그와 비슷한 말에 끼워 넣어야 합니까?
국어사전이 성전이 맞습니까?

엑셀에서 이런 문제를 풀면
=if(A1="아버지의 사촌", "종숙", if(A2="아버지의 외사촌", "진외종숙", if(A3="어머니의 사촌", "외종숙", if(A4="어머니의 외사촌", "외종숙"))))이라 하면 잘못된 풀이가 될 것 같습니다.

=if(A1="아버지의 사촌", "종숙", if(A2="아버지의 외사촌", "진외종숙", if(A3="어머니의 사촌", "외종숙", if(A4="어머니의 외사촌", "모름"))))이라 하면 솔직할 것 같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우기면 대책이 없다는 말 실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