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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 대목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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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솜농원 」/▷유실수

2020. 3. 15.

 

 

 

 

 

대목으로는 대추종자나 산조종자를 파종하여 양성한 실생대목이 가장 좋다. 가을에 완전히 성숙한 과실을 채취하여 과육을 제거하고 물로 깨끗히 씻어 음건시킨다. 이것을 배수가 잘되고 그늘진 곳에 토중매장을 하거나 나무상자나 통안에 습기가 있는 모래 또는 톱밥과 종자를 층을 지어 저장하는 층적저장을 하는 것이 좋다.

 

 

 


저장된 종자는 봄에 핵피를 제거하고 종자만을 25℃가 유지되는 파종상에 파종하면 발아된다. 이 때 비닐하우스를 이용하면 관리하기가 편하고 발아도 고르게 된다. 즉 종자를 폿트에 파종하여 충분히 관수하고 비닐하우스 내에서 주야간 25℃ 정도로 유지해주면 발아가 고르게 된다. 발아가 시작되면 고온. 건조가 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하고 본잎이 3~4매 정도가 되면 야외 묘포장에 옮겨심는다. 묘포장은 비옥하고 배수가 잘되는 모래참흙이 좋다. 묘포장에 심는 간격은 줄사이 30~40㎝, 나무사이 20㎝ 간격으로 심는다.

 

 


분주법은 대추나무 수관하부에서 나온 흡지를 분주하는 방법인데 모수가 빗자루병에 걸리지 않은 나무이어야 한다. 또한 빗자루병의 병원균인 마이코플라스마는 잠복기간이 길고 감염되어도 병징이 나타나지 않을 때가 있으므로 주변에 빗자루병에 걸린 나무가 있는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흡지를 분주묘로 이용하려면 7월경 흡지와 모수가 서로 연결된 뿌리의 중간부를 끊어줌으로써 흡지의 뿌리 발달을 좋게 해주어야 한다. 분주묘 채취시기는 일반적으로 낙엽후가 좋다. 묘포에 옮겨 심을 때는 줄사이 30~40㎝, 나무사이 20㎝간격으로 심고 충분히 관수한다. 분주묘는 굴취시에 뿌리가 많이 절단되므로 재식후 20㎝ 정도를 남기고 절단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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